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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영화 순위... '왕과 사는 남자' vs '휴민트' 예매율 1·2위

설 연휴 영화 순위... '왕과 사는 남자' vs '휴민트' 예매율 1·2위

장항준·류승완 감독 신작 박스오피스 1·2위 접전…설 연휴 흥행 승자는?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양강 구도로 재편됐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8만3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35. 9%를 기록했으며,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36만5천여 명에 달한다.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8만1천여 명이 관람하며 2위에 올라 근소한 격차로 선두와 경쟁 중이다. 매출액 점유율 35.
제니 'like JENNIE', K-POP 음원 부문 1위 등극... 로제 제치고 '퀸' 탈환

제니 'like JENNIE', K-POP 음원 부문 1위 등극... 로제 제치고 '퀸' 탈환

아시아브랜드연구소 'K-브랜드지수' 발표... 1월 빅데이터 5,111만 건 분석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역주행 저력으로 2위, 로제 'APT.'는 3위 아이브, TOP10 내 2곡 동시 진입하며 유일무이한 '수록곡 파워' 증명
글로벌 팝 아이콘 제니 가 2026년 새해 첫 음원 브랜드 지수에서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제니의 독주와 로제의 뒤를 이은 '역주행 신화'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2025 K-POP 음원 부문 조사 결과, 제니의 'like JENNIE'가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직전까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로제의 'APT. '를 제친 결과로, 가요계 '퀸'의 자리가 다시 한번 재편되었음을 시사한다.
추영우X신시아의 '오세이사', 넷플릭스에 떴다...영화 순위 1위 등극

추영우X신시아의 '오세이사', 넷플릭스에 떴다...영화 순위 1위 등극

한국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4일 넷플릭스 공개
추영우와 신시아의 멜로가 넷플릭스에 상륙했다. 지난 4일, 한국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추영우와 신시아 주연의 〈오세이사〉는 5일 현재,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 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 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솔로지옥5' 2위 등 K-콘텐츠 5편 톱10 진입...영어권 1위는 '브리저튼4'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2주 연속 글로벌 정상을 지켰다.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주일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43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이 작품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43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괴물 신인' 투어스, 2026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1위... 아일릿·코르티스 뒤이어

'괴물 신인' 투어스, 2026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1위... 아일릿·코르티스 뒤이어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발표... 빅데이터 3억 8천만 건 분석 결과 '청량함' 투어스 vs '유니크' 아일릿... 5세대 아이돌 판도 한눈에 숏폼 챌린지·코어 팬덤이 순위 갈랐다... 팬 참여형 '스타덤 지수' 첫 반영
그룹 '투어스 '가 2026년 K-팝 씬을 이끌어갈 최고의 루키 아이돌로 선정됐다. 29일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2026 루키 아이돌 부문 1위에 '투어스'가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억 8957만 5418건을 분석한 결과다. 투어스에 이어 2위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사랑받는 '아일릿 '이 차지했으며, 3위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코르티스'가 기록했다.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넷플릭스 1위 휩쓴 '캐셔로'·'대홍수'... K-콘텐츠 글로벌 차트 점령

넷플릭스 1위 휩쓴 '캐셔로'·'대홍수'... K-콘텐츠 글로벌 차트 점령

'흑백요리사2' 제치고 첫 정상 등극, 혹평 속에도 '대홍수' 영화 부문 3주 연속 1위
한국 시리즈 〈캐셔로〉와 영화 〈대홍수〉가 지난주 넷플릭스에서 각 부문별 글로벌 정상을 동시에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톱 10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캐셔로〉의 시청 수 는 61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국가별로는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한국, 볼리비아, 브라질을 포함해 총 51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김다미X박해수 '대홍수',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영화 7위 등극... K-무비 새 역사

김다미X박해수 '대홍수',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영화 7위 등극... K-무비 새 역사

공개 3주 차에도 비영어 부문 1위 수성... 누적 시청 뷰 1,110만 돌파 호불호 논란 딛고 한국 오리지널 영화 역대 최고 순위 기록 달성 드라마 '캐셔로'·예능 '흑백요리사2'도 각 부문 정상... 새해부터 K-콘텐츠 싹쓸이
〈대홍수〉가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한국영화 최초의 신기록을 세웠다. 영화 〈대홍수〉는 12월 19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지구 전체를 덮친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연구원 구안나와 보안요원 손희조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공개 후 논란에 휩싸일 정도로 호불호가 갈렸지만, 흥행 성적은 여느 넷플릭스 영화보다 호재를 알리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대홍수〉는 12월 19일 공개 후 3주차를 맞이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비영어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바타: 불과 재',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돌파…개봉 2주만

'아바타: 불과 재',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돌파…개봉 2주만

한국 매출 636억 원으로 세계 4위…시리즈 통산 수익 9조 원 육박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이같은 소식을 4일 발표했다. 디즈니와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까지 전 세계에서 약 10억 8,310만 달러(약 1조 5,662억원)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북미 개봉 이후 2주 남짓 만에 거둔 성과로, 북미에서 3억 600만 달러, 해외에서 7억 7,7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아바타: 불과 재', 17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 불과 재', 17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

'주토피아 2'보다 빠른 속도…2026년 새해 첫 주말도 독주 예고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영화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누적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킬 전망이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35만 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50. 7%)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501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25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인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