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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검색 결과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7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7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인스타그램 자필 편지로 정식 결혼 발표…"온전한 내 편 생겼다는 것에 감사"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거행한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신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작성한 편지를 게재하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며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7살 연하인 발라드 가수 문원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던 신지는 약 1년여의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을 결심했다.
[포토&] 김무준

[포토&] 김무준 "애 아빠 되려 가발 썼다"…'키스는 괜히 해서' 파격 변신

소꿉친구 짝사랑남에서 싱글대디로…캐릭터 위해 '가발 투혼' 불사한 사연
배우 김무준이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가발'까지 착용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무준은 이번 작품에서 소꿉친구를 짝사랑하는 '선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이 아빠라는 캐릭터의 깊이감을 표현하기 위해 과감히 가발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얼굴에 슬픔이 묻어나는 편인데,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연기 변신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전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이 코너 연재를 준비하는 시점부터 떠올렸던 만화가 있다. 다만 일전에도 다룬 바가 있어 잠시 묻어두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최근 네이버 웹툰에 이 만화가 입점하고야 말았다.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영업하지 않는다면 덕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 그리하여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타카마츠 미사키의 「스킵과 로퍼」다. 「스킵과 로퍼」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고등학교 학원물이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강혜원,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강혜원,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호흡… 내년 1월 넷플릭스 동시 공개
배우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PEACE는 18일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박린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강혜원은 이번 작품으로 일본 지상파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을 담은 순정 러브 스토리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간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는다.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직접 뽑은 최애 장면은?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직접 뽑은 최애 장면은?

“7화 갈대밭 키스신이 최애 장면” 답변까지 일심동체!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의 케미스트리, 쾌속 전개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마성의 드라마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최우식 과 정소민 은 순정 만화 같은 케미스트리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당도 200%의 로맨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우리쀼’ 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이 영화의 멜로 장치는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경환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면 좋겠다는 의도가 컸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때로 어떤 찰나는 영원으로 박제된다. 〈너와 나의 5분〉은 사춘기 고등학생 소년 둘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 낸 그 ‘순간’을 포착한 솜씨 좋은 장편이다. 단편 〈찾을 수 없습니다〉(2018) 〈피터팬의 꿈〉(2020)등으로 이미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아 온 엄하늘 감독이 기대를 거스르지 않고 첫 장편으로 특유의 감각을 입증한 셈이다. 〈너와 나의 5분〉은 2001년, 시골 영천에서 큰 도시 대구로 전학 온 고등학생 경환 이 통과하는 자아찾기 여정이다.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②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②

“표현할 수 있는 게 늘긴 늘었구나, 그렇게 생각하게 됐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내향적인 경환이 결국 부당함에 매번 맞선다면, 외향적이고 자신만만한 재민은 오히려 반대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재민은 앞서 겪은 상처로 빨리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걸 수 있죠. 굉장한 자기방어의 표현일 수 있죠.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재민의 마음에 대해서는 관객분들이 가끔 물어보세요. “재민이는 그럼 헤테로인가요. 아니면 그쪽인가요. ” 저는 영화로 다 얘기했다고 생각해서 굳이 규정을 하고 싶진 않았거든요.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매콤새콤달콤, 새로운데 한편으론 익숙한 맛? 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 후기

첫눈에 반한 상대가, 사실은 악마라면. 8월 13일 개봉하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낮에는 멀쩡한데 새벽 2시만 되면 사나운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와 얼떨결에 그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어떻게 보면 기발하고 어떻게 보면 기괴한 이 이야기, 이상근이란 이름이 붙자 오히려 호기심이 생긴다. 〈엑시트〉로 독창적인 ‘재난 코미디’를 선보였던 이상근 감독의 신작으로 윤아와 안보현이 함께한 이 영화. 독특한 이종 장르 영화가 유독 많았던 이번 여름 극장가의 4번 타자로 타석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