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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명작! 전석 무료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CGV 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명작! 전석 무료 상영회 '시네마투어' 개최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 '창극 패왕별희'·'사자의 서' 등 CGV용산아이파크몰 특별 상영 출연진 및 제작진 참여하는 생생한 GV 행사와 한정판 스페셜 티켓 증정 등 혜택 풍성 13일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 통해 전석 무료 초청 신청 가능…여름방학 특별 문화 체험
국립극장과 CGV는 7월 13일, '시네마투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시네마투어'는 국립극장 대표 레퍼토리를 스크린으로 만나는 특별 상영회로 '창극 패왕별희', '사자의 서', '엔통이의 동요나라 2'를 상영할 예정이다. 먼저,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국립창극단 '창극 패왕별희'가 상영된다. 공연 당시 매회 매진을 기록한 이 작품은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상영 후에는 국립창극단 이연주·이광복과 출연 배우 김준수·정보권이 참여하는 GV가 진행된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할리우드 최초 4면 스크린X 상영 확정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할리우드 최초 4면 스크린X 상영 확정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새로운 DNA 변이 위협 예고 제작 초기부터 긴밀히 협업한 최초의 'Shot for SCREENX', 90분 분량 3면 스크린 구현 하이라이트 웹스윙 액션 등 천장까지 확장된 화면으로 몰입감 극대화, 7월 29일 개봉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면 SCREENX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순간을 선사한다. 통제 불가능한 힘 마주한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 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위협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할리우드 영화 최초 4면 스크린X 포맷 상영 개봉을 앞둔 영화는 4면 SCREENX 포맷 상영 또한 확정했는데, 이는 할리우드 영화 최초의 4면 SCREENX로 기대를 모았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도깨비' 감독 연출 한일 합작 로맨스 '냥이' 캐스팅 확정...사나의 첫 스크린 도전
국경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 글로벌 아이돌과 열도 톱배우의 조우 K-팝의 최정상에 군림하는 그룹 트와이스 의 '사나'가 마침내 은막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톱배우 '사토 다케루'와의 압도적인 앙상블을 예고하며, 스크린 첫 데뷔작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일 양국의 거대한 자본과 기획력이 투입된 공동 제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의 메인 캐스팅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이휘향 배우 연기 인생 44년만 첫 스크린 주연작 ‘가족여행’ 9월 개봉 & 메인 포스터 공개!

이휘향 배우 연기 인생 44년만 첫 스크린 주연작 ‘가족여행’ 9월 개봉 & 메인 포스터 공개!

목적지는 하나, 속마음은 다섯! 남보다 못한 가족의 대책 없는 여행을 담은 동상이몽 로드무비다.
배우 이휘향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가족여행〉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영화 〈가족여행〉은 목적지는 하나, 속마음은 다섯! 남보다 못한 가족의 대책 없는 여행을 담은 동상이몽 로드무비다. 올해로 연기 인생 44년 차에 접어든 이휘향 배우는 지난 1982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 합격 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던 [수사반장], [종합병원], [딸부잣집], [천국의 계단], [아현동 마님] 등의 명작 드라마부터 최근 [신사와 아가씨], [황금가면], [효심이네 각자도생]까지 꾸준히 작품...
뉴욕 스크린 삼킨 K-좀비와 묵직한 시대정신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뉴욕 스크린 삼킨 K-좀비와 묵직한 시대정신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전지현 참석하는 연상호 신작 '군체' 등 총 23편 상영으로 K무비 위상 입증
K-무비의 거침없는 질주가 뉴욕의 심장부를 관통한다. 뉴욕한국문화원이 필름앳링컨센터 등과 손잡고 오는 10일부터 26일 까지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을 전격 개최한다. 뉴욕 스크린 삼킨 K-좀비와 묵직한 시대정신 이번 특별전의 최고 기대작은 단연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이 의기투합한 신작 좀비물 '군체'다. 두 거물의 동반 참석이 확정되며 현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9시간 미공개 영상의 귀환…스크린으로 부활한 '엘비스 프레슬리'

59시간 미공개 영상의 귀환…스크린으로 부활한 '엘비스 프레슬리'

바즈 루어만 감독이 발굴한 59시간의 희귀 영상과 육성. 7월 1일 개봉하는 '에픽'으로 로큰롤 황제의 전설적인 무대가 다시 펼쳐진다.
신화가 된 육체, 대중문화의 거대한 '서사시'가 깨어나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눈부신 조명 아래, 온몸을 내던져 포효하는 한 사내가 있다. 땀방울이 흩날리는 찰나의 순간, 군중의 열광은 단순한 환호를 넘어선 종교적 제의에 가깝다. 60여 년 전, 억압된 시대의 금기를 깨뜨리며 등장한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그의 육신은 사라졌으나, 그가 남긴 문화적 파동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명동 한복판서 월드컵 본다…신세계스퀘어 초대형 스크린 생중계

명동 한복판서 월드컵 본다…신세계스퀘어 초대형 스크린 생중계

1300㎡ 미디어 파사드서 펼쳐지는 도심 속 거리응원…식음료 할인 및 룰렛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 제공
명동 한복판에 펼쳐지는 도심 속 아고라, '신세계스퀘어' 도심 한복판의 거대한 미디어 파사드가 현대판 아고라로 변모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외벽을 감싼 1,300㎡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도심 속 시민들이 하나의 목적 아래 결속하는 집단적 열광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오는 19일 멕시코전과 25일 남아공전 당일, 서울 명동의 밤은 붉은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
극장 그라운드가 되다: '메가박스'의 압도적 스크린으로 만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관람!

극장 그라운드가 되다: '메가박스'의 압도적 스크린으로 만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관람!

체코와의 첫 경기부터 조별리그 단독 생중계… 팝콘 먹으며 즐기는 '라이브 응원관' 운영
극장 그라운드가 되다: '메가박스'의 압도적 스크린으로 만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대형 스크린이 품은 태극 전사들의 격전 지상 최대의 축구 제전,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웅장한 사운드와 시야를 압도하는 대형 스크린으로 만끽할 거대한 무대가 열린다.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전 경기를 전국 40여 개 주요 거점에서 단독 생중계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하나 코리아' 김민하, 7월 스크린 복귀 확정…강렬한 서사 담은 캐릭터 스틸 공개

'하나 코리아' 김민하, 7월 스크린 복귀 확정…강렬한 서사 담은 캐릭터 스틸 공개

'파친코'의 글로벌 블루칩 김민하 주연, 한국과 덴마크 공동 제작 실화 바탕 영화 낯선 삶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고단한 현실과 희망을 섬세하게 투영 김주령·안서현 합류로 기대감 고조, 불안과 강인함 공존하는 눈빛 스틸로 7월 8일 개봉 예고
〈하나 코리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김민하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하나 코리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김민하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영화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영화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드라마 〈파친코〉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민하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하나 코리아〉는 6월 8일, 김민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 2027년 스크린 귀환…새로운 미지의 여정 예고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 2027년 스크린 귀환…새로운 미지의 여정 예고

2002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신작 개봉 확정 원년 삼인방 매니·시드·디에고 및 시리즈 최고 인기 마스코트 스크랫 재등장 예고 화산과 용암이 기다리는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예측불허 모험, 2027년 국내 극장 상륙
〈아이스 에이지〉가 새로운 이야기를 챙겨 2027년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2002년 〈아이스 에이지〉를 시작으로 이어진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매머드 매니와 땅늘보 시드와 스밀로돈 디에고의 이야기를 그린다. 총 5편의 장편 애니메이션과 여러 편의 스핀오프 및 단편으로 인기를 모은 〈아이스 에이지〉는 2027년 신작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 개봉을 확정했다.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은 화산과 용암이 기다리는 위험천만한 미지의 세계로 향할 새로운 여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