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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P.A.N. 인터뷰 ⑥] 단편부문 심사위원특별상 'The Orange' CLUB RONAIC

[KT AI P.A.N. 인터뷰 ⑥] 단편부문 심사위원특별상 'The Orange' CLUB RONAIC

2025 KT AI P. A. N 영상 공모전에서 한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울렸다. 결국 심사위원들이 특별상을 주기로 마음을 모았다. 그 주인공은 CLUB RONAIC 팀의 〈디 오렌지〉 . '커다란 오렌지를 쓰고 하늘에 올라 일하는 아버지'를 둔 소년의 이야기는 5분 남짓 되는 적은 분량으로도 심사위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한 아이의 이상한 상상이 사실은 현실을 관통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는 후반부에서 CLUB RONAIC 팀이 말하는 '이야기의 힘'을 엿볼 수 있다.
[KT AI P.A.N. 인터뷰 ⑤] AI 시대의 생존 전략을 찾다, KT그룹 미디어 IP 부문 최우수 '재난소녀 뮤직비디오(글로벌)' 지산X제이슨

[KT AI P.A.N. 인터뷰 ⑤] AI 시대의 생존 전략을 찾다, KT그룹 미디어 IP 부문 최우수 '재난소녀 뮤직비디오(글로벌)' 지산X제이슨

정말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도전장을 내민 2025 KT AI P. A. N 공모전. 여기서 〈재난소녀 뮤직비디오 〉로 KT 미디어 IP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산X제이슨은 두 회사의 협업을 발판 삼아 현 산업에 화두를 던진다. 과연 지금 창작 산업에 있는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영상업을 해온 지산 크리에이티브스와 AI 음악을 주류 산업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제이슨 뮤직랩은 〈재난소녀 뮤직비디오 〉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KT AI P.A.N. 인터뷰 ④] 로그라인에서 뽑아낸 감각적 스타일, KT그룹 미디어 IP 부문 우수 '착한 여자는 없다. 착한여자, 부세미' 토끼털을 태웠다

[KT AI P.A.N. 인터뷰 ④] 로그라인에서 뽑아낸 감각적 스타일, KT그룹 미디어 IP 부문 우수 '착한 여자는 없다. 착한여자, 부세미' 토끼털을 태웠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가, 그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명제다. 그러나 단 한 줄의 로그라인에서 인상적인 예고편이 탄생할 수 있는가로 질문을 조금 바꾼다면, 그 대답은 토끼털을 태웠다 팀을 대신해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YES”라고. KT AI P.A.N 공모전에서 KT 미디어 IP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토끼털을 태웠다 팀은 방영 전인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의 로그라인(“세계 최고의 경호원 출신 착한 여자 부세미가 재벌 회장과 3개월 계약결혼 후 탐욕스러운 재벌 2세들을 자신의 게임 속으로 유인한다”)을 누아르와...
[KT AI P.A.N. 인터뷰 ③] 춤, 노래, 조선, 이 모든 것을 담아낸 용감한 AI 영화… 스페셜 IP부문 최우수 '조선의 아이돌' Team ArtTech

[KT AI P.A.N. 인터뷰 ③] 춤, 노래, 조선, 이 모든 것을 담아낸 용감한 AI 영화… 스페셜 IP부문 최우수 '조선의 아이돌' Team ArtTech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셀 수 없이 많은 AI 영상이 쏟아졌다지만, 〈조선의 아이돌〉은 단연 돋보인다. 조선의 신분제에 음악으로 도전장을 내민다는 발칙한 상상력은 단순한 눈요기를 넘어 ‘AI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2025 KT AI P. A. N 공모전 스페셜 IP 고준 배우 부문 최우수상 〈조선의 아이돌〉은 조선 시대 배경의 퓨전 사극, 실제 배우의 외모를 활용한 캐릭터 설계, 춤과 노래 등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단편영화다.
[KT AI P.A.N. 인터뷰 ①] “매혹적인 ‘혼종’ 감독의 오컬트 AI 영화!”, 종합대상 단편 '악탈' 보이저1호

[KT AI P.A.N. 인터뷰 ①] “매혹적인 ‘혼종’ 감독의 오컬트 AI 영화!”, 종합대상 단편 '악탈' 보이저1호

오컬트 AI 영화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2025 KT AI P. A. N(Playground, AI, Now)_Next’ 영화제에서 ‘보이저 1호’의 단편 〈악탈〉이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받은 것.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을 말살하려는 일본군과 함께 악귀가 들어온다. 그로 인해 부모와 시력을 잃은 소년이 조선의 신에게 능력을 받아 ‘악탈굿’으로 악귀를 봉인한다는 내용의 오컬트 판타지다.
[KT AI P.A.N. 인터뷰 ②] “AI 영화에도 ‘서정’은 있다.” 단편 부문 최우수 '눈이 내리면 장승은 말한다' 강응빈 감독

[KT AI P.A.N. 인터뷰 ②] “AI 영화에도 ‘서정’은 있다.” 단편 부문 최우수 '눈이 내리면 장승은 말한다' 강응빈 감독

눈 오는 시장, 붉은 목도리를 두른 아이는 이름이 없다. 어느 날 아침, 장승이 쓰러지고 사람들은 눈길을 주지 않는다. 아이는 장승을 일으키려 하고, 장승의 입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듯 했다. “너는 누구니. ” 그렇게 아이와 장승의 교감이 시작되고, 어느덧 ‘말’이 사라진 마을에 ‘말’이 돌아온다. 그처럼 〈눈이 내리면 장승은 말한다〉는 언어를 잃은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존재의 본질이 ‘이름’과 ‘부름’에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좀비가 된 슈퍼히어로들…'마블 좀비스' 예고편 공개

좀비가 된 슈퍼히어로들…'마블 좀비스' 예고편 공개

청소년관람불가 수준의 과격한 액션과 묘사 담겨
마블이 새로운 평행 우주 이벤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블 스튜디오는 9월 16일 〈마블 좀비스〉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마블 좀비스〉는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슈퍼히어로들이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좀비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고어를 슈퍼히어로 장르에 녹여낸 원작 코믹스처럼 〈마블 좀비스〉도 예고편에서부터 과격한 액션을 묘사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많은 배우들이 본인의 캐릭터로 출연한다.
디카프리오 '인생 최대 후회는 영화 '부기 나이트' 거절' 고백

디카프리오 '인생 최대 후회는 영화 '부기 나이트' 거절' 고백

타이타닉 대신 폴 토마스 앤더슨 작품 선택했다면...마크 월버그 역할 제의받았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자신의 '인생 최대 후회'로 1997년 작품 '부기 나이트' 출연을 거절한 것을 꼽았다고 밝혔다.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인 디카프리오는 최근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포르노 업계를 다룬 드라마 '부기 나이트'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이 결정으로 그는 대신 '타이타닉'에 출연할 수 있었다. 타이타닉의 블록버스터 성공으로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 슈퍼스타로 발돋움했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제임스 카메론의 침몰선 영화보다 '부기 나이트'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단 호크,

에단 호크, "일부 제작자들, 배우 캐스팅에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 고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배우 에단 호크가 딸 마야 호크의 소셜미디어 중심의 캐스팅 관행 비판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밝힌 것에 공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마야 호크는 최근 팟캐스트 에서 일부 제작자들이 영화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배우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고려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마야 호크는 "나는 인스타그램이 싫다"고 말하며, "하지만 당신이 일정 수 이상의 팔로워를 가지면 영화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 정말 혼란스러운 기준"이라고 덧붙였다.
키스하다 콧물 때문에 싸운 사연… 배우가 말하는 키스신

키스하다 콧물 때문에 싸운 사연… 배우가 말하는 키스신

영화의 낭만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 무엇일까. 아마도 키스신일 것이다. 일찍이 에서 키스신 몽타주로 영화라는 매체의 온갖 특성을 담았던 것처럼, 영화 속 키스신은 대체로 강렬한 감정과 감각을 남긴다. 보는 사람에게도 그렇게 기억에 남는 키스신들은 당연히 연기한 배우들에게도 크게 남을 터. 할리우드 배우들이 말한 키스신 비화를 옮겨본다. "내 이름도 까먹게 됨" 에단 호크-안젤리나 졸리 이런 말 안 할 것 같은 배우가 이런 말을 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