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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짐 자무쉬 감독전 개최... 데뷔작 '영원한 휴가'부터 '천국보다 낯선' 등 상영

CGV, 짐 자무쉬 감독전 개최... 데뷔작 '영원한 휴가'부터 '천국보다 낯선' 등 상영

데뷔작 〈영원한 휴가〉를 비롯해 〈천국보다 낯선〉, 〈다운 바이 로〉, 〈미스테리 트레인〉, 〈지상의 밤〉, 〈데드 맨〉, 〈커피와 담배〉,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까지 총 8편 상영
짐 자무쉬의 작품들을 영화관에서 다시 한 번 볼 수 있다.CGV는 미국 독립 영화의 거장 짐 자무쉬 감독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오는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2025 짐 자무쉬 감독전: 짐 자무쉬의 시간들’은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개봉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전으로, 데뷔작 〈영원한 휴가〉를 비롯해 〈천국보다 낯선〉, 〈다운 바이 로〉, 〈미스테리 트레인〉, 〈지상의 밤〉, 〈데드 맨〉, 〈커피와 담배〉,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까지 총 8편을...
수입외화 사상 최초의 대관객 수입보고회! '척의 일생'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수입외화 사상 최초의 대관객 수입보고회! '척의 일생'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영화 소개뿐만 아니라 굿즈, 수입 시장 PT 등 함께 해
〈척의 일생〉이 사상 최초로 '수입보고회'를 열어 관객들을 만난다. 〈척의 일생〉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듯한 위험한 세상에 끊임없이 들려오는 "고마웠어요, 척"이란 말에 의구심을 갖게 된 마티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생의 기적을 그려내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척의 일생〉의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2월 4일, 국내 수입외화 최초로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대관객 수입보고회'를 개최한다.
안선경X장건재 연기 워크숍의 거장들이 빚어낸 '최초의 기억' 스페셜 GV 확정!

안선경X장건재 연기 워크숍의 거장들이 빚어낸 '최초의 기억' 스페셜 GV 확정!

“영화 버전의 심리 치료”,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 극찬 릴레이!
11월 12일 개봉한 〈최초의 기억〉이 개봉 2주차를 맞아 실관람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다채로운 스페셜 GV 일정을 공개했다.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2회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남도의 시선’ 섹션의 공식 초청작인 〈최초의 기억〉은 오랜 시간 영화 연기 수업을 이끌어온 두 감독의 워크숍 방법론을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배우들이 기억과 감정의 원점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여정은, 연기를 넘어 한 개인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확장되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의 단편영화 '콩나물', CGV에서 볼 수 있다.. 러닝타임 20분, 티켓가 3천원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의 단편영화 '콩나물', CGV에서 볼 수 있다.. 러닝타임 20분, 티켓가 3천원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 수정곰상 수상작
영화 〈세계의 주인〉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윤가은 감독의 단편영화 〈콩나물〉을 CGV에서 볼 수 있다. CGV가 단편영화 상영 프로젝트 ‘숏츠하우스 ’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영화 〈우리들〉, 〈우리집〉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의 단편영화 〈콩나물〉을 전국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윤가은 감독의 2013년작 〈콩나물〉은 할아버지 제삿날, 바쁜 엄마 대신 콩나물을 사 오기 위해 생애 처음 집 밖으로 홀로 나서는 일곱 살 소녀 보리의 사랑스러운 여정을 담았다.
‘세계의 주인’ 한한령 가운데 중국 배급사 확정! 얼어붙은 중국 시장 연다!

‘세계의 주인’ 한한령 가운데 중국 배급사 확정! 얼어붙은 중국 시장 연다!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비롯해 2관왕을 휩쓸며 중국 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세계의 주인〉이 중국의 베테랑 배급사 Light Films Limited에 판매됐다.
하반기 한국영화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세계의 주인〉이 한한령 이후 한국영화의 중국 진출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중국 배급사를 빠르게 확정하고 세계 거장들의 영화들을 배급해온 대만, 홍콩, 일본 베테랑 배급사들에 선판매를 확정 지으며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국내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고 있는 화제작 〈세계의 주인〉이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전 중국 배급사에 선판매 소식을 알렸다.
봉준호 감독, '비밀일 수밖에' GV 모더레이터로 나서

봉준호 감독, '비밀일 수밖에' GV 모더레이터로 나서

봉준호 감독은 “영화를 세 번이나 보았고, 볼 때마다 재밌고 새로운 디테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밝혔다.
〈철원기행〉과 〈초행〉으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았던 김대환 감독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가 국내 주요 영화제와 GV, 시사회를 거치며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제12회 춘천영화제, 제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된 작품은 모든 상영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이례적인 관객 열기를 입증했다.
늦여름 감성 대가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 개최

늦여름 감성 대가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 개최

〈카모메 식당〉〈안경〉〈강변의 무코리타〉〈파문〉 신작 〈동그라미〉까지 믿고 보는 작품 가득!
오는 9/17 부터 9/30 까지 CGV 아트하우스에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이 개최된다. 신작 〈동그라미〉의 개봉을 앞두고 감독의 대표작을 다시 만나는 기획 상영으로 〈카모메 식당〉〈안경〉〈강변의 무코리타〉〈파문〉까지 4편의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여기에 〈동그라미〉를 개봉일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상영 및 GV도 계획하고 있어 많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요아킴 트리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3주년 기념 특별 상영!

요아킴 트리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3주년 기념 특별 상영!

2021 제74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아카데미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로맨스 영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가 개봉 3주년을 기념해 8월 27일 부터 CGV아트하우스와 독립예술영화관에서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는 ‘내 삶의 조연은 그만하고 싶은 스물아홉 율리에’가 인생의 다음 챕터로 달려나가기까지, 그 아프지만 반짝이는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개봉 3주년 기념 특별 상영에는 ‘요아킴 트리에 썸머 ’ 붐의 힘이 크다.
힙함과 교양 둘 다 챙기고 싶은 관객에게 권하는 M&M 인터내셔널의 영화들

힙함과 교양 둘 다 챙기고 싶은 관객에게 권하는 M&M 인터내셔널의 영화들

영화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M&M international)은 한국의 씨네필 사이에서 안목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국내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영화 과 , , 4편을 개봉한 수입배급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역작 를 개봉하기도 했다. 주로 예술 영화와 고전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의 씨네필들에게 추앙받고 있다. ​ ​ 2015년 11월 설립한 엠엔엠인터내셔널은 올해로 운영 9년을 맞았다.
인디그라운드, 한국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공개

인디그라운드, 한국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공개

독립영화인 26명이 전하는 진심과 메시지 담아
인디그라운드가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을 공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에서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한 인디그라운드는 독립영화인들이 관객에게 전하는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023 독립영화 라이브러리’에 선정된 작품 중 왕민철 감독, 의 최이다 감독, 김푸름 배우, 박세영 감독, 조희영 감독, 정회린 배우 등을 비롯해 독립영화인 26인의 독립영화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관객에게 전하는 따듯한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