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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황인엽X이혜리, 첫사랑 로코로 만난다…'그대에게 드림' 하반기 출격

[컬처&] 황인엽X이혜리, 첫사랑 로코로 만난다…'그대에게 드림' 하반기 출격

천재 감독 황인엽과 생계형 리포터 이혜리의 재회 로맨스. '경이로운 소문' 감독과 '도깨비' 작가진 합류로 하반기 기대작!
'황인엽'·'이혜리', ENA 하반기 텐트폴 '그대에게 드림' 주연 확정배우 '황인엽'과 '이혜리'가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장악할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전격 호흡을 맞춘다. ENA 측은 24일, 두 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청춘 로맨틱 코미디'를 올해 하반기 핵심 방영작으로 공식 발표했다. 본 작품은 세계적 성공을 거두고 금의환향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과 냉혹한 현실에 치여 생계형 리포터로 전락한 '주이재' 의 극적인 재회와 성장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차세대 원톱' 투어스(TWS), K-브랜드지수 스타어워즈 루키 아이돌 부문 당당히 1위

'차세대 원톱' 투어스(TWS), K-브랜드지수 스타어워즈 루키 아이돌 부문 당당히 1위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빅데이터 분석 및 스타덤 공식 투표 합산 결과 루키 아이돌 부문 정상 등극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굳건히 1위 지켜내며 흔들림 없는 라이징 스타의 압도적인 위세 증명 자체 예능 '투어스:클럽' 및 미니 4집 타이틀곡 틱톡 음원 사용량 230만 돌파 등 멈추지 않는 상승세
투어스가 'K-브랜드지수 스타어워즈' 루키 아이돌 부문 1위에 오르며 라이징 스타의 위세를 보였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빅데이터 시스템 'K-브랜드지수 스타어워즈'에서 그룹 투어스 는 루키 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부문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21억 3875만 9455건을 분석한 결과와 팬덤 투표 플랫폼 '스타덤 '을 통해 진행된 공식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산출됐다.

"찬란한 순간 계속될 것" 제로베이스원, 눈물의 9인 완전체 '완결콘' 성료

13~15일 서울 KSPO DOME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시야제한석까지 3회차 전석 매진 2년 6개월 여정 총망라한 4개 파트 구성 및 24곡 라이브로 21만 글로벌 관객 동원 오열 속 "평생 잊지 못할 것" 마지막 소감…향후 웨이크원 5인 체제로 새 전환점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2년 6개월간 이어온 9인 완전체 서사의 정점을 눈물의 '완결콘'으로 장식하며 찬란했던 1막에 마침표를 찍었다.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월드투어 [HERE & NOW] 앙코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 15만 관객을 동원했던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피날레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극장 생중계와 일본 127개 관 라이브...
오쿠야마 요시유키의 '초속 5센티미터'와 원작은 어떻게 공명하는가

오쿠야마 요시유키의 '초속 5센티미터'와 원작은 어떻게 공명하는가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은 30대가 되어서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를 다시 보았다고 밝혔다. 그는 성인이 되어서 다시 본 작품에서 “주인공 타카키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독에 더 깊이 공감하게 됐다”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 오쿠야마의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는 순수한 기억을 과거에만 남겨둔, 내면이 나이에 맞게 자라지 못한 어른아이인 타카키의 불안과 회한의 감정을 더 깊게 묘사한다.
성시경, KBS '더 시즌즈' 9번째 MC 발탁…'고막남친' 타이틀로 27일 첫 방송

성시경, KBS '더 시즌즈' 9번째 MC 발탁…'고막남친' 타이틀로 27일 첫 방송

시즌제 MC 릴레이 9번째 주자, 박재범·이효리·박보검·십센치 이어 '발라드 황제' 합류
KBS 2TV의 심야 음악 토크 예능 〈더 시즌즈〉가 아홉 번째 시즌 MC로 성시경을 내세운다. KBS 2TV는 11일 〈더 시즌즈〉의 새 타이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타이틀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발라드 황제' 성시경의 대표 수식어를 그대로 녹여냈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포토&] 아일릿·플레이브 출격…하이브 '2026 위버스콘' 6월 개최

[포토&] 아일릿·플레이브 출격…하이브 '2026 위버스콘' 6월 개최

하이브 주최 대규모 K팝 축제 '2026 위버스콘' 1차 라인업 전격 공개. 아일릿부터 플레이브, 웬디까지 10팀 출격 확정.
하이브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가 주최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오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및 88잔디마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를 뜨겁게 달굴 1차 라인업에는 K팝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했다. 아일릿을 비롯해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QWER, 앤팀, 피원하모니, 코르티스, 터치드, 아홉 등 총 10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비투비 이창섭과 레드벨벳 웬디는 압도적인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빌보드 입성한 &TEAM(앤팀), 4월 21일 미니 3집 컴백 확정

빌보드 입성한 &TEAM(앤팀), 4월 21일 미니 3집 컴백 확정

성공적인 韓 데뷔 이어 2026년 다시 달린다… 타오르는 불꽃 담은 로고 모션으로 기대감 고조
그룹 &TEAM 이 2026년의 포문을 여는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12일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 앞에 다시 선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한일 양국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적 변신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지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X김민주, 찬란한 스무 살의 포옹... '샤이닝' 티저 포스터 공개

박진영X김민주, 찬란한 스무 살의 포옹... '샤이닝' 티저 포스터 공개

〈그해 우리는〉 감독 X 〈봄날은 간다〉 작가의 만남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의 찬란했던 스무 살, 그 눈부신 찰나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두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을 담은 두 번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열아홉에 처음 만나 마음을 나눈 뒤, 오랜 시간이 흘러 서른의 모습으로 다시 재회하게 되는 ‘연태서’ 와 ‘모은아’ 의 로맨스가 올봄 안방극장을 푸르게 물들일...
심은경이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 여우주연상’을 받기까지. 아역에서부터 미국 유학·일본 진출까지, 수상한 흥행퀸 심은경의 연기 인생

심은경이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 여우주연상’을 받기까지. 아역에서부터 미국 유학·일본 진출까지, 수상한 흥행퀸 심은경의 연기 인생

아역에서부터 일본 영화제까지, 23년의 기록
당신이 기억하는 심은경의 얼굴은 무엇인가. 〈써니〉(2011) 속 칠공주의 나미.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의 나인 사월이. 〈수상한 그녀〉(2014) 속 나문희의 젊은 모습. 더욱 멀리 간다면 〈도마 안중근〉(2004) 속 안중근 의 딸로 출연했던 앳된 시절을 기억하는 관객도 있을 터다. 저마다 자신의 머릿속에 남은 심은경의 얼굴이 제각각인 이유는, 그가 숱한 히트작을 보유해서일 터다. 그러나 심은경의 연기 인생은 ‘흥행 퀸’으로서는 이례적인 선택들로 가득 차 있다.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3월 6일 첫사랑 감성 깨운다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3월 6일 첫사랑 감성 깨운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박진영X김민주X신재하X박세현의 찬란한 시너지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주역들의 뜨거운 열정과 설렘이 가득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에게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공항 가는 길〉, 〈반의 반〉 등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와 〈그해 우리는〉의 김윤진 감독이 의기투합해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