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안전비상! 안타까운 영화 촬영현장 사고들
멋진 액션영화를 만들다 보면 현장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이런 사고들이 사망으로 이어질 때도 있지요. 지난 8월 14일, 데드풀 2> 촬영 현장에서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액션 장면을 촬영하던 중 스턴트 우먼 ‘조이 SJ 해리스(Joi SJ Harris)’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이번 데드풀 2>에 합류하는 캐릭터 ‘도미노’의 오토바이 추격씬을 촬영하던 중이었는데요. 오토바이의 브레이크 고장으로 건물 유리창에 그대로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