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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홀린 꼬마 악동들의 어드벤처…'달걀원정대' 4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칸영화제 홀린 꼬마 악동들의 어드벤처…'달걀원정대' 4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비디오 게임 위해 파이 심부름 나선 아이들의 좌충우돌 모험과 우정 그린 영화 16mm 필름의 거친 질감과 레트로 색감으로 70~80년대 클래식 무비 향수 완벽 재현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및 BIFAN 첫선 이어 4월 전국 극장가 상륙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노미네이트로 주목받은 〈달걀원정대〉가 4월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비디오 게임 '엔젤'을 위해 블루베리 파이 심부름에 나선 아이들이 빼앗긴 달걀을 되찾기 위해 미지의 숲으로 떠나며 좌충우돌 모험과 우정을 경험하는 어드벤처 영화 〈달걀원정대〉는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이후 세계 각국 영화제에 소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에선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렇게 세계 영화인의 사랑을 받은 〈달걀원정대〉는 4월 중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니콜 키드먼까지!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 예고편 공개!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니콜 키드먼까지!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 예고편 공개!

갑작스러운 임신과 대학 중퇴로 재정 위기에 처한 작가 지망생 마고(엘르 패닝)가 삶에 대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은 갑작스러운 임신과 대학 중퇴로 재정 위기에 처한 작가 지망생 ‘마고’ 가 신박한 방식으로 삶에 대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루피 소프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받은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이 오는 4월 15일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담한 스토리에 코미디가 더해진 따뜻한 가족 드라마 ‘마고가 돈 문제에 대처하는 법’은 전직 웨이트리스 엄마 와 전직 프로 레슬러 아빠 의 딸 ‘마고’가 예상치 못한 임신을 하며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이슨 시걸X해리슨 포드 두 명배우의 인생 연기! ‘지미의 상담소’ 시즌 3 화제

제이슨 시걸X해리슨 포드 두 명배우의 인생 연기! ‘지미의 상담소’ 시즌 3 화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0% 기록
유쾌한 독설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Apple TV+의 대표 코미디 시리즈 〈맵다 매워. 지미의 상담소〉 시즌 3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0%를 기록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내를 잃은 상실감을 환자들에게 쏟아내는 ‘솔직함’으로 치유하려 했던 심리 치료사 지미의 좌충우돌은 이제 단순한 소동극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에 선 인물들의 성숙한 성장 드라마로 깊이를 더해가는 모양새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역시 제이슨 시걸과 해리슨 포드라는 두 명배우가 빚어내는 독보적인 앙상블이다.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올해 영화제로 최다 상영작, 최대 방문객 기록 경신
서울독립영화제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 올해로 51회를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9일간 CGV압구정에서 진행됐다. 12월 5일 저녁 7시 폐막식에서 올해의 수상작·자를 발표하며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역대 최다 상영작(167편), 역대 최다 방문객(20,023명)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공민정·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식은 본상 6개 부문, 새로운선택 2개 부문, 특별상 10개 부문에 대해 역대 최대인 총상금 1억 2천7백만...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레고,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기념 '크릴 하우스' 공개...

레고,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 기념 '크릴 하우스' 공개... "집이 갈라지며 벡나의 소굴로" 역대급 변신 기믹

시즌 5 엔딩 직후 1월 1일 출시... 일레븐·벡나 등 미니피겨 13종 '역대 최다' 더퍼 형제 "초현실적 경험"... 출시 첫 주 구매 시 '조이스&호퍼' 라디오 스테이션 증정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의 대서사시가 막을 내리는 순간, 레고가 그 전율을 손끝으로 재현한다. 레고 그룹은 2일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리즈의 상징적인 장소인 '크릴 하우스 ' 세트를 공식 공개했다. 이번 세트 는 오는 2026년 1월 1일, 시즌 5 최종화 공개(12월 31일) 바로 다음 날 출시된다. 가격은 299. 99달러로 책정됐다. ◆ 레고 역사상 첫 '변신 하우스'. . . 숨겨진 메커니즘 2,593개 브릭으로 구성된 이 세트의 백미는 단연 '변신 ' 기능이다.

"영원히 변치 않아"... 아리아나 그란데 X 신시아 에리보, '위키드 2' 역대급 흥행 속 눈물의 작별

글로벌 오프닝 2억 2,600만 달러 '신기록'... 감독·주연 커리어 하이 찍었다
"싱가포르 습격 때 몸 던져 구해". .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두 마녀의 '찐우정' 전 세계가 기다려온 뮤지컬 블록버스터의 피날레, '위키드: 포 굿(Wicked: For Good)'이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를 집어삼켰다. 영화의 엄청난 성공 속에 두 주연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 와 신시아 에리보 가 전한 뜨거운 작별 인사가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 데드라인 "오프닝 2억 달러 돌파". . .
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SKY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배우 송건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배우 송건희는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연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27년 5월 전역 후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했다. 2022년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하람 역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데이브 바티스타X밀라 요보비치 '인 더 로스트 랜드' 11월 19일 개봉

데이브 바티스타X밀라 요보비치 '인 더 로스트 랜드' 11월 19일 개봉

밀라 요보비치의 남편이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W.S. 앤더슨가 연출
데이브 바티스타, 밀라 요보비치가 디스토피아 블록버스터로 돌아온다. 영화 〈인 더 로스트 랜드〉는 신비한 마녀 앨리스와 사냥꾼 보이스가 여왕의 요청으로 인간 이상의 힘을 얻기 위해 짐승과 악마들의 땅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로 데이브 바티스타와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강력한 카리스마에서도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데이브 바티스타가 사냥꾼 보이스를, 강렬한 눈빛으로 영화계를 사로잡은 밀라 요보비치가 마녀 앨리스를 연기한다.
전북여성영화제 다음 달 4∼6일 열린다

전북여성영화제 다음 달 4∼6일 열린다

양성평등주간 맞아 여성 연대와 희망을 담은 13편 영화 상영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제18회 전북여성영화제 '희허락락(喜Her樂樂)'을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끝내 닿는 우리'라는 주제로, 광장의 겨울을 함께 이겨내고 연대를 지켜낸 여성들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13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카우테르 벤하니아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올파의 딸들'이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튀니지에 거주하는 올파와 그녀의 네 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