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1위" 검색 결과

설 연휴 영화 순위... '왕과 사는 남자' vs '휴민트' 예매율 1·2위

설 연휴 영화 순위... '왕과 사는 남자' vs '휴민트' 예매율 1·2위

장항준·류승완 감독 신작 박스오피스 1·2위 접전…설 연휴 흥행 승자는?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양강 구도로 재편됐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8만3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35. 9%를 기록했으며,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36만5천여 명에 달한다.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8만1천여 명이 관람하며 2위에 올라 근소한 격차로 선두와 경쟁 중이다. 매출액 점유율 35.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류승완 신작 '휴민트' 예매율 41% 1위...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 예고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흥행 성과를 달성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76만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58. 1%를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00만1천여 명에 달한다. 이번 작품은 조선 시대 폐위된 단종 이홍위 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 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생애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과정을 다룬 시대극이다.
데이식스 영케이, ‘TV 동물농장’ 깜짝 더빙 도전… 성우 남도형과 특별한 ‘목소리 케미’

데이식스 영케이, ‘TV 동물농장’ 깜짝 더빙 도전… 성우 남도형과 특별한 ‘목소리 케미’

평소 친분 있던 남도형 성우 인연으로 성사… 안정적 발성으로 한 번에 합격 사인
인기 밴드 DAY6 의 멤버 영케이 가 오는 2월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 깜짝 목소리 출연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대 위 아티스트를 넘어 더빙 연기자로 변신한 영케이의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도형 성우와의 인연으로 성사된 깜짝 컬래버레이션이번 영케이의 녹음 참여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베테랑 성우 남도형과의 개인적인 인연을 계기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성료...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성료..."팬분이 주신 두쫀쿠, 새로운 식감이었다"

하루 동안 총 5회차의 무대인사 소화...한국어로 “2년 만에 서울에 와서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라고 전해
〈국보〉의 주역,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한국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쿠로카와 소야는 지난 2월 1일 진행된 깜짝 무대인사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국내 팬들과의 뜨거운 재회를 마쳤다. 이번 내한은 개봉 8주 차에도 식지 않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2023년 영화 〈괴물〉로 한국을 방문해 ‘소야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는, 이번 〈국보〉 내한 무대인사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을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비행기 추락 사고로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1위에 오른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본격적으로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관객들의 공감대를 완벽히 저격한 주인공 ‘린다’의 통쾌한 명대사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긴 더 이상 회사가 아냐”직급도, 보고도 없는 무인도에서 180도 뒤바뀐 권력 관계. 회사에서의 ‘린다’는 상사 ‘브래들리’로부터 공개적인 면박을 당하고, 능력과 관계없이 승진에서 밀려나면서도 늘 참아야만 했던 인물이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이상일 감독 '국보',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신기록
일본 영화 시장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의 메가히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 29일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 공개한 2025년 영화산업 현황에 따르면 일본 영화와 외화를 합산한 전체 흥행 수입은 전년 대비 32. 6% 급증한 2천744억엔(약 2조5천5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0년 통계 발표 시작 이후 사상 최고액이며, 종전 최고치였던 2019년의 2천611억엔을 뛰어넘은 수치다.
'아바타: 불과 재' 제98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아바타: 불과 재' 제98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시각효과상 3연패 도전"

시각효과·의상상 후보 지명… 트릴로지 역대 흥행 1위의 압도적 기술력 입증
전 세계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번 '아바타' 신드롬을 증명했다. 현지 시각으로 22일 발표된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아바타' 시리즈는 1편과 2편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시리즈 전 작품이 시각효과상 후보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아바타: 불과 재', 韓 600만·글로벌 12억 달러 돌파... 식지 않는 흥행 열기

'아바타: 불과 재', 韓 600만·글로벌 12억 달러 돌파... 식지 않는 흥행 열기

개봉 26일 만에 한국 607만 관객 동원... 전 세계 2025년 흥행 순위 3위 등극 설리 가족과 재의 부족의 만남... 3년 만에 돌아온 판도라 행성 대서사시 제임스 카메론의 5부작 프로젝트 청신호... 4·5편 제작 동력 확보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외에서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아바타〉 시리즈의 3편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12월 17일 전 세계 개봉으로 3년 만에 관객들에게 돌아왔다. 2편에 이어 설리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아바타: 물의 길〉은 그들이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과 마주하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위기에 맞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2009년 〈아바타〉,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모두 한국에서 개봉 후 1천만 관객을 넘어 ‘천만 외화’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 20억 달러를 뛰어넘었던 만큼 3편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신작 중 전체 좌석 판매율 1위! 개봉 첫날부터 1만 관객 목전!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신작 중 전체 좌석 판매율 1위! 개봉 첫날부터 1만 관객 목전!

미국 북동부, 아일랜드 더블린, 프랑스 파리, 거리만큼 관계도 멀어진 세 가족의 오랜만의 만남을 섬세하고 우아하게 담은 작품이다.
작년 12월 31일 개봉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짐 자무쉬 감독 작품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개봉 첫날부터 신작 영화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하며 이틀 연속 흥행 열기를 과시, 1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빛나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작년 12월 31일 개봉해 첫날부터 신작 중 전체 좌석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개봉 이틀 연속 다양한 1위를 쏟아내며 박스오피스를 뒤흔들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 400만 관객 돌파… 2025년 개봉작 중 최단 기록 경신

'아바타: 불과 재' 400만 관객 돌파… 2025년 개봉작 중 최단 기록 경신

개봉 12일 만에 쾌거, 〈주토피아 2〉보다 빠른 흥행 속도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식지 않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 고지를 점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12일째인 28일 오후 4시 기준 누적 관객수 4,000,040명을 기록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와 동시에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TOP 5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주토피아 2〉보다 하루 더 빠른 흥행 속도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