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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23일(월) 임팩트 GV 개최… 류승완 감독과 박정민 및 주연 배우 총출동

'휴민트' 23일(월) 임팩트 GV 개최… 류승완 감독과 박정민 및 주연 배우 총출동

박정민·박해준·신세경·정유진 등 주역들이 밝히는 블라디보스토크 액션 비하인드
가파른 입소문을 타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는 영화 〈휴민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월 23일 ‘임팩트 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류승완 감독을 필두로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드타워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이번 ‘임팩트 GV’는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과 함께 배우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이 전원 참석을 확정했다.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②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② "액션도 감정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2부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박건은 고독한 인물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캐릭터성이 과거의 프렌치 누아르의 인물들과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인물의 고독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참고한 영화나 캐릭터가 있는지 궁금해요. ​박건의 고독은 갈등이라는 걸 해본 적 없는 사람이 갈등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고독이라고 생각했어요. 단 한 번도 자기의 신념과 개인 사이에서 갈등해 보지 않은 사람이 갈등을 시작했을 때 느끼는 그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박건이 갖고 있는 순애를 내 안에서 찾아보려고 애썼다"

박정민이 자신의 멜로 열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돌아왔다. 2월 11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는 박정민과 신세경 배우의 예상치 못한 짙은 멜로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에서 박정민은 매사 냉철한 판단력과 기민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성과를 쌓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박건은 작전 지역에서 채선화 를 마주하면서 국가와 개인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 박정민의 박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는 지극한 순애를 내보인다.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 〈휴민트〉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모가디슈〉 그리고 〈무빙〉에 이어 세 번째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으셨어요. 이전의 국정원 요원 역할과, 이번 조 과장의 차별점은 무엇이었나요. 국정원이라는 건 CIA처럼 신비 속에 묻혀 있는 조직이잖아요. 무지에서부터 신비감이 나오고, 환상이 있는 직업이고요. 또 한편으로는 선입견도 있고요. 이번 〈휴민트〉에서의 조 과장은 〈무빙〉과는 다르게 현실적이죠. 물론 이 영화에서 공작 활동 등이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아요.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① “우아한 액션? 류승완 감독 덕분,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① “우아한 액션? 류승완 감독 덕분,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

조인성은 ‘연기하지 않는 법’을 연구한다고 했다. 연기 경력 27년 차 배우 조인성은 여전히 자신의 쓰임새를 고민한다. 조인성은 자신의 쓸모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자신을 검열한다. 강렬한 이미지를 쌓아온 배우 조인성은 오히려 ‘버리는 법’을 익히고 있다고 했다. 과거 〈비열한 거리〉의 병두처럼 날것의 감정을 터뜨리던 시기를 지나, 〈휴민트〉로 그의 연기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 에너지를 밖으로 뿜어내는 연기에서 안으로 삼키는 연기로, 그리고 조용하지만 강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를 지향한다던 그는 〈휴민트〉로 절제된 인물을 빚어냈다.
'휴민트' 박정민

'휴민트' 박정민 "화사 노래 너무 좋지만 이제는 안 들어"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에서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으로 변신한 배우 박정민이 인물 박건과 영화 속 절절한 멜로 연기에 관해 전했다. 먼저 박정민은 영화 〈휴민트〉에 참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밀수〉 무대 인사를 할 때, 감독님께 〈휴민트〉의 출연 제의를 받았다. 굉장히 남자다운 인물이고, 액션을 많이 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준비를 좀 해둬야 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시사 첫 반응] '휴민트'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휴민트'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박정민이 재회한 영화 〈휴민트〉가 오는 2월 11일 개봉합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세경 씨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영어 잘하는 사람이다🌝 #휴민트 #신세경

세경 씨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영어 잘하는 사람이다🌝 #휴민트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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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류승완 감독, “태상호 군사전문기자가 프리프로덕션부터 참여…액션 디자인 자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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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국정원에 가서 사격 훈련과 기초 교육을 받았다”
〈휴민트〉 류승완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 속 리얼리티의 비결에 대해 밝혔다. 2월 4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휴민트〉의 류승완 감독,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배우는 영화를 관람한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틈만 나면,' 박정민, 대놓고 ‘승부의 화신’ 선언! “저 오늘 잠 못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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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조인성·박해준·박정민 강동구 출격… 도파민 폭발
배우 박정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자칭 ‘승부의 화신’으로 등극하며 안방극장에 스펙터클한 웃음을 선사한다. 3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영화계 선후배 사이인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를 방문해 시민들의 틈새 시간에 특별한 행운을 선물할 예정이다. 〈틈만 나면,〉은 최근 최고 시청률 5. 4%를 기록하며 2049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하는 등 화요 예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