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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잠실 찍고 美 메이저리그 마운드 출격…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하지원, 잠실 찍고 美 메이저리그 마운드 출격…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오는 21일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서 한국 배우 사상 첫 펜웨이 파크 마운드 등판 잠실야구장 12년 만의 시구 화제 이어 전 세계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보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및 9월 개봉 영화 '비광' 등 장르 넘나드는 눈부신 활약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은 오는 2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1912년 개장해 메이저리그 최고(最古) 구장이자 야구 역사를 상징하는 펜웨이 파크에 한국 배우가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려는 MLB 글로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써클차트 상반기 결산' 스트리밍 1위 한로로, BTS 422만장 음반 1위

'써클차트 상반기 결산' 스트리밍 1위 한로로, BTS 422만장 음반 1위

BTS가 상반기 음반 1위를 지킨 가운데, 한로로와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각각 음원 및 글로벌 차트 정상
지각변동의 서막: '역주행 신화'가 쏘아 올린 인디의 반란2024년 상반기 대한민국 가요계는 거대한 지형 변화를 맞이했다. 대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견고한 철옹성 속에서 신흥 강자들의 날카로운 돌풍이 교차하며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궤적을 그렸다.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10일 공식 발표한 '써클차트 상반기 결산'에 따르면, 대중의 귀를 가장 완벽하게 사로잡은 주인공은 단연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였다.
에이티즈 팝업 뜬다…더현대 서울, 역대급 'K콘텐츠 페어' 개최 KPOP, Kfood, KBeauty

에이티즈 팝업 뜬다…더현대 서울, 역대급 'K콘텐츠 페어' 개최 KPOP, Kfood, KBeauty

20일부터 대규모 K팝 팝업 및 K푸드·뷰티 굿즈 총망라. 풍성한 혜택 제공.
K-컬처의 심장부로 진화한 더현대 서울, 압도적 스케일의 메가 팝업 상륙더현대 서울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글로벌 K-컬처의 랜드마크로 도약한다. 현대백화점은 K팝부터 K푸드, K뷰티까지 한국의 핵심 문화 콘텐츠를 총망라한 메가톤급 페어 'WHAT'S YOUR K-TASTE'를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전격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거대한 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대형 팝업스토어다.
논란의 '참교육',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최애 에피소드는요.

논란의 '참교육',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최애 에피소드는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최애 에피소드를 골랐다.
또 한 번 넷플릭스에서 폭발력 있는 K-콘텐츠가 등장했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참교육〉은 21,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25,8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다.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주말 박스오피스] 472만 돌파 '군체' 3주째 1위…강동원 '와일드 씽' 2위

[주말 박스오피스] 472만 돌파 '군체' 3주째 1위…강동원 '와일드 씽' 2위

대한민국 극장가는 지금 전례 없는 감염 상태다. '연상호' 감독이 창조한 K-좀비의 신기원, '군체'가 개봉 3주 차에도 압도적인 지배력을 과시하며 주말 박스오피스를 완벽히 초토화했다. 단 사흘 만에 60만 3천 명의 관객을 집어삼키며 매출액 점유율 44. 4%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472만 명을 돌파한 이 작품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400만 고지 점령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좀비 장르의 한계를 파괴한 '군체'의 흥행 폭주 기관차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배우 김재원 본인의 원칙의 탑에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라는 대원칙부터 파생된 작고 큰 원칙들이 촘촘하고 빼곡하게 들어선 듯하다. ‘내가 하는 작품을 사랑하자’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자’ ‘작품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자’ 등, 마치 순록의 원칙들이 세포 마을의 질서를 세우듯 김재원의 원칙들은 그의 선택들을...
티빙 '코미디 숏리그' 6월 공개! 이용진·황제성·곽범·이창호 총출동, 잔혹한 숏폼 배틀!

티빙 '코미디 숏리그' 6월 공개! 이용진·황제성·곽범·이창호 총출동, 잔혹한 숏폼 배틀!

2분 30초 내외 제한된 시간 내 펼쳐지는 경쟁구도로 기존 코미디보다 더욱 빠르고 강렬한 웃음 포인트를 예고한다.
국내 대표 OTT 티빙 이 SNS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어온 숏폼 코미디를 국내 최초OTT 무대로 옮긴 티빙 오리지널 예능 〈코미디 숏리그〉로 6월 1일 오전 8시, 본격적인 코미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미디 숏리그〉는 티빙이 선보이는 숏폼 코미디 예능이다. 티빙 로그인 없이 즐길 수 있다. 콘텐츠는 12주 동안 매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3팀의 새로운 쇼츠가 공개되어 총 192개에 달하는 코미디 쇼츠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교생실습’ 오싹하고 사랑스러운 2차 보도스틸 공개!

‘교생실습’ 오싹하고 사랑스러운 2차 보도스틸 공개!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이야기.
5월 1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하는 영화 〈교생실습〉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영화. 공개된 스틸은 더욱 강렬해진 분위기로 〈교생실습〉만의 ‘호러블리’한 매력을 선사한다. 흑마술 동아리 ‘쿠로이소라’와 사명감 가득한 열혈 MZ 교생 ‘은경 ’, 그리고 400살 사무라이 요괴 ‘이다이나시 ’의 정체까지 주요 인물들을 한눈에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세는 로코보다 호코(호러 코미디)! 웃음으로 눈물 닦아주는 K-하이틴, '교생실습'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엿보기

대세는 로코보다 호코(호러 코미디)! 웃음으로 눈물 닦아주는 K-하이틴, '교생실습'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엿보기

하이틴 영화에는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고민이 없다. 하이틴 영화는 명암을 제거한 채 화창하고 싱그럽기만 하다. 그러나 한국 고등학생들이 진짜 그렇던가. 밤 10시면 학원가에서 학생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고, 모의고사 등수로 서열이 매겨지고, 그야말로 “성적이라면 젊음도 갖다 바치는” 것이 한국 고등학교의 현실이다. 오죽하면 드라마 〈SKY 캐슬〉이 ‘한국식 하이틴’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겠는가. 오는 5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교생실습〉은 바로 그 현실을 정면으로 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