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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채널A '하트시그널5' OTT 독점 공개… 14일 첫 방송

티빙, 채널A '하트시그널5' OTT 독점 공개… 14일 첫 방송

〈환승연애〉·〈연애남매〉 이어 연애 리얼리티 핵심 IP 확보
국내 OTT 플랫폼 티빙 이 채널A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를 독점 공개한다. 7일 티빙은 오는 14일 밤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를 자사 플랫폼에서 OTT 독점으로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라는 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 감정선을 관찰하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5의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기존 원조 멤버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를 비롯해 가수 로이킴과 츠키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위기의 중소영화 구한다…'KT스튜디오지니'-'CJ CGV', 중소영화 살리기 전격 동맹

위기의 중소영화 구한다…'KT스튜디오지니'-'CJ CGV', 중소영화 살리기 전격 동맹

단독 개봉부터 OTT 유통까지 원스톱 지원…연간 4편 이상 발굴해 생태계 선순환 구축
'KT스튜디오지니'·'CJ CGV', 콘텐츠 생태계 재편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 체결'KT스튜디오지니'와 'CJ CGV'가 대규모 개봉이 어려운 '중소규모 영화'의 극장 상영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7일, 중소형 영화의 단독 개봉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극장 상영부터 '부가 판권 유통'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공동수급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는 침체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받는다.
넷플릭스 대박 '우영우', 작가 수익 소송 2심도 패소

넷플릭스 대박 '우영우', 작가 수익 소송 2심도 패소

법원 "OTT 전송은 저작물 2차 이용 아냐"…제작사 에이스토리 승소
OTT 동시 방영은 2차적 이용 아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 항소심 패소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K-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방영 수익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작가 측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4부 는 '한국방송작가협회'가 제작사 '에이스토리'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패소 판결을 유지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OTT'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전송이 별도의 저작권료 산정이 필요한 '저작물의 2차적 이용'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
넷플릭스가 배우의 ‘영혼’을 샀다? 만우절에 누구보다도 신났던 영화사들

넷플릭스가 배우의 ‘영혼’을 샀다? 만우절에 누구보다도 신났던 영화사들

봄바람이 불기도 전에 4월이 와버렸다. 4월 1일은 영화계만 따지면 꽤 슬픈 날이지만, 장난과 거짓말이 향연하는 ‘만우절’이라 웃는 일도 많은 날이다. 대체로 아시아권보다 ‘쎈’ 장난을 즐기는 할리우드도 만우절을 가볍게 넘어가지 않는다. 애초에 서구권에서 시작한 기념일인 만큼 각 잡고 장난을 치는 경우도 많다. 그동안 서구권 영화나 영화사가 선보인 만우절 장난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데드풀은 ** 당연히 18세지”2015년 4월 2일 에 유튜브 ‘조블로 무비 네트워크’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다.
캠코더를 든 BTS, 그리고 두 번째 가족… 제작진이 말하는 'BTS: 더 리턴'

캠코더를 든 BTS, 그리고 두 번째 가족… 제작진이 말하는 'BTS: 더 리턴'

지난 3월 21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진행됐다. K팝 신드롬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 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협업한 생중계는 3월 23일 집계 기준, 77개국에서 1위를 하고 그 외의 서비스 국가에서도 모두 3위 안에 안착하며 두 브랜드의 문화적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그러나 둘의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3월 27일 금요일 오후 4시, 넷플릭스는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공개한다. BTS가 신보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해당 다큐멘터리는 또 어떤 반향을 불러올까.
구독료가 아깝지 않은 '군백기'의 끝, 넷플릭스 'BTS: 더 리턴' 리뷰

구독료가 아깝지 않은 '군백기'의 끝, 넷플릭스 'BTS: 더 리턴' 리뷰

지난 3월 21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진행됐다. K팝 신드롬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 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협업한 생중계는 3월 23일 집계 기준, 77개국에서 1위를 하고 그 외의 서비스 국가에서도 모두 3위 안에 안착하며 두 브랜드의 문화적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그러나 둘의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3월 27일 금요일 오후 4시, 넷플릭스는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공개한다. BTS가 신보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해당 다큐멘터리는 또 어떤 반향을 불러올까.

"적에서 동지로" 티빙X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맞교환…K-토종 OTT 연합 전선 구축

17일부터 '여고추리반'·'비밀의 숲' 스핀오프 등 주요 오리지널 작품 상호 순차 공개 웨이브 대표작 '사상검증구역', '피의 게임' 시리즈도 티빙 통해 서비스되며 시너지 극대화 결합상품 출시에 이은 파트너십 강화 행보로 플랫폼 경쟁력 한층 끌어올릴 전망
티빙과 웨이브가 콘텐츠 맞교환으로 국내 OTT 강자의 자리를 다진다.OTT 플랫폼 티빙 과 웨이브 는 3월 17일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양사의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함으로써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양사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한다.먼저 티빙은 첫 오리지널 예능이자 팬덤을 보유한 '여고추리반' 시리즈를 비롯해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 '좋거나 나쁜 동재', 글로벌 브랜드관 진출작으로 주목받은 '친애하는 X', 학원물 화제작...
티빙·웨이브,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공급 개시…국내 OTT 협력 새 국면

티빙·웨이브,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공급 개시…국내 OTT 협력 새 국면

'여고추리반'·'사상검증구역' 시작으로 매주 순차 교류, 구독 결합 상품 이어 콘텐츠 영역까지 확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 과 웨이브 가 양사의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전날 티빙은 웨이브의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를, 웨이브는 티빙의 〈여고추리반〉 시즌1~3을 각각 선보였다.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순차적으로 상호 공개해 나간다. 티빙은 〈여고추리반〉 시리즈 외에도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인 〈좋거나 나쁜 동재〉와 〈친애하는 X〉, 〈피라미드 게임〉 등을 웨이브에서 서비스한다.
[컬처&] 스티븐 스필버그

[컬처&] 스티븐 스필버그 "AI 창의력 대체 반대…극장은 영원할 것"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스트리밍 시대 극장의 가치 강조. AI의 창의력 대체에 반대 입장 분명히!
스티븐 스필버그, 스트리밍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극장 예찬할리우드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스트리밍 서비스의 범람 속에서도 극장 경험이 지닌 절대적인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스필버그 감독은 텍사스에서 열린 SXSW 행사에 참석해 "어두운 상영관에서 낯선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하나가 되는 경험은 그 어떤 기술로도 대체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과의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영화 예술의 진정한 본질과 완성은 결국 극장에 있다는 확고한 철학을 밝힌 것이다.
[컬처&] BTS '아리랑', 1896년 미국 워싱턴에서 '아리랑' 최초 녹음 모티브로 애니메이션 제작

[컬처&] BTS '아리랑', 1896년 미국 워싱턴에서 '아리랑' 최초 녹음 모티브로 애니메이션 제작

일곱 청년이 축음기의 태엽 감으며 시작, 배를 타고 태평양 횡단하며 아리랑 전파
그룹 방탄소년단 이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정규 5집 '아리랑 ' 발매를 앞두고 특별한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의 핵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일곱 청년이 축음기의 태엽을 감으며 시작된다.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 선율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이들은 배를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며 타국에 아리랑을 전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