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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귀칼' 'F1' '좀비딸' 흥행으로 8월 극장 매출액·관객 수, 2024년 1월 이후 최고치 경신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143만 장 사용돼.. 8월 개봉작 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8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극장가에 순풍이 불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18일, '2025년 8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8월 극장 전체 매출액은 1356억 원, 관객 수는 1345만 명으로, 2024년 1월 이후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좀비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1 더 무비〉의 흥행에 따른 것이라고 영진위는 밝혔다. 영화 〈좀비딸〉은 매출액 448억 원(관객 수 465만 명)으로 8월 전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 1위 지속

[한국 박스오피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흥행 1위 지속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선두 유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이 이번 주말에도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 하루 동안 '무한성편'은 약 6만 2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46. 6%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5만 8천여 명에 이른다. 지난 3일 개봉한 공포 영화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이날 2만 8천여 명이 관람해 매출액 점유율 19. 7%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F1 더 무비' 호재 연이어…6억불·450만명 돌파

'F1 더 무비' 호재 연이어…6억불·450만명 돌파

한국에서 2025년 개봉 외화 중 가장 흥행해
〈F1 더 무비〉가 국내외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F1 더 무비〉는 포뮬러 원(F1) 대회를 배경으로 F1 꼴찌팀에 유망주였지만 우승컵을 들어본 적 없는 소니 헤이스 와 팀의 에이스이자 천재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 의 이야기를 다뤘다. 〈탑건: 매버릭〉으로 흥행 감독에 자리매김한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고, 브래드 피트가 주연 겸 제작으로 영화에서 활약했다. 6월 25일 전 세계 개봉한 〈F1 더 무비〉는 8월 25일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6억불을 돌파했다.
애플TV+ 월 구독료 2년 만에 30% 인상…9.99→12.99달러

애플TV+ 월 구독료 2년 만에 30% 인상…9.99→12.99달러

신규 구독자에 즉시 적용…연 구독료 99달러는 변함없어
애플이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TV+ 의 구독료를 인상한다고 현지시간 21일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2023년 6. 99달러에서 9. 99달러로 인상된 이후 3년 만이다. 애플TV+의 월 구독료는 기존 9. 99달러에서 3달러 인상된 12. 99달러로 조정된다. 애플 측은 인상된 요금이 신규 구독자에게는 즉시 적용되며, 기존 구독자에게는 결제 주기 종료 후 30일 이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연간 구독료 99달러는 변동 없이 유지되며, 월 19.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 '좀비딸' 4주째 흥행…예매율 1위는 '귀멸의 칼날'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 '좀비딸' 4주째 흥행…예매율 1위는 '귀멸의 칼날'

'귀멸의 칼날' 무서운 예매율로 도전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이 개봉 4주 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어 주말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21일 하루 동안 4만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8. 8%의 매출액 점유율로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수는 473만 명을 넘어섰다.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가 차지했다.
개봉 D-1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한국 극장 예매 80만 돌파

개봉 D-1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한국 극장 예매 80만 돌파

영진위 기준 80만 50748장·예매율 81.2%…좀비딸·F1 더 무비 제치고 선점
한국 개봉을 하루 앞둔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예매량 8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작품을 둘러싼 ‘우익 논란’에도 불구하고 높은 사전 수요가 확인되면서, 개봉 당일 흥행 추이가 주목된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개봉 전날인 이날 오후 2시 기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예매량 80만 50748장, 예매율 81. 2%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좀비딸’(예매율 3. 2%, 3만 1372장)과 ‘F1 더 무비’(3.
'F1 더 무비'를 사운드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 음악-영상-사운드 삼박자의 쾌감을 설계하기까지, 'F1 더 무비' 음악 탄생 비하인드

'F1 더 무비'를 사운드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 음악-영상-사운드 삼박자의 쾌감을 설계하기까지, 'F1 더 무비' 음악 탄생 비하인드

〈F1 더 무비〉를 극장에서 두 번 본 이유는 바로 사운드 때문이었다. 레이싱 카가 질주하는 사운드, 트랙의 노이즈, 터져 나오는 관객들의 환호성, 캐스터의 해설, 그리고 영화음악이 한층 한층 쌓여 폭발적인 쾌감을 선사하는 순간을 어떻게 즐기지 않을 수 있을까. 〈F1 더 무비〉 속 음악-영상-사운드 삼박자의 성공적인 결합은 스포츠 영화, 그리고 질주 영화로서의 교집합을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F1 더 무비〉의 청각적인 요소들은 어떻게 탄생하게 됐을까.
영화 '좀비딸', 개봉 첫 주말 한국 박스오피스 1위, 3일간 116만 관객 동원

영화 '좀비딸', 개봉 첫 주말 한국 박스오피스 1위, 3일간 116만 관객 동원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필감성 감독의 이 작품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총 116만3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52. 4%를 기록했다. '좀비딸'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 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정환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86만6천여 명에 달한다.
'좀비딸' 200만 관객 코앞, 'F1 더 무비' 여전한 뒷심

'좀비딸' 200만 관객 코앞, 'F1 더 무비' 여전한 뒷심

〈킹 오브 킹스〉는 한 단계 오르고, 〈전지적 독자 시점〉은 한 단계 하락
〈좀비딸〉이 개봉 첫 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2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8월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주말 간 〈좀비딸〉이 무서운 기세로 관객을 모았다. 8월 1일 금요일부터 3일 일요일까지 116만 관객을 동원한 〈좀비딸〉은 누적관객수 186만을 기록해 첫 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고지에 올랐다. 개봉한 지 한 달이 넘은 〈F1 더 무비〉는 여전히 2위 자리를 지키며 주말 간 38만 관객을 동원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조정석 주연 영화 '좀비딸', 개봉 첫날 43만 관객 동원

조정석 주연 영화 '좀비딸', 개봉 첫날 43만 관객 동원

올해 한국 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기록 경신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날부터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이며 2024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웠다. 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좀비딸〉은 전날 43만여 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48. 6%를 기록해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는 올해 한국에서 개봉한 모든 영화 중 개봉 첫날 관객 수로는 최고치다. 종전 1위였던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 첫날 관객 수 42만3천여 명을 넘어서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