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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이 돈 케어’ 자켓 직격타… “강렬한 메시지였다”

메릴 스트립,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이 돈 케어’ 자켓 직격타… “강렬한 메시지였다”

안나 윈투어·그레타 거윅과 대담 중 패션의 정치적 상징성 비판 2018년 아동 수용 시설 방문 당시 착용했던 논란의 ‘자켓 문구’ 언급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앞두고 패션 권력과 여성의 이미지 토론
배우 메릴 스트립(Meryl Streep, 76)이 전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의 과거 패션 선택을 두고 날 선 비판을 던졌다. ■ “패션은 자기를 표현하는 것… 하지만 역사적 맥락에 종속된다” 8일 보그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은 최근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감독 그레타 거윅과 함께한 대담에서 패션의 힘과 정치적 메시지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인터뷰는 오는 5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 홍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인터뷰] “누구를 위하여 건물을 올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②

[인터뷰] “누구를 위하여 건물을 올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②

지난 주말 8회까지 방영하며 12부작의 중반을 넘어섰다.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7회 이후에는 감독님의 의견이 반영되면서 영화의 결말이 만들어 졌을 것 같은데요. 작가와 연출자 모두가 드라마가 처음인 경우는 드물어요. 보통 어느 한쪽은 드라마 문법을 아는 협업을 하는데 파격적인 구성이었다 싶어요. 작가와의 협업 방식도 기존 드라마와는 조금 달랐을 것 같은데요. 작가님이 드라마 데뷔작이었고, 저도 시리즈 경험이 많지 않았어요. 드라마로는 저희 모두 처음이었어요. 다만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았어요.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크랭크업...올 하반기 공개 예정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크랭크업...올 하반기 공개 예정

정진영, 이정은, 변요한 등 출연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를 곧 볼 수 있다. 7일,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이준익 감독이 연출하는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지난 3월 24일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버지의 집밥〉은 고리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서도 공개 첫 주 TOP5 진입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글로벌 플랫폼 및 국내 시청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대만 지역 1위, 인도네시아 지역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플랫폼 라쿠텐 비키 의 시청자 수 집계 결과,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에서 공개 첫 주 상위 5위권(TOP5) 내에 진입했다. 국내 지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0.
이승기,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및 스태프 임금 체불 여파

이승기,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및 스태프 임금 체불 여파

지난 3월 말 소속사 전속계약 위반 사유로 해지 통보…투명성 확인 위한 서류 열람도 거부당해 지난해 9월부터 정산금 미지급 및 현장 스태프 비용 미지급 발생하며 결국 신뢰 관계 파탄 태민·더보이즈·비비지 등 소속 가수 연쇄 이탈 사태 속 소속사 측 "경영 정상화 노력 중"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의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6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 변호사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 3월 말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는 입장이다. 이승기 측은 소속사를 둘러싼 각종 이슈와 연예인들의 이탈 속에서도 신뢰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으나,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정산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플리트우드 맥 출신 린지 버킹엄, 산타모니카서 스토커 습격 받아… 부상은 없어

플리트우드 맥 출신 린지 버킹엄, 산타모니카서 스토커 습격 받아… 부상은 없어

정체불명의 물질 투척한 여성 추적 중… 경찰 “과거 전력 있는 스토킹 용의자”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 위협관리반 전격 투입… 산타모니카 경찰과 합동 수사
전설적인 록 밴드 플리트우드 맥 의 전 멤버이자 기타리스트인 린지 버킹엄 이 산타모니카에서 정체불명의 여성에게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대낮 도심서 벌어진 기습… “면식 있는 스토킹 용의자의 소행” 2일 할리우드 리포터 및 NBC4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일부 보도 3월 25일) 린지 버킹엄이 산타모니카의 한 약속 장소에 도착하던 중 한 여성이 그를 향해 정체불명의 물질을 투척했다.
[영상&] 53년 만의 유인 달 탐사…美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역사적 장면

[영상&] 53년 만의 유인 달 탐사…美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역사적 장면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선 궤도 안착. 한국산 반도체 품은 관측 위성도 함께 우주로 향해!
반세기 만의 귀환, '아르테미스 2호' 우주로 솟아오르다 인류가 53년 만에 다시 달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했다. 미국 항공우주국 은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반세기 만의 쾌거다. 총길이 98m의 '우주발사시스템' 에 탑재된 오리온 캡슐에는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을 포함한 4명의 정예 우주비행사가 탑승했다. 이들은 열흘간 110만km를 비행하며 '달 궤도'를 정찰한 뒤 지구로 귀환한다.

"영화 1만원에 본다"…CGV·메가박스 할인 월 2회로 확대

'문화가 있는 날' 5월부터 매월 두 번째·마지막 수요일 저녁 영화 1만원 관람. 주요 영화관 및 전국 문화 기관 동참.
'영화관 할인' 월 2회 전격 개편… '문화가 있는 날' 진화 국내 대형 멀티플렉스 3사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발맞춰 '영화관 할인' 혜택을 매월 2회로 전격 개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업계 합의에 따라 5월부터 매월 두 번째 및 마지막 수요일 오후 5시~9시에 성인 1만 원, 청소년 8천 원으로 관람료가 인하된다. 당초 매주 수요일 확대로 인한 민간 부담이 우려되었으나,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타협을 통해 월 2회라는 실효성 있는 합의점을 도출했다.
[영화제 이슈] '역대 최다' 1444편 '2026 춘천영화제' 6월 25일 개막

[영화제 이슈] '역대 최다' 1444편 '2026 춘천영화제' 6월 25일 개막

다큐·실험영화 등 복합 장르 대거 접수되며 독립영화계 주요 무대로 급부상. 30일 본선 진출작 발표.
역대 최다 출품작 기록, 독립영화 핵심 무대로 도약한 '2026 춘천영화제'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일대에서 '2026 춘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본 영화제의 공식 슬로건은 '영화의 봄'이다. 특히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상영작 공모에서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되며, 국내 영화계의 압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품작 '1444편' 돌파, 전년 대비 120편 급증 춘천영화제 사무국 공식 집계 결과, 마감된 상영작 공모에 총 '1444편'이 접수됐다.
넷플릭스 대박 '우영우', 작가 수익 소송 2심도 패소

넷플릭스 대박 '우영우', 작가 수익 소송 2심도 패소

법원 "OTT 전송은 저작물 2차 이용 아냐"…제작사 에이스토리 승소
OTT 동시 방영은 2차적 이용 아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 항소심 패소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K-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방영 수익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작가 측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4부 는 '한국방송작가협회'가 제작사 '에이스토리'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패소 판결을 유지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OTT'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전송이 별도의 저작권료 산정이 필요한 '저작물의 2차적 이용'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