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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랙핑크 '데드라인' 초동 177만장 대기록…中·日 랜드마크 장악

[포토&] 블랙핑크 '데드라인' 초동 177만장 대기록…中·日 랜드마크 장악

중국과 일본 주요 랜드마크를 장악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중국 대륙을 뒤흔든 역대급 프로모션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블랙핑크 가 미니 3집 '데드라인 '으로 아시아 전역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과 협력한 이번 프로모션은 TME 역사상 최대 오프라인 규모로 진행됐다.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총 20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행사는 K팝의 높아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포토&] 장항준 '왕사남' 1200만 돌파 서울마당 팬서비스…큰절 쏟아진 역대급 커피차 현장

[포토&] 장항준 '왕사남' 1200만 돌파 서울마당 팬서비스…큰절 쏟아진 역대급 커피차 현장

'천만 감독' 장항준의 파격 팬서비스. 장항준감독 보는 것 만으로도 눈물 흘리는 팬도...
[현장]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감사 이벤트. . . 세대 초월한 신드롬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영화'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서울마당에서 1200만 관객 돌파 기념 대규모 커피차 이벤트를 개최했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흥행 열기를 증명하듯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양조위 한국 온다...'침묵의 친구' 감독과 함께 서울 방문 예정

양조위 한국 온다...'침묵의 친구' 감독과 함께 서울 방문 예정

4월 2일부터 4일까지 내한 확정…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배우 양조위가 서울을 방문한다. 수입·배급사 ㈜안다미로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침묵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양조위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고 12일 밝혔다. 〈침묵의 친구〉는 1832년부터 뿌리 내린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고요하게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양조위는 극 중 2020년의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를 연기하며 그의 첫 유럽 진출작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코난, 신이치, 괴도 키드, 초호화 성우진 무대인사 출격!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코난, 신이치, 괴도 키드, 초호화 성우진 무대인사 출격!

‘코난’ 역의 김선혜 성우, ‘신이치’ 역의 강수진 성우, ‘괴도 키드’ 역의 신용우 성우가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보물 ‘메모리즈 에그’를 노리는 괴도 키드와 이를 막기 위한 코난의 세기의 추리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국내 최초 개봉 및 극장판 ‘명탐정 코난’ 구작 개봉 시리즈 중 최초로 신규 더빙을 진행해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3월 21일 과 22일 주말 양일 프리미어 상영회를 진행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프리미어 상영회는 오는 3월 21일 , 3월 2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부터 영등포타임스퀘어, 왕십리, 강남, 홍대, 광주금남로,...
1억 6천만 명의 사나이! 믿보배 유해진의 흥행 대표작

1억 6천만 명의 사나이! 믿보배 유해진의 흥행 대표작

이제 그에게 이런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국가대표 배우’.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유해진은 천만영화 5편을 보유하게 됐다. 믿고 보는 배우라는 표현이 진작에 붙은 유해진이지만, 지금처럼 한국영화가 어렵다는 상황에서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는 건, 감히 ‘유해진의 시대’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겠구나 싶다.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누적 관객수 1억 6천만 돌파라는 장대한 기록을 세운 유해진의 흥행작 기록을 정리했다. 유해진의 천만 다섯 손가락유해진이 출연한 영화 중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총 5편.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신세계백화점 본점·하이브 사옥서 운영,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400만 돌파…21일 광화문서 무료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 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한 팝업 행사를 연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팝업 '아리랑'은 앨범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1시부터 다음 달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운영된다. 방탄소년단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앨범 제목에 걸맞은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공동 제작되며,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더블 밀리언셀러’ 플레이브, 데뷔 3주년 라이브 CGV서 생중계

‘더블 밀리언셀러’ 플레이브, 데뷔 3주년 라이브 CGV서 생중계

3월 12일 한국 30여 개 CGV서 120분간 생방송... ‘버추얼 톱티어’의 압도적 존재감
플레이브 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5일, CGV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해 ‘PLAVE 3RD ANNIVERSARY SPECIAL LIVE(이하 ‘플레이브 3주년 스페셜 라이브’)’를 오는 12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약 120분 동안 팬미팅 콘셉트로 진행되며, 플레이브만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는 물론 영화관 환경에 최적화된 다채로운 코너들로 구성되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전지현, 한-프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 동반 위촉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전지현, 한-프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 동반 위촉

주한프랑스대사관, 5일 공식 기자간담회 통해 두 사람의 글로벌 파급력 조명하며 발탁 스트레이 키즈, 파리 대규모 공연 및 프랑스 자선 행사 참석 등 활발한 교류 성과 인정 오는 3월과 4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공식 팬미팅 개최하며 온·오프라인 호흡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얼굴 된 필릭스와 전지현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이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로 동반 발탁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지난 5일 개최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두 사람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글로벌 파급력 인정받은 대중문화 아이콘대사관 측은 필릭스의 선정 이유에 대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유럽 전역의 대규모 공연을 통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개성과 인지도로 양국 젊은 세대 사이의 문화적 공감대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화인연대(공동대표 백재호, 이동하)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전면 보이콧을 선언하며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2010년부터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쌓아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데 따른 조치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임을 역설했다.
[컬처&]

[컬처&] "변우석·정해인도 가수네"…OST 대박나자 '이곳' 가입 러시

'선재 업고 튀어' 등 배우 가창곡 열풍…음실련서 저작인접권료 정산 혜택
배우 변우석, 정해인, 신현준이 '가수'로서의 권리를 찾았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는 이들을 포함한 유명 배우들이 최근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 정식 음악 실연자로 인정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배우들의 잇따른 음실련행은 K-콘텐츠 시장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음실련 측은 "드라마와 영화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작품 속 노래를 직접 부른 배우의 권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