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영화제" 검색 결과

"더할 나위 없는 걸작" '여행과 나날' 메인 포스터 공개

눈 내리는 풍경에 심은경의 모습 담겨
〈여행과 나날〉이 메인포스터로 본격적인 극장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은 11월 12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눈이 내리는 곳에서 심은경이 어딘가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일본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심은경은 이번 영화에서 각본가 '이' 역을 맡았다.
하정우 감독의 '윗집 사람들',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 초청 및 수상

하정우 감독의 '윗집 사람들',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 초청 및 수상

공로상인 ‘리프 어너너리 어워드’를 수상
하정우 감독의 신작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받고 있다. 12월 3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영화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았다. 〈윗집 사람들〉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최신 한국 상업 영화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는 섹션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윤가은·장재현·이옥섭 감독의 단편 볼 수 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온/오프라인 기획전 개최

윤가은·장재현·이옥섭 감독의 단편 볼 수 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온/오프라인 기획전 개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7인의 단편 작품 상영
한국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감독들의 과거 단편영화를 볼 수 있다.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지난 20일 폐막한 가운데,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8일 오전 오는 11월 온/오프라인 기획전 개최 소식을 전했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15일 부터 ‘MSFF DIRECTORS: FROM NOW, FOR NEXT’라는 이름으로 온/오프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기획전에서는 제21회 최우수 작품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관객상을 받은 수상작과 함께 영화제의 재기를 성공적으로 이끈 집행위원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언론배급시사회/후원자 시사회 개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언론배급시사회/후원자 시사회 개최!

오랜 시간 함께 다큐멘터리 작업을 이어오며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현장을 기록한 김주영 감독과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이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1월 6일 오후 4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같은 날 텀블벅 후원자들을 위한 시사회에서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가리왕산을 둘러싼 개발과 보전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은 한 지역의 갈등을 넘어, 메가 이벤트가 남기는 구조적 흔적을 조명한다.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목)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가 11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7일간 진행될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 퀴어영화의 최전선을 만나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김조광수 집행위원장, 김승환 프로그래머, 배우 홍석천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 으로 한국을 찾은 레이 영 감독과...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사운드 오브 폴링〉이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사운드 오브 폴링〉은 같은 집에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소녀들의 삶이 세기를 초월해 연결되고, 침묵에서 점차 깨어나기 시작한 그들의 목소리를 포착한 영화다. 〈사운드 오브 폴링〉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마샤 실린스키 감독은 2017년 첫 장편 〈다크 블루 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데뷔상 후보에 올랐으며, 유수 영화제에서 8관왕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영상&] 미국·일본 양대 AI 영화제 석권한 영화 '제로' 감상

[영상&] 미국·일본 양대 AI 영화제 석권한 영화 '제로' 감상

AI가 뽑은 최고의 AI 영화
유튜브 ‘채널 모자이크’의 AI 단편영화 [제로] 영상오동하 감독의 영화 ‘제로 ’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에서 베스트 AI 크리틱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미국 AI 국제영화제 4관왕에 이어 일본에서도 최고상을 거머쥔 그는 미국·일본 양대 AI 영화제 석권의 첫 감독으로 기록됐다.오동하 감독의 6분짜리 AI 영화 ‘제로 ’가 인간 창작의 가치를 묻는다. 배우 이상희 주연의 실사·AI 하이브리드 작품으로, 유튜브 ‘채널 모자이크’에서 공개 중이다.
'어쩔수가없다', 28회 SCAD 사바나 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28회 SCAD 사바나 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

국제 오뙤르상에 이어 2관왕
〈어쩔수가없다〉가 SCAD사바나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상을 획득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28회 SCAD사바나영화제에 초청돼 관객들을 만났다. 28회 SCAD사바나영화제는 개막 당일 박찬욱 감독에게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을 수상했다. 오뙤르상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어 11월 5일, SCAD사바나영화제는 국제 관객상의 수상작으로 〈어쩔수가없다〉를 호명했다.
서울독립영화제 27일 개막!...역대 최다 출품

서울독립영화제 27일 개막!...역대 최다 출품

51회 서울독립영화제의 개막작은 '무관한 당신들에게'가 선정됐다.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서울독립영화제가 27일 화려한 막을 올리고 9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로 51회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대 규모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립영화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제51회 영화제의 주요 상영작과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총 1,805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지난해 대비 101편 증가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중간계' PART1,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 성공

'중간계' PART1,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 성공

11월 5일부터 VOD와 IPTV로 만날 수 있어
〈중간계〉 PART1이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10월 15일 개봉한 〈중간계〉 PART1은 한국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로,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 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을 대표하는 아시아 영화제로 아시아 각국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중간계〉 PART1에 'Future of Asian Cinema Award'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