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실낙원', 토론토 레드카펫 밟았다... 전석 매진 속 월드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연상호 감독·김현주·배현성 현지 레드카펫 및 Q&A 참석… 10월 21일 국내 개봉
영화 〈실낙원〉(PARADISE LOST, 감독 연상호)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공 및 제작을 맡은 와우포인트 와 배급을 맡은 CJ ENM은 현지 시각 9월 13일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와 월드 프리미어 현장 소식을 15일 전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에게 죽은 줄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 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