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영화제" 검색 결과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 수상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
박찬욱 감독이 국제 영화제 수상 행보를 이어간다.지난 25일 개막한 28회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은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을 거머쥐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SCAD 사바나 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 주관 영화제이며, 학생영화부터 상업영화, 독립영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축제다.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AI 강국 한국, 오동하 감독 AI 영화 ‘제로’ 미국 이어 일본까지 제패!

AI 강국 한국, 오동하 감독 AI 영화 ‘제로’ 미국 이어 일본까지 제패!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Japan)에서 〈제로〉가 AI가 뽑은 최고의 AI영화에 수여하는 베스트 AI 크리틱을 수상했다.
오동하 감독의 영화 〈제로 〉가 할리우드에 이어 일본에서 또 한 번의 쾌거를 거두었다. 지난 11월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Japan)에서 영화 〈제로〉가 AI가 뽑은 최고의 AI영화에 수여하는 베스트 AI 크리틱을 수상했다. 일본 AI 영화제는 일본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창작에 특화된 영화제다. ‘AI와 인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사와 예술의 융합,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미래를 여는 창작의 가치’를 주제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 AI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쾌거를 이뤘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려는 두 여성이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지난 2일 런던에서 열린 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된 이번 수상은, 〈프로젝트 Y〉가 여성의 시선을 이야기의 중심으로 전통적인 누아르 장르의 틀을 깨고 욕망, 긴장, 도덕적 모호성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여성의 주체성을 통해 풀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 수상!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 수상!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로젝트 Y〉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에서 BEST FILM IN COMPETITION 을 수상했다.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프로젝트 Y〉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BEST FILM IN COMPETITION 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올해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확장시켜 온 영화인들로 구성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11. 27-12. 05)가 ‘본선 경쟁부문’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9인을 발표했다.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씨네21』 창간 멤버이자 편집장을 거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실장,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국내외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영화제를 성장시켜온 그는 작품과 관객을 잇는 가교로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LGBTQ 댄스신의 아이콘 ‘커밍아웃’ 크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에!

LGBTQ 댄스신의 아이콘 ‘커밍아웃’ 크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에!

한국 댄스신에서 최초로 명확하게 LGBTQ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으로, ‘왁킹’과 ‘보깅’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스신 및 다양한 문화적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오는 11월 6일 목요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개막식 축하공연으로는 한국 최초의 LGBTQ 댄스 크루인 ‘커밍아웃’ ’ 크루가 출격한다. 커밍아웃 크루는 한국 댄스신에서 최초로 명확하게 LGBTQ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으로, ‘왁킹 ’과 ‘보깅 ’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스신 및 다양한 문화적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구성 멤버는 와쿤, 킹키, 맵시, 키키, 제이미, 이지, 윌리까지 총 7명이다.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여행과 나날' 12월 개봉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여행과 나날' 12월 개봉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이자 한국배우 심은경 출연으로 한국 관객들의 관심도 높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이 12월 개봉을 발표했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의 떠오르는 거장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이다.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받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월 한국 개봉을 발표한 〈여행과 나날〉은 스틸컷과 계절 포스터 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박찬욱 감독,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박찬욱 감독,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12회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성료!
지난 10월 29일 개막한 12회 마이애미 국제영화제에서 〈어쩔수가없다〉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마이애미 국제영화제는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제영화제이자 전 세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조명하는 영화 축제다. 박찬욱 감독은 공로상(Precious Gem Master Award)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의 거장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공로상은 세계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연출력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세계의 주인’ 홍콩 개봉 제목, ‘야문세계수무상’(若問世界誰無傷) 무슨 뜻?

‘세계의 주인’ 홍콩 개봉 제목, ‘야문세계수무상’(若問世界誰無傷) 무슨 뜻?

홍콩아시안영화제에 초청받은 윤가은 감독은 11월 2일 예정된 홍콩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하여 현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4만 관객을 돌파한 입소문 흥행 화제작 〈세계의 주인〉이 홍콩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윤가은 감독이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참석을 확정 지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세계의 주인〉이 홍콩 현지 개봉에 앞서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윤가은 감독의 Q&A 참석이 확정되었다.
27회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내년 4월 29일 개막

27회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내년 4월 29일 개막

개최 일정과 함께 공동 집행위원장 연임 확정
전주국제영화제가 2026년 4월 29일 27번째 생일을 맞는다.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10월 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0월 27일 이사회를 통해 개최 일정을 결정하고, 해당 자리에서 민성욱·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의 연임도 확정됐다. 공동 집행위원장 민성욱, 정준호는 24회부터 함께 전주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화제의 정체성 확립과 대중성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