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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아나 데 아르마스와 런던 헬기 데이트 포착

톰 크루즈, 아나 데 아르마스와 런던 헬기 데이트 포착

2월 발렌타인데이 이후 지속되는 열애설, '디퍼' 영화 공동 출연 예정으로 프로페셔널 관계 강조
할리우드의 영원한 액션 스타 톰 크루즈(63)와 쿠바 출신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37) 사이의 열애설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2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런던에서 헬리콥터를 함께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헬기 데이트부터 반려견 동행까지, 심화되는 친밀감이번 포착된 장면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선 일상적 친밀감이다. 크루즈는 티셔츠와 청바지로 평소보다 캐주얼한 차림이었고, 아나는 레깅스와 맨투맨을 입고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비욘세, 7월 26일 라스베이거스 카우보이 카터 투어 마지막 공연서 데스티니스 차일드 6년 만에 깜짝 재결합

비욘세, 7월 26일 라스베이거스 카우보이 카터 투어 마지막 공연서 데스티니스 차일드 6년 만에 깜짝 재결합

켈리 롤랜드·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Independent Women' 등 히트곡 메들리 공연, 2018년 코첼라 이후 첫 무대
글로벌 디바 비욘세가 자신의 '카우보이 카터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전 세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서프라이즈를 선사했다. 7월 26일 라스베이거스 앨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우보이 카터 투어 파이널 공연에서 비욘세는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전 멤버들인 켈리 롤랜드(44)와 미셸 윌리엄스(46)를 무대에 불러올려 깜짝 재결합 무대를 펼쳤다. 이는 2018년 코첼라 공연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완전체 무대 재결합으로,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판타스틱 4' 전 세계 2180억원 대박! '슈퍼맨' 5000억원 돌파하며 마블 vs DC 박스오피스 전쟁 점화

'판타스틱 4' 전 세계 2180억원 대박! '슈퍼맨' 5000억원 돌파하며 마블 vs DC 박스오피스 전쟁 점화

브래드 피트 'F1'도 5000억원 클럽 합류, '쥬라기 월드' 7000억원 돌파로 할리우드 빅버젯 영화들 흥행 릴레이
마블의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판타스틱 4: 퍼스트 스텝스'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억 1800만 달러(약 2180억원)를 기록하며 영웅적인 데뷔를 성공시켰다. 맷 샤크먼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해외에서만 1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강력한 출발을 보였다. 이는 지난 7월 78개 시장에서 9500만 달러를 기록한 '슈퍼맨'의 해외 첫 주 성과를 살짝 앞서는 수치다. 다만 전 세계 합계로는 '슈퍼맨'이 2200만 달러로 근소하게 앞섰다.
'그을린 사랑' 원작 희곡 「화염」과 레바논 내전, 드니 빌뇌브 특유의 사운드트랙

'그을린 사랑' 원작 희곡 「화염」과 레바논 내전, 드니 빌뇌브 특유의 사운드트랙

당대 씨네필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이른바 ‘메이저 감독’을 꼽으라면 〈인셉션〉 〈덩케르크〉의 크리스토퍼 놀란과 〈팬텀 스레드〉 〈리코리쉬 피자〉의 폴 토마스 앤더슨, 그리고 〈컨택트〉(2016), 〈블레이드 러너 2049〉(2017)를 비롯해 〈듄〉 시리즈를 연출한 캐나다 출신 감독 드니 빌뇌브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세계적으로 알린 첫 번째 작품이라 할 수 있는 〈그을린 사랑〉(원제: Incendies, 2010)을 통해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 〈프리즈너스〉(2013)로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다.
고현정, 장동윤 주연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9월 5일 첫방

고현정, 장동윤 주연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9월 5일 첫방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변영주 감독의 신작이며, 천만 영화 〈서울의 봄〉에 참여한 이영종 작가의 각본이다.
고현정, 장동윤 주연, 변영주 감독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9월 5일 첫 방영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 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동명의 프랑스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분노의 방아쇠를 막아야 한다! '트리거' 외 2025년 7월 넷째 주 OTT 신작 (7/23~7/30)

분노의 방아쇠를 막아야 한다! '트리거' 외 2025년 7월 넷째 주 OTT 신작 (7/23~7/30)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 이번 주 OTT 신작은 여러모로 뜨겁고, 핫한 이야기가 많다. 불법 총기로 벌어진 사람들의 분노를 막아야 하는 두 사람의 치열한 시리즈와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 생존 미션 예능이 안방극장의 열기를 더한다. 여기에 여름보다 더 뜨거운 청춘 에너지가 럭비 스포츠와 만나 보는 이의 마음에 통쾌한 역전극을 전할 예정이다. 걸렸다 하면 100% 사랑에 빠지는 귀여운 바이러스 영화도 놓치지 말자.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한국 영화 13년만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한국 영화 13년만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베네치아영화제 사무국은 22일 유튜브 생중계 기자회견을 통해 〈어쩔수가없다〉를 포함한 21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베네치아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가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2년 고(故)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이후 13년 만이다. 영화제 측은 〈어쩔수가없다〉에 대해 "해고된 직장인이 재취업에 나서면서 경쟁자를 제거하려고 하는 내용을 다룬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오만과 편견' 주연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오만과 편견' 주연은?

제인 오스틴 원작의 현대적 재해석, '크라운' 엠마 코린의 '엘리자베스 베넷' 변신 기대감 고조
넷플릭스가 제인 오스틴의 고전 소설 '오만과 편견 '을 새롭게 각색한 6부작 한정 시리즈에 엠마 코린 , 잭 로든 , 올리비아 콜맨 이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캐스팅에서 '더 크라운'으로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엠마 코린이 주인공 엘리자베스 베넷 역을 맡게 되었다. '슬로우 호시즈'로 주목받은 잭 로든은 미스터 다시 역을,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올리비아 콜맨은 베넷 부인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특히 엠마 코린의 캐스팅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 아린, 드라마 'S Line'으로 아시아 전체 휩쓸어... 'K-드라마 새 장르' 개척 화제

오마이걸 아린, 드라마 'S Line'으로 아시아 전체 휩쓸어... 'K-드라마 새 장르' 개척 화제

칸 국제영화제 음악상 수상작, 말레이시아 독점 방영... '아이돌→배우' 성공 케이스 등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주연한 드라마 'S Line'이 아시아 전체를 강타하며 K-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0일 현재 이 작품은 말레이시아 톤톤 채널에서 독점 방영되며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 Line'은 성적 관계를 가진 사람들 위에 빨간 실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스릴러다. 웹툰 '킬러의 역설'의 원작자 꼬마비가 집필한 원작으로, 독특한 설정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청룡 시리즈 어워즈 대상 수상!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청룡 시리즈 어워즈 대상 수상!

제주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폭싹 속았수다〉는 대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 여우조연상 , 인기스타상(박보검·아이유)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찬 소녀 애순이와 순정남 관식이의 사랑과 가족 서사를 그린 이 16부작 시리즈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전개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