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1억 원" 검색 결과

[포토&]

[포토&] "소지섭 선물에 눈물 쏟아"… '김부장' 서수민 인터뷰, 380만 뷰 소녀의 반전

시청률 23.1% SBS '김부장'서 딸 민지 역으로 데뷔… 데이식스 친필 사인 선물 일화와 캐스팅 비화 공개
배우 '서수민'에게 최고 시청률 '23. 1%'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드라마 '김부장'은 연기 인생의 강렬한 포문을 연 데뷔작이다. 불과 10개월 전 유튜브 일상 영상으로 조회수 '380만' 회를 기록했던 10대 소녀가 대선배 '소지섭'의 지도를 받으며 극 중 딸 김민지 역을 완벽히 소화해낸 과정은 그야말로 반전이자 기적 같은 서사다. '380만 뷰' 신드롬에서 '김부장'의 핵심 축으로 2007년생인 '서수민'은 첫 작품부터 주인공의 딸이라는 굵직한 캐릭터를 꿰찼다.
JYP, 목표가 21% 확 낮췄다… 증권사가 '매수' 유지한 이유는

JYP, 목표가 21% 확 낮췄다… 증권사가 '매수' 유지한 이유는

2분기 영업익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밸류에이션 매력·서구권 인지도 상승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단기 실적 한파 속 빛나는 '저가 매수' 타이밍 증권가의 냉혹한 평가 속에서도 반전의 기회는 싹트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의 2분기 실적 부진을 정조준하며 목표주가를 21. 1% 대폭 깎아내렸다.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는 현재 주가가 품은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굳건히 지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8일 한국투자증권 소속 정호윤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JYP Ent. '의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32. 5% 급감한 '357억 원'으로 추산했다.
“우리 집에 있대니께요!” '호프' 속 기괴한 목수, 당신이 몰랐을 음문석에 대한 사실들

“우리 집에 있대니께요!” '호프' 속 기괴한 목수, 당신이 몰랐을 음문석에 대한 사실들

“4885, 너지. ”(〈추격자〉), “뭣이 중한디”(〈곡성〉)를 잇는 또 하나의 나홍진표 명대사를 꼽자면, 〈호프〉 속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기괴한 목수 양배 에게서 나온 “우리 집에 있대니께요. ”를 언급하고 싶다. 배우 음문석은 얼빠진 표정과 어눌한 말투, 그리고 기괴한 몸짓으로 외계인보다 더 외계인 같은 인물 양배를 완성했다. 양배가 냉동고에 보관 중이던 어린 외계인을 범석에게 보여주는 장면은 나홍진 감독이 〈호프〉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신이기도 하다.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오는 8월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 앞두고 글로벌 팬덤 접점 확대 로블록스 가상 공간 내 멤버별 아바타 및 대표곡 'REDRED'·'GO!' 가상 공연 전격 제공 북미 투어 및 서울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 미니 2집 300만 장 돌파 기염
그룹 '코르티스 '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와 손잡고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출격 채비를 마쳤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과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 성사 2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것을 계기로 로블록스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의 첫 공식 협업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은 이용자가 아티스트를 섭외하고 무대를 설계해 가상의 음악 페스티벌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누적 매출 1조 '꼬깔콘' 새 얼굴 된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누적 매출 1조 '꼬깔콘' 새 얼굴 된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우리 시대의 낭만 스낵' 캠페인 전개… 팝업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본격화
누적 매출 1조 원의 신화, 2030 세대의 '낭만 스낵'으로 진화하다 1983년 첫선을 보인 이래 대한민국 스낵 시장의 판도를 바꾼 '꼬깔콘'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아 올린 '롯데웰푸드'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오정세'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 세대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모델 선정의 핵심 배경은 '친근함'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다.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탕웨이의 양조위 미담 대방출 ②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탕웨이의 양조위 미담 대방출 ②

오르페오 한남의 ‘양조위 특별전’은 8월 1일 〈색, 계〉 상영으로 마무리된다.
〈색, 계〉의 탕웨이를 두고 그 누구도 신인이라고 믿지 못했을 것이다. 일제강점기라는 격동의 세월과 흔들리는 욕망의 그림자는 오직 탕웨이의 표정과 몸짓에 압축돼 있다. 영화 내내 전혀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묵묵히 견뎌낸다. 앞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한 장쯔이보다 한 살 많은 탕웨이는 10대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고, 베이징중앙연극학원에서 착실히 연기 수업을 쌓았으며, 2004년에는 베이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포토&] 놀런 신작 '오디세이', 사상 최초 전편 IMAX 촬영… 640km 필름 쓴 압도적 스케일, 8월 5일 개봉

[포토&] 놀런 신작 '오디세이', 사상 최초 전편 IMAX 촬영… 640km 필름 쓴 압도적 스케일, 8월 5일 개봉

맷 데이먼·앤 해서웨이·톰 홀랜드 초호화 캐스팅… CG 최소화하고 고대 악기 동원해 8월 5일 172분 러닝타임으로 개봉
크리스토퍼 놀런 '오디세이' 사상 최초 전편 IMAX 개봉 91일간 640km 필름 사용, 맷 데이먼·앤 해서웨이 합류로 압도적 스케일 예고 기원전 8세기 신화의 스크린 강림, 할리우드 최정상 앙상블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영화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기원전 8세기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스크린에 옮긴 신작 '오디세이'가 오는 8월 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인셉션'(2010)과 '인터스텔라'(2014)를 통해 독보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해 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맷 데이먼',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등...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③ 이목원 미술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③ 이목원 미술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 톤이 좋았다. 판타지 사극은 많이 시도 됐지만, 사극의 시대 배경과 설정이 과하게 부각되지 않는 차분한 미술을 하고 싶었다. 〈동궁〉이라면 그런 미술적 표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자연스럽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세계관이 스며들 수 있다고 느꼈다. 두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세트를 구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지점은 무엇인가.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② 김승규 조명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② 김승규 조명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 처음 〈동궁〉 대본을 봤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 작품 안에 사극을 기반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적 결이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단순히 ‘예쁜 사극 조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달라지는 감정과 분위기를 조명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특히 인물들의 심리가 굉장히 다층적으로 그려져 있었기 때문에, 빛의 온도나 명암, 색의 대비를 통해 감정을 시각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점이 조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① 박정훈 촬영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① 박정훈 촬영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 〈동궁〉의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막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감독님과의 미팅 이후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현실에서 확실하게 뒤틀려지는 ‘귀의 세계’ 표현을 생각하며 촬영감독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동궁〉의 촬영 콘셉트 및 최정규 감독, 배우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