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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나무늘보와 키스해야 성공?"... 레이첼 세넛, 할리우드 접수한 'Z세대의 레나 던햄'

HBO 'I Love LA' 쇼러너 겸 주연 맹활약... 21일 피날레 앞두고 THR 갈라 사회서 입담 폭발 '시바 베이비' 인디 퀸에서 메이저 크리에이터로... "나 자신 벗어난 캐릭터·연출 도전하고파"
"모든 화보 촬영을 '굴욕 의식'이라 부를 때, 비로소 성공했음을 알게 된다. "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30세, 레이첼 세넛이 특유의 냉소적인 유머로 업계를 사로잡았다. 17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레이첼 세넛은 최근 열린 '2025 여성 인 엔터테인먼트 갈라(Women in Entertainment Gala)' 사회를 맡아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 "성공의 척도는 주토피아 나무늘보.
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신곡 'Don't Mind If I Do' 컨트리 에어플레이 1위... 1990년 이후 다수 1위 낸 역대 두 번째 듀오 "원래 다른 가수 곡이었다"... 랭글리, 잠옷 차림으로 녹음해 '대박'... 솔로곡 'Texas'도 톱 10 진입
컨트리 음악계에 새로운 '승리 공식'이 탄생했다.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가 다시 한번 빌보드 정상을 정복하며 역사적인 듀오 반열에 올랐다. 17일 빌보드에 따르면,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의 협업곡 'Don't Mind If I Do'가 최신 빌보드 컨트리 에어플레이 차트(Country Airplay Chart)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주 대비 14% 증가한 2,970만 명의 청취자를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 블레이크 셸튼 & 그웬 스테파니의 뒤를 잇다 이번 1위는 단순한 히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부모 살해 혐의" 롭 라이너 아들, '카렌 리드' 변호사 앨런 잭슨 선임... "초호화 방패 들었다"

"의료 검진 통과 못 해" 첫 기소 심리 불출석... 앨런 잭슨 "내가 닉 라이너 변호한다" 공식 확인 케빈 스페이시·하비 와인스타인 변호한 '법정의 싸움닭' 합류... 1급 살인 혐의 두고 치열한 공방 예고
할리우드 거장 부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아들이 미국에서 가장 공격적인 '스타 변호사'를 방패로 삼았다. 롭 라이너 감독 살해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17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부모인 롭 라이너(78)와 미셸 싱어 라이너(68)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닉 라이너(32)가 형사 전문 변호사 앨런 잭슨 을 선임했다. ◆ '카렌 리드' 변호사의 등판 앨런 잭슨은 지난 16일 LA 법원 밖에서 취재진에게 "닉 라이너의 변호를 맡게 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스틸러스 전 쿼터백의 그녀"... 레이니 윌슨, '매닝캐스트' 접수한 루이지애나 걸

피츠버그 vs 마이애미 경기 해설... 약혼자 '덕' 호지스 인연으로 '찐' 풋볼 입담 과시 페이튼 매닝과 CMA 공동 사회 후 재회... 앨범 'Whirlwind'·옐로스톤 출연 등 거침없는 행보
컨트리 음악의 여왕이자 '스틸러스의 며느리(. )' 레이니 윌슨이 월요일 밤의 풋볼을 점령했다. 16일 ESPN과 롤링스톤 등 외신에 따르면, 레이니 윌슨은 전날(15일) 방송된 ESPN2 '매닝캐스트 '에 게스트로 출연해 페이튼, 일라이 매닝 형제와 함께 피츠버그 스틸러스 대 마이애미 돌핀스의 경기를 해설했다. ◆ 루이지애나 트리오의 찰떡 호흡 이날 방송은 '루이지애나 동창회'를 방불케 했다. 루이지애나 출신이라는 강력한 공통분모를 가진 세 사람은 남부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포토&] '스타의 일상' 아이브(IVE) 장원영, 가오슝 AAA의 비하인드 포토 스토리 공개

[포토&] '스타의 일상' 아이브(IVE) 장원영, 가오슝 AAA의 비하인드 포토 스토리 공개

‘10주년 AAA 2025’에서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과 ‘심볼 오브 AAA’ 상에 이어 ‘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 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 기념하는 위엄&우아한 포즈!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현장에서의 아이브 '장원영'. 그날 그녀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차분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통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다. 바디 라인을 강조하는 '슬림 실루엣'과 감각적인 '텍스처'의 조화가 돋보인다. 몽환적인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완성하며, 트렌디한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거장의 세계 들여다보기, 미공개 원고부터 직접 그린 콘티까지 공개하는 유현목 탄생 100주년

거장의 세계 들여다보기, 미공개 원고부터 직접 그린 콘티까지 공개하는 유현목 탄생 100주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준비한 두 가지 전시로 유현목 감독의 세계 볼 수 있어
한국영상자료원이 유현목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자료를 공개한다. 영화감독 유현목은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잉여인간〉(1964), 〈순교자〉(1965), 〈막차로 온 손님들〉(1967) 등을 연출하며 1960년대부터 한국영화계의 다양한 작품을 남긴 거장으로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감독 유현목 연출 자료 컬렉션"과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 & Culture) 온라인 전시를 오는 12월 15일 동시 공개한다.
【TGA 2025】 프랑스의 기적... '클레어 옵스큐르', 9관왕 싹쓸이하며 '라오어2' 기록 깼다 
🏆 The Game Awards 2025: 전체 수상작 리스트

【TGA 2025】 프랑스의 기적... '클레어 옵스큐르', 9관왕 싹쓸이하며 '라오어2' 기록 깼다 🏆 The Game Awards 2025: 전체 수상작 리스트

직원 30명·예산 130억으로 일궈낸 'GOTY 신화'... 거대 자본 AAA 게임 시대에 경종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액션 어드벤처상, '우더링 웨이브즈' 인기상... 인디와 서브컬처의 약진
"오픈월드는 필요 없었다. 완벽한 이야기와 30명의 열정만으로 충분했다. " 프랑스의 작은 스튜디오가 만든 데뷔작이 게임 역사를 새로 썼다. '클레어 옵스큐르'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클레어 옵스큐르: 익스페디션 33(Clair Obscur: Expedition 33)'이 올해의 게임 을 포함해 총 9개 부문을 석권했다.

"결별설? 웃기지 마"...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오렌지 커플룩'으로 레드카펫 초토화

'마티 슈프림' 시사회서 크롬하츠 맞춤 의상으로 애정 과시... "낙원의 불화는 없었다" 탁구공 색깔 맞춘 '메소드 드레싱' 화제...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 크리스마스 개봉
"누가 티모시가 카일리를 찼다고 했나. " 할리우드의 '파워 커플'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강렬한 오렌지빛으로 결별설을 비웃듯 날려버렸다. 10일 미국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일 저녁 LA 사무엘 골드윈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마티 슈프림 ' 프리미어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 루머를 잠재운 '네온 오렌지' 최근 몇 주간 타블로이드지들은 두 사람 사이에 "낙원의 문제 "가 생겼다며 결별설을 제기해왔다. 하지만 이날 밤, 두 사람의 등장은 모든 추측이 거짓임을 입증했다.
[포토&] 블랙핑크(BLACKPINK)제니, 필리핀 월드 투어 현장 공유

[포토&] 블랙핑크(BLACKPINK)제니, 필리핀 월드 투어 현장 공유

팜므파탈 K팝 여신 면모 과시
'블랙핑크' '제니'가 필리핀 공연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12월 9일 SNS에 “필리핀 여러분과 항상 좋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Dead Line 월드투어의 마닐라 공연 무대와 백스테이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강렬한 ‘레드 코르셋 미니 드레스’에 ‘블랙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마치 ‘와일드 섹시 디바’ 같은 강력한 무대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포스와 표정, 무대 뒤 친근한 모습까지 담긴 이번 사진들은 왜 제니가 ‘K-팝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명징하게 보여준다.

"커리어 최고의 연기"...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로튼토마토 97% 찍고 오스카 정조준

A24 역대 최고 제작비 7천만 달러 베팅 통했다... 골든글로브 3관왕 노리며 아카데미 청신호 "시력 나빠질 정도로 몰입"... 전설의 탁구 스타로 변신한 샬라메의 미친 헌신
"티모시 샬라메는 지울 수 없는 '독성 야망'을 연기하며 전염성 있는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 티모시 샬라메의 탁구채가 할리우드를 강타했다. 골든글로브 노미네이션으로 작품성을 입증한 영화 '마티 슈프림 '이 이제 오스카 트로피를 향해 스매싱을 날린다. 9일 넷플릭스와 A24에 따르면, 조시 사프디 감독의 신작 '마티 슈프림'은 전날 발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 각본상 등 주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샬라메, 인생 연기를 펼치다" 평단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