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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하이브 대표

이재상 하이브 대표 "K-팝 노하우 현지화로 글로벌 선순환 만들겠다"

글로벌 음악 산업 포럼 기조연설...현지화 통한 지속 가능 성장 강조
하이브 이재상 대표이사가 K-팝의 글로벌 성공 비결로 '현지화를 통한 글로벌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이재상 대표는 2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청년포럼 파이널 컨퍼런스' 개막식 격려사에서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한국의 음악 제작 노하우를 현지 문화와 결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측은 28일 이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하이브는 단순히 한국 아티스트를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현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전략, 즉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펼치고...
티빙, 유병재 라이브 토크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사연 모집

티빙, 유병재 라이브 토크쇼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사연 모집

“10분 동안 대화를 멈추지 않고 이어나갈 필살 공략 소개”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신개념 라이브 콘텐츠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스몰토크를 멈추면 안돼. 〉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 봤을 ‘스몰토크’의 난관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유병재가 낯선 사람과 10분 동안 오직 스몰토크로만 대화를 이어가는 10분 완주 도전을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 ‘실패하지 않는 대화 주제’를 담은 ‘스몰토크 공략집’을 완성해 나가는 실험형 라이브 토크쇼다. 사연 모집은 티빙과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 공식 SNS을 통해 진행된다.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홍콩의 거장 욘판 감독은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아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가 23일 런던 오데온 레스터스퀘어 극장에서 막을 올렸다고 집행위원회가 27일 발표했다. 올해 영화제는 '아시아의 얼굴'을 주제로 내세워 지난 10년간 아시아 영화계가 보여준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 의지를 표명했다. 개막식 시상식에서는 신작 〈윗집 사람들〉로 영화제에 초청된 하정우 감독이 '리프 어너러리상' 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영화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성격의 상이다.
‘위키드: 포 굿’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

‘위키드: 포 굿’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

〈위키드: 포 굿〉이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과 함께한 ‘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더욱 강렬하고 찬란한 이야기를 선사할 〈위키드: 포 굿〉이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과 함께한 ‘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인터뷰] “지금 홍콩영화는 ‘사자산 정신’이 필요하다” '스턴트맨' 양관요, 양관순 감독

[인터뷰] “지금 홍콩영화는 ‘사자산 정신’이 필요하다” '스턴트맨' 양관요, 양관순 감독

홍콩의 예술 및 문화를 소개하는 ‘홍콩위크 2025@서울’의 일환으로, ‘메이킹 웨이브즈-홍콩영화의 새로운 물결’ 영화제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렸다. 개막작인 정이건, 나탈리 쉬 주연 음악영화 〈라스트 송 포 유〉를 시작으로 지난해 홍콩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갈아치운 〈라스트 댄스: 안식의 의식〉,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 , 신인연기상 을 휩쓴 〈파파〉 등 최신 홍콩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이젠 단정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이젠 단정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하나의 사례, 하나의 얼굴은 그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 그 한 명의 인물을 드러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6년 만에 돌아온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여전히 친숙하지만, 종종 낯선 순간을 마주하게 한다. 윤가은은 전작인 〈우리들〉(2016)과 〈우리집〉(2019)처럼 섬세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작은 우주를 포착하는 익숙한 이야기로 우리를 끌어들이면서 동시에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한다. 여러 미스터리를 중첩하며 긴장감을 쌓아가는 전개로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를 해체하고, 영화 이외의 여러 매체 감각을 영화에 끌고 오기도 한다.
이승철, 카이스트 출신 로펌 근무 사위 공개...

이승철, 카이스트 출신 로펌 근무 사위 공개..."박보검 닮은 188cm"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해 딸 결혼식 준비 과정과 사위 자랑
가수 이승철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최근 결혼한 첫째 딸과 예비사위에 대한 애정 어린 자랑을 늘어놨다. 26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66회에서 이승철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승철은 2007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하면서 중학교 3학년이던 첫째 딸을 만났다. 그는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라며 "딸이 사춘기 시절 상처가 많았지만 같이 살다 보니 통하는 것도 많고 엄마한테 못하는 말도 나한테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K-컬처 소프트파워 주제로 글로벌 재계 리더들 앞에서 발표 예정
그룹 방탄소년단 의 리더 RM이 29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K팝 아티스트가 경제 포럼의 연사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RM은 APEC CEO 서밋 둘째 날인 29일 오후 3시 5분부터 약 10분간 'APEC 지역의 문화창조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설은 문화 세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홍진경, 유학 중인 딸 라엘 근황 공개…

홍진경, 유학 중인 딸 라엘 근황 공개…"4개국어 구사, 수학 성적 최상위권"

유튜브서 딸 근황 공개, 수학 최상위권·다국어 구사 능력 자랑
방송인 홍진경이 해외 유학 중인 딸 라엘 양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몇 년 만에 딸과 재회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16살이 된 라엘 양은 외국 기숙사 학교에 다니며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은 "제가 학교를 외국에서 다녀가지고 최근 기숙사 학교를 갔다. 애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라엘 양의 학업 성취가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