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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1)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1)

영화를 통해 브라질을 여행하는 기획전으로, 첫번째로 브라질영화사를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이하 ‘영상자료원’)은 11월 18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시네마테크KOFA 에서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브라질을 주요 배경으로 한 완성도 높은 작품 30여 편을 선보인다. ‘영화와 공간’은 2015년부터 이어온 영상자료원의 대표 기획전 시리즈로, 올해 아홉 번째 여정의 주제는 브라질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상징적인 공간으로의 여행을 제안하고, 관객에게 각 지역의 문화와 시선을 스크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부고니아’ 북미 박스오피스 상영관 당 평균 수익률 1위!

‘부고니아’ 북미 박스오피스 상영관 당 평균 수익률 1위!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전체 60편의 작품 중 상영관 당 평균 수익률 1위(41,755달러)를 달성했다.
〈지구를 지켜라. 〉의 영어 리메이크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신작 〈부고니아〉가 북미 리미티드 개봉 이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데에 이어, 국내 티켓 프로모션도 초고속 매진되어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부고니아〉가 지난 10월 24일 북미 리미티드 개봉 이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박스오피스 성적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올해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확장시켜 온 영화인들로 구성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11. 27-12. 05)가 ‘본선 경쟁부문’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9인을 발표했다.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씨네21』 창간 멤버이자 편집장을 거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실장,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국내외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영화제를 성장시켜온 그는 작품과 관객을 잇는 가교로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미연, 타이틀곡 ‘Say My Name’ 첫 티저 공개

미연, 타이틀곡 ‘Say My Name’ 첫 티저 공개

쓸쓸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감각적 이미지 연출
미연 이 새 앨범의 타이틀곡을 맛보기로 선보였다. 그룹 i-dle 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미연은 10월 31일 소속사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의 타이틀곡 ‘Say My Name’ 첫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모던하게 정돈된 공간에서 미연이 다양한 분위기를 풍기는 순간들이 담겼다. 때로는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하다 다양한 조명과 촬영이 가미돼 감각적인 감정들을 유발했다. 예술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 '위키드: 포 굿' 11월 21일 무대인사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 '위키드: 포 굿' 11월 21일 무대인사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정영주, 남경주, 정승원
전세계를 매혹시킨 뮤지컬 블록버스터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 19일 대한민국 최초 개봉을 앞두고 국내 더빙 캐스트들과 함께하는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주 금요일인 1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박찬욱 감독,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박찬욱 감독,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12회 마이애미 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성료!
지난 10월 29일 개막한 12회 마이애미 국제영화제에서 〈어쩔수가없다〉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마이애미 국제영화제는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제영화제이자 전 세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조명하는 영화 축제다. 박찬욱 감독은 공로상(Precious Gem Master Award)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의 거장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공로상은 세계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연출력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향기 주연 제주4·3 영화 '한란' 개봉 전 제주서 특별상영

김향기 주연 제주4·3 영화 '한란' 개봉 전 제주서 특별상영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제주4·3 소재 영화 〈한란〉이 정식 개봉에 앞서 제주에서 특별 상영된다. 제주콘텐츠진흥원 은 27일 하명미 감독이 연출한 4·3 소재 119분 분량의 장편영화 〈한란〉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상영회는 30일 오후 7시 15분 롯데시네마 제주 연동점 5관에서 진행된다. 이 작품은 1948년 제주4·3 사건 당시 군경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는 과정에서 생이별하게 된 모녀의 이야기를 다뤘다. 주인공 아진 역을 김향기가, 딸 해생 역을 김민채가 맡아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정을 그려낸다.
CGV·콘진원, ‘K-애니메이션 극장 상영 협력 추진’ MOU 체결

CGV·콘진원, ‘K-애니메이션 극장 상영 협력 추진’ MOU 체결

11월 ‘K-애니메이션 기획 상영회’ 공동 개최
CGV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과 지난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K-애니메이션의 극장 상영 활성화 및 관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애니메이션의 극장 상영을 비롯해 홍보·마케팅 등 포괄적으로 협력해 보다 많은 관객이 극장에서 다양한 K-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의 활력이 높아지고, 향후 관객 호응이 높은 작품의 개봉 등 후속 사업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싱크로율 100%,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내한 인증

싱크로율 100%,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내한 인증

무대인사에서도 말없이 오직 동작으로 소통해
〈8번 출구〉의 상징, '걷는 남자'가 한국 곳곳에서 팬들을 만났다. 일본영화 〈8번 출구〉는 동명의 게임을 바탕으로, 이상현상을 발견하지 못하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곳에 갇힌 인물을 다뤘다. 해당 공간에는 매번 같은 모습으로 길을 지나가는 이른바 '걷는 남자'가 등장하는데, 영화에선 코치 야마토 배우가 해당 역을 소화했다. 코치 야마토와 〈8번 출구〉는 지난 10월 19일 내한해 관객들을 만났다.
엄마로 변신한 김향기 ‘한란’ 11월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엄마로 변신한 김향기 ‘한란’ 11월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증인〉 〈신과함께〉 김향기 주연, 〈그녀의 취미생활〉 하명미 감독의 〈한란〉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1948년 제주의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모녀의 생존 여정을 그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공개된 〈한란〉 1차 포스터는 비 내리는 산 속에서 두 손을 꼭 잡은 모녀(김향기, 김민채)의 모습을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