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8번 출구〉의 '걷는 남자'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2025년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빛나는 영화 〈8번 출구〉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며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의 앵콜 무대인사와 GV의 예매를 오픈했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한국 흥행을 기념하며 11월 28일 다시 서울을 찾는다. 코치 야마토는 〈8번 출구〉의 원작 게임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지난 9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작품 속 모습 그대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SNS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10월 다시 내한하며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국내 관객들과의 소통에 나선 바 있다.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코치 야마토는 11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11월 29일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11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배우 코치 야마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GV까지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예정이다. GV 참석 관객들에게는 ‘걷는 남자’의 비주얼이 담긴 A3 규칙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코치 야마토의 세 번째 내한 소식을 알린 〈8번 출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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