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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사건" 검색 결과

이준기·사카구치 켄타로 뭉쳤다…글로벌 대작 '키드냅 게임' 주연

이준기·사카구치 켄타로 뭉쳤다…글로벌 대작 '키드냅 게임' 주연

아시아 7개 도시 배경의 서바이벌 납치극. '상견니' 커자옌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캐스팅을 완성했다. 10월 채널A 첫 방송.
아시아 3국 합작 초대형 프로젝트 '키드냅 게임', 배우 '이준기' 주연 발탁 배우 '이준기'가 한국, 일본, 홍콩이 공동 제작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키드냅 게임'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글로벌 서바이벌의 서막, '이준기'의 압도적 귀환 채널A가 오는 10월 첫 선을 보이는 새 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한국의 심스토리, 일본 후지TV, 홍콩 메이커빌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다. 전 세계 18개 지역 동시 공개를 확정 지으며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평가받는다.
[성찬얼의 만화책] 독자들이 “이 작가 인방 마니아네” 인정한 극한의 리얼리티 ‘수희0(tngmlek0)’

[성찬얼의 만화책] 독자들이 “이 작가 인방 마니아네” 인정한 극한의 리얼리티 ‘수희0(tngmlek0)’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많은 인플루언서가 날마다 뜨고 지는 시대다. SNS와 생중계 플랫폼의 비약적인 발전은 더 이상 만들어진 스타가 아닌, 내가 원하는 스타를 선택할 수 있는 지점에까지 이르렀다. 다양성이 보장되는 현대는 그렇게 보면 꽤 이상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이상’에 그치는 것을 안다. 우리가 본 1인 미디어 시대는 그렇게 평화롭지 않다. 하루에 뜨고 지는 인플루언서가 많듯, 그에 따라 수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물고 뜨는 또 다른 이들이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기도 한다.
[인터뷰] 커리어 사상 최고의 파격적인 시도, '와일드 씽' 강동원①

[인터뷰] 커리어 사상 최고의 파격적인 시도, '와일드 씽' 강동원①

“스텝 연습 1시간, 기술 연습 1시간, 안무 연습 1시간, 다시 기술 연습 1시간, 매일 4시간씩 연습해”
강동원이 거리낌 없이 망가졌다. 강동원은 이번에만 유달리 열심히 한 게 아니라고 했다. 삼진 아웃은 안 된다며, 스트라이크 한 번이면 무조건 다음번에 출루해야 한다는 주의로 매 작품 임해왔을 뿐이라고 했다. 사실 강동원은 매번 공부하는 배우다. 액션을 유달리 잘하는 배우, 타고난 능청스러움을 지닌 배우로만 보이지만, 〈군도: 민란의 시대〉 때는 하루에 칼을 천 번씩 휘둘렀고, 이번 〈와일드 씽〉 때는 힙합의 역사를 배우고, 힙합의 걸음걸이부터 익히며 인물의 뼈대를 새로 세웠다고 했다.
‘슈퍼걸’ 새로운 아이콘 슈퍼걸의 탄생부터 크립토 컴백까지! 퍼스트룩 스틸 2종 공개!

‘슈퍼걸’ 새로운 아이콘 슈퍼걸의 탄생부터 크립토 컴백까지! 퍼스트룩 스틸 2종 공개!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는 이야기.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먼저 공개된 스틸에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슈퍼걸’ 카라 조엘 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헝클어진 머리와 무언가를 보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슈퍼걸’은 전형적인 히어로의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차원의 매력으로 시선을 이끈다. 이와 함께 커다란 헤드셋과 선글라스를 쓰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우주선을 조종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이야기.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호프’ 79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 &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호프’ 79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 &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나홍진 감독 “〈호프​〉는 세상 속 문제가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는지를 담은 이야기”
지난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 영화 〈호프〉의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이튿날인 5월 18일 진행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공식 포토콜에 모습을 드러낸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은 환한 웃음과 인사로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전 세계 취재진들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호프〉의 배우들은 친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스타워즈를 견인한 그 시리즈, 영화관에선 어떨까? (+쿠키영상)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스타워즈를 견인한 그 시리즈, 영화관에선 어떨까? (+쿠키영상)

우주 최강 콤비가 극장에 왔다. 차갑지만 내 사람에게만은 따뜻한 딘 자린 과 귀여운 모습 뒤에 강력한 포스를 가진 딘 그로구가 그 주인공이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만달로리안〉으로 활약했던 이 두 사람, 시즌 3 이후의 활약상이 이번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에 담겼다. 5월 27일 한국에 개봉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언론배급시사회로 먼저 만난 후기를 전한다. 이것이 스타워즈 〈만달로리안〉 시리즈는 스타워즈 팬들이 무척 아낄 수 밖에 없는 작품이다.
납치극 목격 후 협박에 휘말린 엄마의 추적극! '도파민 최대 보장', 20일 애플TV 공개

납치극 목격 후 협박에 휘말린 엄마의 추적극! '도파민 최대 보장', 20일 애플TV 공개

총 10부작 편성, 티빙 애플TV 브랜드관에서도 시청 가능
애플TV 의 신작 다크 코미디 스릴러 시리즈 〈도파민 최대 보장〉이 오는 20일 전 세계에 첫 공개된다. 〈도파민 최대 보장〉은 막 이혼을 겪은 엄마 폴라 가 인터넷 영상통화 중 예기치 못한 폭행 및 납치극을 목격한 뒤, 협박과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일 공개되는 첫 에피소드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폴라가 의문의 납치극을 목격한 후 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를 받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폴라는 자신의 직장과 전남편, 딸 헤이즐 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놓이자 직접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점차 시력 잃어가는 1인 2역 소화… 티저 포스터 공개
배우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드림캡쳐의 신작이며, 〈옆집사람〉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와일드 씽' 강동원, “’너무 잘 해서 웃기자’가 목표였다”

'와일드 씽' 강동원, “’너무 잘 해서 웃기자’가 목표였다”

〈와일드 씽〉에서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인 ‘현우’ 역으로 열연
배우 강동원이 치열했던 ‘댄스머신’ 역할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배우 강동원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와 만나 작품을 준비한 과정부터 작품에 임한 소감까지를 털어놓았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인 ‘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