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TV(Apple TV)의 신작 다크 코미디 스릴러 시리즈 〈도파민 최대 보장〉이 오는 20일 전 세계에 첫 공개된다.
〈도파민 최대 보장〉은 막 이혼을 겪은 엄마 폴라(타티아나 마슬라니)가 인터넷 영상통화 중 예기치 못한 폭행 및 납치극을 목격한 뒤, 협박과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일 공개되는 첫 에피소드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폴라가 의문의 납치극을 목격한 후 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를 받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폴라는 자신의 직장과 전남편, 딸 헤이즐(놀라 월리스)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놓이자 직접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주인공 폴라 역은 에미상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맡아 위기에 빠진 인물의 혼란과 추적 과정을 연기한다. 이 외에도 제이크 존슨, 브랜든 플린, 머레이 바틀렛, 돌리 드 레옹 등이 캐스팅되어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각본은 데이비드 로센이 집필했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도파민 최대 보장〉은 20일 첫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이후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한 편씩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본 작품은 애플TV 앱은 물론 티빙 내 애플TV 브랜드관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