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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검색 결과

"세밑 한파 녹이는 온기" 아이유·현빈♥손예진·김우빈, 훈훈한 연말 기부 행렬

아이유,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억 쾌척... 1년 내내 이어진 선행 현빈·손예진 부부, 아픈 아이들 위해 2억 기부... 꾸준한 의료비 지원 '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 깜짝 산타 변신... 결혼 기념 3억 기부까지
2025년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 스타들의 행보가 많은 이들의 박수와 관심을 받고 있다. ◆ 아이유, 올해도 어김없이 '산타유' 등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할 아빠가 돌아왔다!"... 전설의 시트콤 '말콤네 좀 말려줘', 내년 4월 방영 확정

브라이언 크랜스턴·프랭키 무니즈 등 원년 멤버 재결합... 2006년 종영 후 20년 만 "40대가 된 천재 소년 말콤과 여전히 철없는 아빠 할의 이야기" 내년 4월 훌루(Hulu)·디즈니+ 통해 공개 예정... 올드 팬들 설렘 폭발
2000년대 초반, 엉망진창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가족의 이야기로 전 세계를 웃겼던 전설의 시트콤 '말콤네 좀 말려줘(Malcolm in the Middle)'가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종영 20년 만에 전해진 반가운 '가족 모임' 소식이다. 3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말콤네 좀 말려줘'의 리부트 시리즈가 오는 2026년 4월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 '브레이킹 배드'의 그분, 다시 코믹 연기로 이번 리부트 프로젝트의 일등 공신은 단연 아버지 '할 ' 역의 브라이언 크랜스턴이다.
'팝의 여왕' 비욘세, 마침내 '10억 달러' 클럽 가입... 제이지와 '쌍방 억만장자' 등극

'팝의 여왕' 비욘세, 마침내 '10억 달러' 클럽 가입... 제이지와 '쌍방 억만장자' 등극

포브스 "비욘세 순자산 10억 달러(약 1.4조원) 돌파 공식 확인" '르네상스'·'카우보이 카터' 연타석 홈런 + 위스키·헤어 브랜드 대박 견인 테일러 스위프트·리한나 잇는 여성 거부... "음악과 사업 완벽한 조화"
'Queen B' 비욘세(Beyoncé, 44)가 명실상부한 'Billionaire B'가 되었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 가 비욘세의 순자산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4,300억 원)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30일 '포브스'는 "지난 몇 년간의 기록적인 투어 수익과 성공적인 사업 확장이 비욘세를 억만장자 반열에 올려놓았다"고 분석했다. ◆ 무엇이 그녀를 부자로 만들었나 비욘세의 자산 급증은 '본업'과 '부업'의 환상적인 시너지 덕분이다.
'맥스티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맥스티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24시간 간호 없인 생활 불가"

"내 몸이 감옥 같지만, 정신은 자유롭다" '그레이 아나토미' 섹시 스타의 안타까운 시련... 팬들 응원 물결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그래도 딸들과 웃으려 노력해"
'그레이 아나토미'의 스타 에릭 데인(Eric Dane, 53)이 루게릭병 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 그의 전 부인이자 배우인 레베카 게이하트(Rebecca Gayheart, 54)가 전한 헌신적인 메시지가 감동을 주고 있다. 비록 법적으로는 남남이 되었지만, 시련 앞에서 그들은 여전히 '하나의 가족'이었다. 30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에릭 데인의 충격적인 ALS 진단 이후, 전 부인 레베카 게이하트가 그를 향한 변함없는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 "그는 가장 강인한 사람. . .
【NFL】

【NFL】 "남편 기죽지 마!"...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 49ers 원정 경기장 떴다

시카고 베어스 vs 샌프란시스코 49ers 전 포착... 조나단 오웬스 위한 특급 내조 USA 투데이 "바일스의 등장, 경기장 분위기 달궜다"... 남다른 사이드라인 패션 눈길 2024 파리 올림픽 영웅에서 'NFL 내조의 여왕'으로... 변함없는 부부애 과시
'체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 시몬 바일스 가 체조 매트가 아닌 NFL 그라운드 사이드라인에서 포착됐다. 그녀는 남편 조나단 오웬스 를 응원하기 위해 원정 경기까지 동행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29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시몬 바일스는 이날 열린 시카고 베어스 와 샌프란시스코 49ers(San Francisco 49ers)의 NFL 경기 현장을 찾았다. ◆ 베어스의 '승리 요정' 떴다 바일스의 남편 조나단 오웬스는 시카고 베어스의 세이프티 포지션으로 활약 중이다.
이시언♥서지승,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내년 부모 된다

이시언♥서지승,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내년 부모 된다

2021년 결혼 후 4년 만의 결실…일과 사랑 다 잡은 전성기
배우 이시언이 결혼 4년 만에 첫 자녀를 맞이한다. 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이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출산 예정이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4년간 단란한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이번 임신 소식으로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고 있다. 이시언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후, 다양한 작품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NBA 뉴욕 닉스 스타와 톱 모델의 만남... "친구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2020년 연인 발전 후 5년간 굳건한 사랑... 타운스 모친상 아픔 함께 나누며 깊어져 파리 에펠탑 앞 프러포즈? SNS에 거대 다이아 반지 공개하며 "영원히 함께"
NBA 코트 위를 지배하는 '빅맨'과 할리우드 핫한 모델이 마침내 부부가 된다. NBA 뉴욕 닉스의 센터 칼 앤서니 타운스(Karl-Anthony Towns, 30)와 모델 겸 사업가 조딘 우즈(Jordyn Woods, 28)가 5년 열애 끝에 약혼했다. 26일 조딘 우즈와 칼 앤서니 타운스는 각자의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딘 우즈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타운스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안나 쿠르니코바, 네 번째 자녀 출산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안나 쿠르니코바, 네 번째 자녀 출산 "My Sunshine"

12월 17일 득남/득녀... 인스타에 "My Sunshine" 공개, 철통 보안 속 다둥이 부모 합류 2001년 만남 후 24년째 열애 중... 쌍둥이 남매와 딸 이어 네 번째 축복 50세 엔리케 "아이들 등하교시키는 삶 행복해"... 마이애미서 조용한 육아 집중
'라틴 팝의 황제' 엔리케 이글레시아스(Enrique Iglesias, 50)와 '테니스 요정' 출신 안나 쿠르니코바(Anna Kournikova, 44)가 네 아이의 부모가 됐다. 24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 커플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품에 안았다. 23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인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2월 17일 넷째 아이가 태어났음을 공식 발표했다. ◆ "나의 햇살 ". . .
'대홍수' 김병우 감독

'대홍수' 김병우 감독 "후기 절반이 욕…호불호 예상했다"

"김다미 수중 촬영 미안해서 눈도 못 마주쳐"…아내 함은정 반응엔 '너스레'
지난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대홍수〉의 김병우 감독이 온라인상에서 쏟아지는 '호불호' 반응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한 소회를 밝혔다. ⬦ "절반이 욕이어도 감사"…호불호 논란에 대한 감독의 '쿨한' 답변 2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병우 감독은 영화 후기에 대해 "절반이 제 욕인 것 같기는 하지만,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대홍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죠"라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고 전했다.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6.8% 종영…강태오♥김세정, 왕과 중전 됐다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6.8% 종영…강태오♥김세정, 왕과 중전 됐다

강태오·김세정 영혼 맞바꾼 열연…후속작은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강태오와 김세정 주연의 영혼체인지 판타지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가 시청률 6%대를 기록하며 최종회 막을 내렸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달〉 14회차 최종화는 전국 기준 6. 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역모 막고 사랑 지켰다"…강태오·김세정, 눈물의 해피엔딩 최종회에서는 세자빈을 잃고 웃음을 잃었던 세자 이강 과 세자빈 시절 기억을 모두 상실한 채 부보상 으로 살아온 박달이 가 행복을 되찾는 여정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