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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새 예능, 이채민·타잔·도운·카더가든 '이색 조합' 뜬다

나영석 PD 새 예능, 이채민·타잔·도운·카더가든 '이색 조합' 뜬다

'남자판 지락실' 기대감 속 고생길 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선보이는 나영석표 예능?
스타 PD 나영석의 새로운 예능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 데이식스(DAY6) 도운, 그리고 가수 카더가든이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새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할 전망이다. 18일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 네 사람은 현재 나영석 PD의 신작 예능 출연진으로 내정된 상태다. 아직 구체적인 프로그램명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일명 '남자판 지구오락실'을 연상케 하는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써클차트 운영사, 5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공식 사과…보상안 논란

써클차트 운영사, 5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공식 사과…보상안 논란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비영리라 금전 보상 어려워…콘서트 초대권 주겠다"
국내 주요 음악 차트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 가 지난 5월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피해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음콘협은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써클차트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에게 후속 조치와 보상안을 담은 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용자들에게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유출 사건으로 써클차트 홈페이지 회원들의 이름, 계정 정보, 주소 등 총 6만5천394건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노출됐다.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케빈이 도둑 되는 속편, 어때요?"

45세 컬킨, 투어 중 깜짝 구상 공개... "조건 맞으면 복귀 가능" "아들이 덫 놓고 아빠가 뚫는다"... 도둑·집주인 뒤바뀐 '역전극' 제안 원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과거 영광 재현은 실수" 선 그어
영원한 '크리스마스의 악동' 케빈이 돌아올까. 맥컬리 컬킨이 영화 개봉 35주년을 맞아 전례 없는 파격적인 속편 아이디어를 제시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최근 자신의 투어 'A Nostalgic Night with Macaulay Culkin'에서 '나 홀로 집에 ' 속편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다. 그는 케빈 맥캘리스터 역 복귀에 대해 "완전히 거부감이 드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모든 조건이 딱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전제를 달았다.
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신곡 'Don't Mind If I Do' 컨트리 에어플레이 1위... 1990년 이후 다수 1위 낸 역대 두 번째 듀오 "원래 다른 가수 곡이었다"... 랭글리, 잠옷 차림으로 녹음해 '대박'... 솔로곡 'Texas'도 톱 10 진입
컨트리 음악계에 새로운 '승리 공식'이 탄생했다.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가 다시 한번 빌보드 정상을 정복하며 역사적인 듀오 반열에 올랐다. 17일 빌보드에 따르면,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의 협업곡 'Don't Mind If I Do'가 최신 빌보드 컨트리 에어플레이 차트(Country Airplay Chart)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주 대비 14% 증가한 2,970만 명의 청취자를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 블레이크 셸튼 & 그웬 스테파니의 뒤를 잇다 이번 1위는 단순한 히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몰몬 아내들' 휘트니 레비트, 배우 데뷔... 홀리데이 로코 주연 따냈다

'몰몬 아내들' 휘트니 레비트, 배우 데뷔... 홀리데이 로코 주연 따냈다 "오랜 꿈 이뤄"

영화 '올 포 러브' 주인공 및 총괄 프로듀서 맡아... 2026년 홀리데이 시즌 개봉 목표 리얼리티 스타에서 엔터테이너로... 'DWTS' 이어 내년 2월 브로드웨이 '시카고' 록시 하트 데뷔ㅊ
훌루 의 문제적 리얼리티 쇼가 낳은 최고의 스타, 휘트니 레비트가 스크린과 무대를 동시에 접수한다. 17일 미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리얼리티 쇼 '몰몬 아내들의 비밀 생활'로 유명세를 얻은 휘트니 레비트가 나인스 하우스 프로덕션의 신작 홀리데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올 포 러브 '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영화계에 정식 데뷔한다. 그녀는 이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 역할도 겸한다. ◆ 팟캐스터와 수리공의 크리스마스 로맨스 현재 제작이 한창인 '올 포 러브'는 2026년 홀리데이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한다.
'대홍수' 김다미

'대홍수' 김다미 "모성애 연기, 가장 큰 숙제이자 도전"

19일 넷플릭스 공개…박해수·김병우 감독이 밝힌 SF 재난의 신세계
⬦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김다미가 정의한 모성애 영화 〈마녀〉부터 드라마 〈그 해 우리는〉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배우 김다미가 이번에는 모성애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넷플릭스 SF 재난 블록버스터 〈대홍수〉를 통해서다. 김다미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대홍수〉 제작보고회에서 "모성애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부분이었다"며 "제가 과연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 이해한다고 연기할 수 있는 걸까 고민했다. 그래도 도전해보자 했다"고 작품 선택 배경을 밝혔다.
【TGA 2025】

【TGA 2025】 "이 무의미한 우주에서..." 거장 베르너 헤어조크, '워프레임'에 실존적 공포를 불어넣다

'피츠카랄도' 감독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13년 서사... "우주 닌자 게임이 예술이 된 순간" 레베카 포드 디렉터 "워프레임의 기묘한 아름다움 포착"... 신규 업데이트 'The Old Peace' 홍보
"그들은 살아있는 금속으로, 이 무의미한 우주를 걷도록 저주받은 존재들이다. " 독일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베르너 헤어조크가 특유의 중후하고 염세적인 목소리로 '우주 닌자'들을 호출했다. 게임 시상식이 순식간에 예술 영화관으로 변한 순간이었다. 12일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전날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인기 온라인 게임 '워프레임 '의 새로운 프로모션 영상 '웨이크 업, 테노(Wake Up, Tenno)'를 공개했다. ◆ 헤어조크, 테노 를 정의하다 공개된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TGA 2025】 프랑스의 기적... '클레어 옵스큐르', 9관왕 싹쓸이하며 '라오어2' 기록 깼다 
🏆 The Game Awards 2025: 전체 수상작 리스트

【TGA 2025】 프랑스의 기적... '클레어 옵스큐르', 9관왕 싹쓸이하며 '라오어2' 기록 깼다 🏆 The Game Awards 2025: 전체 수상작 리스트

직원 30명·예산 130억으로 일궈낸 'GOTY 신화'... 거대 자본 AAA 게임 시대에 경종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액션 어드벤처상, '우더링 웨이브즈' 인기상... 인디와 서브컬처의 약진
"오픈월드는 필요 없었다. 완벽한 이야기와 30명의 열정만으로 충분했다. " 프랑스의 작은 스튜디오가 만든 데뷔작이 게임 역사를 새로 썼다. '클레어 옵스큐르'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클레어 옵스큐르: 익스페디션 33(Clair Obscur: Expedition 33)'이 올해의 게임 을 포함해 총 9개 부문을 석권했다.

"캣니스와 피타가 돌아온다"... 제니퍼 로렌스·조쉬 허처슨, 10년 만에 '헝거게임' 복귀 확정

프리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서 성인 버전으로 재회... 해미치의 과거 듣는 '플래시 포워드' 등장 랄프 파인즈(스노우)·엘 패닝(에피)·키어런 컬킨(시저) 등 역대급 라인업... 2026년 11월 개봉
"판엠의 불꽃은 꺼지지 않았다. " 전 세계 33억 달러 흥행 신화를 쓴 '헝거게임'의 아이콘, 제니퍼 로렌스와 조쉬 허처슨이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 12일 할리우드 리포터 는 두 배우가 시리즈의 최신작 '헝거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2015년 '모킹제이 파트 2' 이후 첫 복귀다.

"캣니스와 피타가 돌아온다"... 제니퍼 로렌스·조쉬 허처슨, 10년 만에 '헝거게임' 복귀 확정

프리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서 헤이미치와 재회... "플래시 포워드 장면 촬영 완료" 랄프 파인스(스노우)·엘르 패닝(에피)·키어런 컬킨(시저) 등 역대급 라인업... 2026년 11월 개봉
"확률의 신은 여전히 그들의 편이다(May the odds be ever in your favor). " 판엠의 불꽃, 캣니스 에버딘이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11일 할리우드 리포터 는 제니퍼 로렌스와 조쉬 허처슨이 '헝거 게임' 시리즈의 새로운 프리퀄 영화 '선라이즈 온 더 리핑(Sunrise on the Reaping)'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이 시리즈에 복귀하는 것은 2015년 '헝거 게임: 모킹제이 2부' 이후 약 10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