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호평" 검색 결과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히’ 아닙니다, ‘하’입니다!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한 또 다른 웃음 '하트맨' 시사 후기

세상에 그 많은 맨들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영화 〈하트맨〉이 1월 14일 개봉한다. 최근 〈히트맨〉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코미디 영화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두 손을 맞잡은 작품으로,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 구석이 있다. 그러나 비슷한 발음의 제목을 제외하면 〈하트맨〉은 권상우-최원섭 듀오가 또 다른 결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개봉을 앞두고 1월 8일 언론시사회로 〈하트맨〉을 먼저 만난 후기를 전한다.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8일 공개된 6부작 미니시리즈... 살인 용의자가 된 별거 부부의 진실 게임 영국 원작 소설을 미국 조지아주 배경으로 각색... "익숙한 맛, 색다른 긴장감" 타임지 "톤 조절 아쉬워" vs 버라이어티 "충격적 반전과 열연 돋보여"
넷플릭스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묵직한 심리 스릴러를 내놓았다. 마블의 '발키리' 테사 톰슨과 '퍼니셔' 존 번탈이 살인 사건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는 부부로 만났다. 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리지널 리미티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앨리스 피니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범인일까. " 드라마는 조지아주의 작은 마을 달로네가를 배경으로 한다.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부산국제영화제 초청받은 차세대 유망주, 첫 장편 데뷔작 유작 남기고 별세
중국 톈진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배우, 음악가로 활동하며 2025년 첫 장편 연출작 〈달의 속삭임〉으로 주목을 받은 라이위칭 감독이 23세의 꽃다운 나이로 별세해 영화계에 큰 슬픔을 안겼다. 라이위칭 감독은 짧은 생애 동안 놀라운 재능을 선보이며 영화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중국 톈진에서 태어난 고인은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지에서 영화와 예술을 수학하며 감독, 배우, 음악가 등 다방면에서 예술적 감각을 키웠다. 짧은 삶이지만 고인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했다.
에단 호크의 '더 로우다운' 시즌 2 확정...

에단 호크의 '더 로우다운' 시즌 2 확정... "진실을 좇는 여정 계속된다"

FX·Hulu, 스털린 하르호 제작의 미스터리 드라마 새 시즌 제작 공식화 로튼 토마토 98% 호평... "사회 이면 파헤친 최상급 범죄물" 찬사 이든 호크, '블루 문'으로 골든글로브 후보 오르며 2026년도 전성기 예고
FX와 Hulu가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시리즈 '더 로우다운 '의 두 번째 이야기를 확정 지었다.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의 베테랑 에단 호크 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8일 FX는 지난 7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든 호크 주연의 '더 로우다운' 시즌 2 제작을 확정했으며, 올봄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 털사로 돌아오는 '진실역사가' '레저베이션 독스'의 크리에이터 스털린 하르호가 제작한 이 시리즈는 자칭 "진실역사가 "인 시민 기자 리 레이본의 이야기를 그린다.
【WWE】 2026년 첫 '넷플릭스 로(Raw)', CM 펑크 타이틀 방어... '기묘한 이야기' 테마로 화려한 개막

【WWE】 2026년 첫 '넷플릭스 로(Raw)', CM 펑크 타이틀 방어... '기묘한 이야기' 테마로 화려한 개막

넷플릭스 입성 1주년 특집,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서 '기묘한' 축제 CM 펑크, '괴물 신인' 브론 브레이커 잠재우고 챔피언 수성... 로열 럼블행 청신호 베키 린치·레아 리플리 등 여성부 타이틀 대거 이동... "새해 벽두부터 지각변동"
2026년 새해 첫 WWE '먼데이 나이트 로 '가 넷플릭스와 함께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은 넷플릭스 독점 중계 1주년과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피날레 시즌을 기념하는 특별한 테마로 꾸며졌다. 6일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방송의 메인 이벤트는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CM 펑크 와 도전자 브론 브레이커 의 타이틀 매치였다. ◆ "네포 베이비" 조롱 vs "창 "의 대결 경기 전부터 두 선수의 신경전은 극에 달해 있었다.
도경수,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1:1 DM으로 꿀 떨어지는 소통 예고

도경수,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1:1 DM으로 꿀 떨어지는 소통 예고

오늘(6일) 하이앤드 공식 입점... 전용 라운지 및 DM 서비스 오픈 '조각도시' 악역 변신부터 엑소 컴백까지... 열일 행보 속 팬 사랑 챙긴다 오는 19일 엑소 정규 8집 'REVERXE' 발매 앞두고 소통 강화
◆ 도경수, 새로운 공간에서 팬들과 더 가까이 배우 겸 가수 도경수가 새로운 소통 창구를 열고 팬들과의 거리를 좁힌다. 6일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 측은 도경수가 공식 입점해 전용 라운지와 DM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오픈은 도경수가 기존의 소통 방식을 확장해 팬들과 더욱 밀도 높은 교감을 나누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도경수는 하이앤드 DM 기능을 통해 팬들과 1:1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하는 등 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갈...
크리스틴 스튜어트, 데뷔작 '물의 연대기'로 ‘주목해야 할 감독’에 선정

크리스틴 스튜어트, 데뷔작 '물의 연대기'로 ‘주목해야 할 감독’에 선정

버라이어티 선정 ‘2026 10인의 감독’ 등극…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로 오스카 캠페인 청신호
배우에서 감독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출 데뷔작 〈물의 연대기〉를 통해 전 세계 평단과 업계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최근 미국 유력 매체 버라이어티 는 ‘2026년 주목해야 할 감독 10인’ 중 한 명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선정하며 그녀의 연출가적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버라이어티의 ‘주목해야 할 감독 10인’은 과거 〈아노라〉의 숀 베이커,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을 일찍이 지목했던 공신력 있는 리스트라는 점에서 이번 선정의 의미가 더욱 깊다.
한국 영화계 거목 안성기 별세, 69년 연기 여정 막 내리다

한국 영화계 거목 안성기 별세, 69년 연기 여정 막 내리다

1957년 아역 데뷔부터 천만 배우까지, 혈액암 투병 6년 만에 향년 74세로 영면
한국 영화사의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던 배우 안성기가 5일 오전 9시경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7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이날 그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인은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기도를 막는 사고로 쓰러진 후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6일간의 사투 끝에 결국 세상과 작별했다. 2019년부터 혈액암과 싸워온 그는 최근까지도 회복에 전념하며 스크린 복귀를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 9년 만에 무대 복귀...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캐스팅 합류

문근영, 9년 만에 무대 복귀...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캐스팅 합류

배우 문근영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공연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30일, 문근영이 연극 '오펀스 '의 네 번째 시즌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문근영의 연극 출연은 지난 2016년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약 9년 만으로, 오랜만의 무대 복귀 소식에 관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펀스'는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으로, 필라델피아 북부의 낡은 집에서 살아가는 고아 형제 '트릿'과 '필립'이 중년의 시카고 갱스터 '해롤드'를 우연히 납치해 동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 4개국 1위 석권… 글로벌 흥행 신드롬 가속화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 4개국 1위 석권… 글로벌 흥행 신드롬 가속화

현빈·정우성의 강렬한 누아르… 한국·일본·홍콩·대만 플릭스패트롤 정상 차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시아 주요 국가 차트 정상을 휩쓸며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가도에 올랐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지난 12월 28일 기준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한국, 일본, 홍콩, 대만 4개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도 3위에 오르며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