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국내 유일 여성영화인 시상식, 26주년 맞이해... 총 11개 부문 주인공 가린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를 빛낸 여성 영화인들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여성영화인축제'는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포함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배우 문소리가 맡아 행사의 의미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