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검색 결과

전석 매진 팬미팅으로 역대급 존재감 남긴 아이유

전석 매진 팬미팅으로 역대급 존재감 남긴 아이유

최근 발표한 신곡으로 무대 열고 다양한 코너로 소통해
아이유가 이틀 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5 IU FAN MEET-UP [Bye, Summer]’를 개최했다. 9월 10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에서 이름을 딴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으로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이, 썸머'로 첫 무대를 연 아이유는 셋리스트로 무대를 이어가면서도 MC로 출연한 문상훈과의 티키타카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 과즙미 폭발 화보 공개

변우석 과즙미 폭발 화보 공개

배우 변우석이 상큼한 과즙미를 한껏 발산한 최신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촬영 현장 사진이 선보여졌다. 복숭아와 수박 등 싱그러운 과일을 활용한 이번 화보에서 변우석은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비율과 부드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복숭아를 손에 들고 청량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작고 또렷한 얼굴, 길고 슬림한 팔다리와 어우러져 특유의 비현실적 매력을 드러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는 특유의 장난기 어린 표정과 진지하게 카메라에 몰입하는 태도가 동시에 포착됐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실황 영화, 공연에서 보지 못한 디테일 담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실황 영화, 공연에서 보지 못한 디테일 담았다

박은태·규현 출연,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오페라글라스로도 못 본 장면 있어"
뮤지컬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실황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배우 박은태는 "오페라글라스로 아무리 당겨도 보지 못했던 장면이 영화에는 있다"며 뮤지컬과 영화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박은태는 9일 서울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간담회에서 "무대에서는 자연스럽게 옆모습과 뒷모습을 보인 채 연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뮤지컬 배우들은 진심으로 연기를 하다 보니 디테일이 안 보이더라도 그런 부분을 다 연기한다"고 말했다.
아이유, 신곡 '바이, 썸머' 깜짝 발표

아이유, 신곡 '바이, 썸머' 깜짝 발표

사전 예고 없는 기습 발매에도 멜론 차트 9위 진입
가수 아이유가 10일 새 싱글 '바이, 썸머'를 예고 없이 깜짝 발표했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어떠한 사전 홍보나 티저 없이 진행된 기습 발매임에도 불구하고 이 곡은 같은 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9위를 기록하며 즉각적인 반응을 얻었다. '바이, 썸머'는 아이유가 떠나가는 여름에 전하는 작별 인사를 담은 곡이다. 아이유는 히트곡 '러브 윈스 올' 을 작곡한 서동환 작곡가와 함께 직접 작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가사 역시 본인이 직접 썼다.
'파르테노페' 아카데미 수상 게리 올드만, 러브콜 하루만에 캐스팅!

'파르테노페' 아카데미 수상 게리 올드만, 러브콜 하루만에 캐스팅!

게리 올드만의 러브콜에 대한 파올로 소렌티노의 답장!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접수한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제77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파르테노페〉는 1950년, 나폴리의 바다를 품고 태어난 완벽한 아름다움의 ‘파르테노페’가 자유, 젊음, 사랑을 통해 세상의 답을 찾아가는 미스터리한 여정을 펼쳐낸 마스터피스다. 나폴리의 상징이자 수호신이 된 그리스 신화 속 파르테노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생 로랑’의 자회사 생 로랑 프로덕션이 제작과 의상을 총괄해 관심을 높이고, 다리오 디안토니오가 촬영감독으로 칸영화제 CST 아티스트-테크니션상을 수상하면서 카프리와 나폴리를...
30살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이 영화만은 꼭! 기대작 10편

30살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이 영화만은 꼭! 기대작 10편

문화기획자 하치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곧 막을 올린다. 시간이 쌓인 만큼 영화제가 지닌 무게도 달라졌지만, 이번 해는 특히나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영화팬들이 영화제 파산을 걱정한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필자도 자파르 파나히, 션 베이커를 비롯해 세계 영화계의 굵직한 이름들을 초청 명단에서 발견하고 기쁨, 희열, 환희, 축복의 감정에 휩싸였지만, 마음 한편은 불안했다. 9월 5일 개·폐막작을 포함한 부문 예매를 시작으로 9일 일반 예매가 열리면, 올해도 어김없이 ‘티켓팅 전쟁’에 참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유, 서울서 팝업스토어 '파운드 앳 에이트' 개최

아이유, 서울서 팝업스토어 '파운드 앳 에이트' 개최

팬들과 소통하는 전시와 굿즈,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5층에서 팝업스토어 '파운드 앳 에이트' 를 연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팬클럽 '유애나'에게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반짝이는 이야기'를 전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아이유의 음악과 사진, 가사뿐 아니라 팬클럽 8기 캐릭터인 '에일이언'을 모티브로 한 전시와 MD 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팬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아이유와의 기억을 되새길 수 있는 오브제, 편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주영-지승현-구준회! 웨이브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포스터 공개

이주영-지승현-구준회! 웨이브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포스터 공개

보이스피싱-AI 범죄 조명하는 딥페이크 피싱 추적 스릴러
웨이브 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가 배우 이주영-지승현-구준회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9월 24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는 보이스피싱 사기로 가족과 꿈 모두를 잃은 무명 배우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 인생을 건 복수를 감행하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단죄〉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보이스피싱과 AI 기반 범죄를 본격적으로 다룬 ‘21세기형 스릴러’다. 주인공 하소민 역에는 배우 이주영이 낙점됐다.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개최...이병헌·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김유정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개최...이병헌·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김유정 초청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과의 진솔한 대화 마련하는 자리로 BIFF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이 올해 액터스 하우스에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을 초청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영화제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 철학과 작품 세계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무대다. 올해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이병헌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영화 〈지. 아이. 조-전쟁의 서막〉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