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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부터 공효진까지…MBC, 2026년 드라마 초호화 라인업 공개

아이유·변우석부터 공효진까지…MBC, 2026년 드라마 초호화 라인업 공개

'21세기 대군부인' 상반기 방송... 유연석·서현진 10년 만의 재회 '라이어' 눈길
MBC가 로맨스부터 액션, 스릴러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발표했다. 드라마 라인업에 아이유, 변우석, 공효진 등 톱스타들이 포진해있어 '드라마 왕국'의 명성을 굳건히 하겠다는 포부가 엿보인다. MBC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내년 상반기에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호흡…의사에서 디자이너 된 여주와 짝사랑 남주의 로맨스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를 통해 14년 만에 재회한다. 방송사는 2일 두 배우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진세연은 의사 면허를 포기하고 자신의 꿈을 좇아 의류 디자이너로 변신한 공주아 역으로 출연한다. 박기웅은 공주아를 짝사랑하는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대대로 이어진 원한으로 얽힌 두 가문의 갈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철천지원수 관계인 집안 사이에서 두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 '김부장', 2026년 SBS 방송 확정!

소지섭-최대훈-윤경호 '김부장', 2026년 SBS 방송 확정!

“극강의 호감 배우들, ‘힘.순.찐 아빠들’로 뭉쳤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오는 2026년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힘. 순. 찐 아빠들’로 전격 출연, 세상을 뒤집을 ‘연륜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2026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
이동휘·방효린·옹성우·한지현,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 주자로 나선다

이동휘·방효린·옹성우·한지현,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 주자로 나선다

이동휘·방효린의 '퇴근 후 양파수프', 옹성우·한지현의 '첫사랑은 줄이어폰'
배우 이동휘, 방효린, 옹성우, 한지현이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첫 주자로 나선다. 12월 14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로,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공개된다. 첫 방송에서는 '퇴근 후 양파수프'(연출 이영서, 극본 이선화)와 '첫사랑은 줄이어폰'(연출 정광수, 극본 정효)이 연속으로 방송된다.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14일부터 방송..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14일부터 방송..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이동휘, 방효린, 옹성우, 한지현, 김윤혜, 김선영 등 출연
KBS 2TV가 새로운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을 선보인다. 12월 14일 부터 방송되는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러브 : 트랙〉은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공개되는 10개의 이야기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30분 포맷에 응축했다. 〈러브 : 트랙〉은 연애와 이별, 짝사랑, 가족애는 물론 노년, 비혼, 소수자적 사랑까지 단편 특유의 유연한 형식으로 펼쳐낸다.
[포토&] ‘아이돌아이’ 대본 리딩 현장의 열정!

[포토&] ‘아이돌아이’ 대본 리딩 현장의 열정!

12월 22일 오후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아이돌아이’가 색다른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한다. 오는 12월 22일 오후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이광영/극본김다린)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JTBC에서 방영되는 동시에 아마존 프라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전지현이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역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는 12일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에 전지현과 지창욱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전지현은 아름다운 외모의 톱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구자홍' 역을 맡는다. 인간을 홀리는 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지창욱은 구자홍의 홀리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인간이자 특별한 힘을 지닌 무당 '최석'을 연기한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신하균·오정세·허성태, MBC '오십프로'로 호흡 맞춘다

신하균·오정세·허성태, MBC '오십프로'로 호흡 맞춘다

MBC 신작 '오십프로', 과거 정예 요원 3인방의 비밀 찾기 액션 코미디
신하균·오정세·허성태가 의기투합해 50대 남성들의 리얼 코미디를 선보인다. MBC는 내년 상반기 첫 전파를 타는 신규 금토 드라마 〈오십프로〉(50%)의 주연으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캐스팅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오십프로〉는 과거 각 분야에서 정상급 실력을 자랑했으나 인생의 반환점을 돌며 전성기를 잃어버린 세 남자가 외딴섬 영선도에 숨겨진 '10년 전 그날의 비밀'을 파헤치는 액션 코미디 장르 작품이다.
김혜윤, '굿파트너' 시즌 2 합류한다?

김혜윤, '굿파트너' 시즌 2 합류한다?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고 입장 밝혀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지목됐다. 11월 5일, JTBC는 배우 김혜윤이 〈굿파트너〉 시즌 2의 새로운 주인공을 제안받았다고 보도했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드라마로 2024년 7월 방영해 9월에 막을 내렸다. 당시 〈굿파트너〉는 최고 시청률 17%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김혜윤은 〈굿파트너〉 시즌 2에 합류할 새로운 인물로 예상된다. 김혜윤 측은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태풍상사' 시청률 9.1% 돌파...동시간대 1위

'태풍상사' 시청률 9.1% 돌파...동시간대 1위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8회 방송에서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 1%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및 종편 채널 1위에 올랐다. 최고 시청률은 9. 6%까지 치솟았으며, 수도권 가구 평균은 9%, 최고 9. 7%를 기록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전국 평균 2. 5%, 최고 2. 9%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고, 유료 플랫폼 기준 전국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8회에서는 주인공 태풍상사의 영업과장 고마진 이 태국 경찰에 체포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