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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굿파트너' 시즌 2 합류한다?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고 입장 밝혀

김혜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공식 X)
김혜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공식 X)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지목됐다.

11월 5일, JTBC는 배우 김혜윤이 〈굿파트너〉 시즌 2의 새로운 주인공을 제안받았다고 보도했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드라마로 2024년 7월 방영해 9월에 막을 내렸다. 당시 〈굿파트너〉는 최고 시청률 17%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김혜윤은 〈굿파트너〉 시즌 2에 합류할 새로운 인물로 예상된다. 김혜윤 측은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선재 업고 튀어〉로 연기력과 인기 모두 거머쥔 김혜윤이 〈굿파트너〉 시즌 2로 장나라와의 '워맨스'를 과시할지 이목이 쏠렸다.

〈굿파트너〉는 시즌 1과 마찬가지로 김가람 감독이 연출을, 변호사 겸 작가 최유나가 극본을 맡을 예정이다. 현재 2026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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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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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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