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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첫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 5인 5색 캐릭터 스틸 공개

넷플릭스 첫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 5인 5색 캐릭터 스틸 공개

전소영·강미나·백선호·현우석·이효제, 저주에 맞선 고등학생들의 사투
넷플릭스 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한국형 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소원을 들어주는 앱의 저주에 빠진 다섯 고등학생의 긴박한 순간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소원 뒤에 숨겨진 잔혹한 타이머… 평온을 잃은 5인의 얼굴〈기리고〉는 사용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대신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하는 미스터리한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에 휘말린 학생들이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영화제 이슈] 음악영화 장벽 깬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왕사남 장항준 집행위원장 주목

[영화제 이슈] 음악영화 장벽 깬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왕사남 장항준 집행위원장 주목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30일까지 출품작 공모. 음악 소재 제약 없이, 국제경쟁 부문 신설로 전 세계 영화인들 이목 집중
장항준 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외연 확장 선언. . . 장·단편 출품 공모 돌입'장항준'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상영작 선정을 위한 장·단편 영화 출품 공모를 본격화했다. 이번 공모는 총 5개 핵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제음악영화경쟁''국제경쟁' '뉴탤런트''비경쟁 부문''메이드 인 제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신설된 '국제경쟁' 섹션이다. 기존 '음악 영화'라는 소재적 한계를 벗어나 다채로운 장르의 우수작을 발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봄날은 간다' 각본가가 쓴 정통 멜로 '샤이닝'의 멜로 모먼트 장면들

'봄날은 간다' 각본가가 쓴 정통 멜로 '샤이닝'의 멜로 모먼트 장면들

최근 로맨스가 다른 장르와 결합한 드라마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정통 멜로의 본질을 고수한 작품이 등장했다. 영화 〈봄날은 간다〉의 공동 각본가,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의 이숙연 작가와 〈그 해 우리는〉의 김윤진 감독이 의기투합한 드라마 〈샤이닝〉은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두 청춘 남녀의 멜로를 그려낸다. 이처럼 첫사랑 멜로의 고전적 감수성을 계승한 〈샤이닝〉의 장면과 두 주인공의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장면들을 정리해 보았다.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 "다시 스물 두 살로 돌아간 기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촬영 소감 전해

메릴 스트립부터 앤 해서웨이까지, 20년 만의 재회에 쏟아진 가슴 벅찬 소감
전 세계인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역들이 마침내 속편으로 뭉쳤다. 오는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들은 30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를 통해 컴백 소감을 전해왔다. 이번 속편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위기에 처한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배경으로 한다. 편집장 미란다 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 , 그리고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 가 재회해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커리어를 건 승부를 펼친다.

"외국인 70% 매료" 전 세계 홀린 K팝…최고 스타는 BTS

30개국 외국인 70%가 한류에 호감 K팝과 BTS가 굳건한 1위,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 국가의 관심도 크게 상승
글로벌 K-컬처의 현주소: '2026 해외 한류 실태조사' 심층 분석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 해외 한류 실태조사' 결과, 전 세계 외국인 10명 중 7명이 '한국 문화콘텐츠'에 압도적인 호감을 보였다. 아시아를 넘어 영국, 미국 등 서구권에서도 한류의 위상이 급상승하며 외연을 대폭 확장했다. 특히 가장 선호하는 한류 분야는 단연 '음식'(55. 1%)으로 나타났으며, 음악과 뷰티가 그 뒤를 이었다. 이는 K-컬처가 전 세계인의 일상에 깊숙이 뿌리내렸음을 시사한다.
[컬처&] 하이브(HYBE), 14억 인도서 차세대 글로벌 K팝 스타 찾는다

[컬처&] 하이브(HYBE), 14억 인도서 차세대 글로벌 K팝 스타 찾는다

인도 주요 5개 도시 및 온라인서 첫 오디션 개최. 삼성, 농심 등 글로벌 파트너 합류로 K팝 외연 확장.
'하이브', 14억 '인도' 대륙서 차세대 'K팝' 스타 발굴 나선다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가 14억 인구의 거대 시장 '인도'에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을 전격 개최한다. 24일 '하이브인디아'는 공식 SNS를 통해 차세대 'K팝' 주역을 찾는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오디션은 델리, 아메다바드, 벵갈루루, 찬디가르, 첸나이 등 주요 5개 도시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영화 문화 창조해 온 전 세계 거장들의 신작 조명하는 마스터즈 섹션 라인업 발표 차이밍량, 장률, 라두 주데, 히타 아제베두 고미스 등 걸출한 감독들의 신작 대거 포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 일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영화 축제 기대감 고조
개막을 한걸음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27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는 3월 24일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마스터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개척하며 영화의 문화를 창조해 온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총 11편이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미니멀한 영화 연출이 돋보이는 안드레 노바이스 올리베이라 감독의 〈내가 살아있다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전문 변호사 완전 각성… 최고 시청률 11.3% 돌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전문 변호사 완전 각성… 최고 시청률 11.3% 돌파!

연습생 추락 사건 진범 잡아내며 안방극장 카타르시스… 토요 미니시리즈 압도적 1위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의 신들린 진실 추적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9. 1%·최고 11. 3%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화제성 올킬’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신이랑 법률사무소’ 4회는 전국 시청률 9. 1%, 수도권 9. 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 3%까지 치솟았으며, 2049 타깃 시청률 또한 2.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SF계 천재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날 76,000명을 웃도는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국내 개봉 이전부터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극장 3사 평균 9점대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매섭게 이어가고 있다.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현장 비하인드를 비롯한 여러 트리비아를 찾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