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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세계 최정상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내한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세계 최정상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내한

54년 역사의 세계 최고 첼로 앙상블이 7월 한국을 찾는다. 정통 클래식부터 샹송, 재즈, 영화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12대 첼로의 완벽한 하모니.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첼로 앙상블이 한여름 밤의 낭만을 안고 한국 청중을 다시 찾는다. 결성 54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The 12 Cellists of the Berlin Philharmonic)'가 오는 7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필하모닉 소속 첼리스트 12명으로 구성된 이 앙상블은 개별 솔리스트의 기교를 넘어 12대의 악기가 빚어내는 유연하고 완벽한 균형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넷플릭스X맥도날드, ‘기묘한 이야기’ 해피밀 출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기념

넷플릭스X맥도날드, ‘기묘한 이야기’ 해피밀 출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기념

애니메이션 ‘기묘한 이야기: 1985년의 이야기’ 스트리밍 맞춰 전격 콜라보 컬렉터블 캐릭터 피규어 및 인터뷰 게임 QR 등 풍성한 굿즈 포함 5월 5일 미국 시작으로 브라질·싱가포르·인도 등 글로벌 순차 출시
넷플릭스가 맥도날드와 손잡고 ‘기묘한 이야기 ’ 세계관을 현실로 불러온다. 27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1985년의 이야기(Stranger Things: Tales From ’85)’의 전 에피소드 공개를 기념해 글로벌 맥도날드 해피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 호킨스를 지켜라. 맛으로 즐기는 ‘뒤집힌 세계’ 이번 협업은 에릭 로블스 가 쇼러너를 맡고 더퍼 형제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법원, 더보이즈 9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소속사와 신뢰 파탄 인정

법원, 더보이즈 9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소속사와 신뢰 파탄 인정

뉴 제외한 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 승소 법원 “정산금 미지급 및 정산 자료 제공 의무 위반 인정… 신뢰 관계 회복 불가” 원헌드레드 측 “임시 처분일 뿐, 조속히 이의신청 제기할 것” 반박 24~26일 예정된 KSPO 돔 콘서트는 팬들과의 약속 위해 예정대로 진행
그룹 더보이즈 멤버 10명 중 9명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이로써 멤버들은 본안 판결 전까지 소속사의 제약 없이 독자적인 활동이 가능해졌다. ■ 법원 “핵심 의무 위반으로 신뢰 파탄”… 멤버 9인 손 들어줘 24일 법조계와 더보이즈 9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 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전날 멤버 9인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 결정했다.
더보이즈 9인,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정지 가처분 승소…

더보이즈 9인,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정지 가처분 승소…"적법한 해지 확인"

법원, 정산금 미지급 및 자료 제공 거부 등 소속사 귀책사유로 인한 신뢰 파탄 인정 소속사의 '계약금=선급금' 주장은 명시적 배척…최근 차가원 대표 횡령 혐의 고소도 뉴 제외한 멤버 9인, 팬들과 약속 지키기 위해 기확정된 스케줄 및 콘서트 정상 소화
그룹 더보이즈 멤버 10명 중 9인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하며 독자적인 행보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24일 더보이즈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전날 법원이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포토&] '케데헌'의 안효섭, 글로벌 스타서 청년 농부로…'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케데헌'의 안효섭, 글로벌 스타서 청년 농부로…'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 현장

SBS 새 수목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힐링 로코의 탄생
SBS 새 수목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힐링 로코의 탄생 SBS의 야심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시청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테라피 로맨틱 코미디'로 출사표를 던졌다. 15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안종연 PD와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안 PD는 본작을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건강한 테라피 드라마'라 정의했다. 치열한 현대 사회 속에서 '오늘은 대충 살아도 괜찮다'는 역설적 위로를 담아내며 웰메이드 로코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할 전망이다.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 방송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 방송

완벽주의 농부와 완판주의 쇼호스트의 로맨스…김범·고두심 합류
SBS가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편성을 확정했다. SBS는 10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다음 달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완벽주의 청년 농부와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쇼호스트가 계속해서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안효섭이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채원빈이 히트 홈쇼핑 소속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아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또한 김범이 다정한 성격의 화장품 회사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고두심이 덕풍마을의 실세 송학댁 역으로 합류해 극의 중심을 잡아준다.
'닥터 후: 더 무비' 공개 3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 예고편 깜짝 공개

'닥터 후: 더 무비' 공개 3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 예고편 깜짝 공개

1996년작 TV 영화의 화려한 부활…30주년 기념 UHD 블루레이 발매 확정 8대 닥터 폴 맥겐의 유일한 단독 에피소드, 한층 선명해진 화질로 재탄생 실베스터 매코이부터 에릭 로버츠까지…추억의 인물들 4K 고화질로 예고
공개 30주년을 맞이한 〈닥터 후: 더 무비〉가 4K 리마스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닥터 후: 더 무비〉는 BBC의 대표 드라마 〈닥터 후〉가 1993년 종영 후 미국 시장을 노리고 폭스 와 함께 만든 TV 영화였다. 1996년 공개됐으며 당시 여덟 번째 닥터로 폴 맥겐이 출연했다. 재생성 직후 모든 기억을 잃은 닥터가 기억을 되찾고 숙적 마스터와 맞붙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공개 당시 기존 시리즈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와 설정으로 기존 팬덤도, 미국의 새로운 시청자도 사로잡지 못해 후속 에피소드가 제작되지 못했다.

"커트 코베인은 살해당했다"... 32년 만에 드러난 '뇌 괴사'의 진실은?

10일 英 데일리메일 "민간 조사팀, 부검 기록서 타살 증거 확보"... 자살 결론 뒤집나 "뇌·간 괴사는 산탄총 아닌 과다복용 증거"... 혈흔 없는 손, 연출된 현장 의혹 제기 유서 마지막 4줄 필체 상이... "강제 투약 후 위장했을 것" 충격적인 가설 시애틀 경찰·검시관실 "결론 번복할 결정적 증거 없다"... 재수사 요구 일축
1994년 4월, 전 세계 록 팬들을 비통에 잠기게 했던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 의 죽음이 32년 만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공식 사인은 '산탄총 자살'이었으나, 현대 법의학 기술로 재분석한 결과 '타살'을 가리키는 강력한 정황들이 포착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법의학 전문가 브라이언 버넷과 독립 연구원 미셸 윌킨스로 구성된 민간 조사팀은 코베인의 부검 기록과 현장 증거를 전면 재검토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다시 호킨스로!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포스터 공개

다시 호킨스로!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포스터 공개

〈기묘한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스핀오프...〈기묘한 이야기〉 시즌 2와 3 사이의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가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기묘한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스핀오프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은 2월 1일 넷플릭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은 1985년 겨울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기묘한 이야기〉 시즌 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에 〈기묘한 이야기〉의 크리에이터 맷 더퍼와 로스 더퍼가 참여하며, 지난 11월 7일 공개된 공식 제작 발표 영상에서 그들은 "〈기묘한 이야기〉로 뭘 더 해 볼까 생각해 봤다.

"시민은 총 맞아 죽는데..." 팀 쿡, 백악관 파티 참석했다가 '역풍'

25일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에 애플·아마존 등 빅테크 수장 총출동 같은 날 미니애폴리스서 국경순찰대 총격으로 시민 사망... "위선적 행태" 비난 폭주 성추문 퇴출 감독 '브렛 래트너' 복귀작 축하 자리에 애플 불매운동 조짐까지
애플의 CEO 팀 쿡 이 백악관에서 열린 호화 시사회에 참석했다가 거센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같은 날 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사망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성추문으로 퇴출당했던 감독의 복귀를 축하하는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애플 보이콧 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27일 할리우드 리포터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백악관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주최한 다큐멘터리 '멜라니아 '의 시사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