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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 검색 결과

중독성 강한 ‘아는 맛’ 순정 로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성료!

중독성 강한 ‘아는 맛’ 순정 로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성료!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 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이런 엿같은 사랑〉이 오늘(5일) 성황리에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장한 감독과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중독성 강한 ‘아는 맛’ 순정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먼저 김장한 감독은 넷플릭스 시리즈 첫 연출작 〈이런 엿같은 사랑〉을 “고은새라는 인물이 기억상실에 걸렸는데 눈을 뜨니 장태하라는 인물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노을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과 10월 결혼…

노을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과 10월 결혼… "평생 함께할 사람"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서 예식…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 바탕
강균성,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10월 30일 백년가약'봄밤' 데뷔 연기자와 결실, 서울 모처서 예식'22년 차' 아티스트와 신예의 조우, 신뢰가 빚어낸 결실보컬 그룹 '노을'의 '강균성'(45)이 14세 연하의 배우 '유하진'(31)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예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들의 결혼 소식을 확정했다.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②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②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나고,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개봉에 대한 윤리적인 질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요. ​ 정말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어요. 윤리적인 문제는 반드시 있습니다. 사실 가족의 누구의 허락도 양해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봉을 하게 된 거죠. 누나와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고, 아버지에게 인터뷰로 허락을 구하는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당시 96세의 아버지가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그럼에도 공개를 결심한 건 우리집의 방식이 굉장히 나쁜 부모가 동물처럼 누나를 취급을 해서 이게 그게 문제가 된건 아니었어요.
류준열X설경구 미스터리 스릴러 '들쥐',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하며 8월 28일 넷플릭스 출격

류준열X설경구 미스터리 스릴러 '들쥐',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하며 8월 28일 넷플릭스 출격

한국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정체 빼앗긴 류준열과 사채업자 설경구, 형사 이규형의 숨 막히는 추적극 예고 동명 웹툰 원작으로 한 김홍선 감독 연출작, 오는 8월 28일 전 세계 독점 공개
새로운 시리즈 〈들쥐〉가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공개일 임박을 알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는 7월 31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8월 28일 방영 시작을 밝혔다. 〈들쥐〉는 한국 전통 설화 '손톱 먹은 들쥐'를 모티브로 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소설가 문재 가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기며 그의 정체를 추적하는 과정을 담았다.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정체를 빼앗긴 문재와 마치 그를 비웃는 듯한 들쥐의 문재가 함께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찬얼의 만화책] 가깝고도 먼 대가족의 풍경 「그와 달」

[성찬얼의 만화책] 가깝고도 먼 대가족의 풍경 「그와 달」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때로는 아주 이상하게 인연이 닿는 작품이 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것이 마음에 꽤 오래 남는 경우가 있다. 필자에겐 이쿠에미 료 작가의 「그와 달」이란 만화가 그렇다.
[포토&] 소지섭 인터뷰, 시청률 23% 뚫은 '김부장'… '무자녀' 한계 깬 부성애 액션

[포토&] 소지섭 인터뷰, 시청률 23% 뚫은 '김부장'… '무자녀' 한계 깬 부성애 액션

누적 시청자 2563만 명 돌파… 최대훈·윤경호와의 연기 시너지 및 한파 뚫은 투혼 호평. 연기대상 후보 거론에도 "팀이 받았으면" 겸손.
배우 '소지섭'(49)이 SBS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시청률 '23%'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쓰며 완벽한 연기 변곡점을 맞이했다. 2020년 결혼 후 슬하에 자녀가 없음에도, 납치된 딸을 쫓는 맹수 같은 부성애와 선 굵은 액션을 브라운관에 아로새기며 대중의 압도적인 찬사를 끌어냈다. 안방극장 삼킨 2563만의 신드롬… "몰래카메라 같은 나날"종영 후에도 '김부장' 신드롬은 현재 진행형이다.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한다.
인기 네이버 웹툰 〈상남자〉가 시리즈로 제작된다.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2020년 웹툰화되어 네이버웹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웹툰 『상남자』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 7천만 회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서로 웃게 해주고파" 문근영, 7살 연상 배우 정평과 극비리 결혼

결혼식은 가족과 간소한 식사로 대체… 창작 연출 집단 '바치' 인연 결실
'국민 여동생'의 인생 제2막, 7세 연상 베테랑 뮤지컬 배우와 극비리 화촉배우 '문근영'(39)이 7세 연상의 뮤지컬 배우 '정평'(46)과 부부의 연을 맺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화려한 예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조촐한 식사 자리로 평생의 약속을 대신하며, 두 사람만의 조용하고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여줬다. 소속사 '크리컴퍼니'는 29일 "두 사람이 오랜 교제 끝에 최근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대중의 지나친 관심을 우려해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예식 장소 등은 철저히 비공개에 부쳤다.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②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②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의 고민과 길을 떠난 〈스탠 바이 미〉의 소년들의 모험담이 만난 것 같은 토종 성장영화다.
인혜는 수능을 앞두고도 가금류를 돌보는데 진심을 쏟아 붓는 아이에요. 박혜진 사실 저도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인혜의 행동이 너무 공감이 됐어요. 솔직히 수능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공부만 하겠어요. 공부 말고도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아이들도 있는 거고요. 인혜를 봤을 때는 친근감이 많이 들었어요. 유재욱 감독 인혜는 사실 제 모습을 좀 많이 담았는데요. 제가 좀 사람들 잘 따라다니고 누가 부탁하면 잘 하는 편이거든요.
[포토&]

[포토&] "소지섭 선물에 눈물 쏟아"… '김부장' 서수민 인터뷰, 380만 뷰 소녀의 반전

시청률 23.1% SBS '김부장'서 딸 민지 역으로 데뷔… 데이식스 친필 사인 선물 일화와 캐스팅 비화 공개
배우 '서수민'에게 최고 시청률 '23. 1%'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드라마 '김부장'은 연기 인생의 강렬한 포문을 연 데뷔작이다. 불과 10개월 전 유튜브 일상 영상으로 조회수 '380만' 회를 기록했던 10대 소녀가 대선배 '소지섭'의 지도를 받으며 극 중 딸 김민지 역을 완벽히 소화해낸 과정은 그야말로 반전이자 기적 같은 서사다. '380만 뷰' 신드롬에서 '김부장'의 핵심 축으로2007년생인 '서수민'은 첫 작품부터 주인공의 딸이라는 굵직한 캐릭터를 꿰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