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검색 결과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결혼 19년 만에 이혼 확정... 양육권은 키드먼에게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결혼 19년 만에 이혼 확정... 양육권은 키드먼에게

테네시주 법원, 재산분할·양육권 합의 확인 후 이혼 허가...위자료·양육비 없는 '성숙한 이별'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8)이 19년간의 결혼생활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파니 윌리엄스 판사는 6일 두 사람에 대한 이혼 결정을 내렸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윌리엄스 판사는 양측이 재산 분할과 자녀 양육권에 대해 원만하게 합의한 점을 확인하고 이혼을 승인했다. 판사는 허가 사유로 "양 당사자 간에 혼인 생활을 지속할 수 없는 해소 불가능한 차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키드먼과 어번은 이날 법정에 직접 출석하지 않았다.
선남선녀, 부부 되다!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현장 공개

선남선녀, 부부 되다!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현장 공개

이광수, 법륜 스님, 카더가든 등이 결혼식 채워
한국 연예계 대표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거듭났다. 이후 두 사람은 12월 22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마치 눈꽃을 연상시키는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순백의 신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빈 역시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완벽한 피지컬로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포토&]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의 전 부인 ‘맥켄지 스콧’.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

[포토&]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의 전 부인 ‘맥켄지 스콧’.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

친구가 빌려준 돈 덕에 겨우 대학 중퇴한 스콧, 자산의 90%를 사회에 환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명, 미국의 자선가 ‘맥켄지 스콧 ’. 최근 캘리포니아 주립대 노스리지 에 6,300만 달러를 최근 기부했다. 그녀는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했다. 이는 전년(26억 달러)과 2023년(21억 달러)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 그녀는 에세이를 통해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에 전달된 신뢰와 연대”라고 강조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의 전 부인이었던 스콧의 순자산은 약 330억 달러. 2019년 ‘제프 베이조스’와의 이혼 당시 받은 아마존 지분에서 비롯됐다.
멕시코 유명 성우 가브리엘라 미첼, 65세 나이로 별세

멕시코 유명 성우 가브리엘라 미첼, 65세 나이로 별세

아이슬린 데르베스 모친... '섹스 앤 더 시티' 사만다 존스 스페인어 더빙 맡아
멕시코의 저명한 성우이자 배우 가브리엘라 미첼 이 11월 24일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유명 배우 아이슬린 데르베스 의 어머니이자 코미디언 에우헤니오 데르베스 의 전 부인으로 알려져 있다. 멕시코 통역사 협회 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회 회원이자 통역사인 가브리엘라 미첼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그는 더빙 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은 멕시코 배우였다. 유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심장마비로 갑작스러운 비보딸 아이슬린 데르베스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11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2017),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2018),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2023)를 차례로 상영하고 GV 시간도 갖는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보고, 영화로 듣는 영화제가 열린다.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작은 영화제를 연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 배순탁, 김나희가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하고 깊은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승철, 카이스트 출신 로펌 근무 사위 공개...

이승철, 카이스트 출신 로펌 근무 사위 공개..."박보검 닮은 188cm"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해 딸 결혼식 준비 과정과 사위 자랑
가수 이승철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최근 결혼한 첫째 딸과 예비사위에 대한 애정 어린 자랑을 늘어놨다. 26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66회에서 이승철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승철은 2007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하면서 중학교 3학년이던 첫째 딸을 만났다. 그는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라며 "딸이 사춘기 시절 상처가 많았지만 같이 살다 보니 통하는 것도 많고 엄마한테 못하는 말도 나한테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한국 애니메이션이 쓰는 우정의 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 극장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한차례 돌풍을 일으키더니, 이번엔 9월에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뒤이어 열풍이다. 이 보기 드문 현상에 고군분투하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한차례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국산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와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다. 각각 10월 1일, 10월 7일 개봉한 두 영화는 앞서 소개한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소박하지만, 뚜렷한 장점을 가진 작품이다.
500회 맞은 JTBC '아는 형님' 황제민 PD·황선영 작가, “‘우린 지칠 자격이 없어!’ 큰 형님 호동의 말이 500회 원동력 됐다”

500회 맞은 JTBC '아는 형님' 황제민 PD·황선영 작가, “‘우린 지칠 자격이 없어!’ 큰 형님 호동의 말이 500회 원동력 됐다”

2015년 12월 첫 방송된 〈아는 형님〉
〈아는 형님〉 메인 연출자 황제민 PD와 황선영 작가가 500회를 맞아 소감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혔다. JTBC 〈아는 형님〉이 9월 20일 500회를 맞았다. 2015년 12월 첫 방송된 〈아는 형님〉은 다양한 포맷을 거쳐 오며 8명의 형님들과 전학생들의 만남이라는 세계관으로 JTBC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간판 프로그램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500회라는 상징적인 숫자를 맞이한 〈아는 형님〉의 메인 연출자 황제민 PD와 황선영 작가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들과 함께한 현장 녹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밝혔다.
[인터뷰]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세상 가장 불편한 사람들, 가족.”

[인터뷰]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세상 가장 불편한 사람들, 가족.”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은 한국 영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기에, 꼭 해보고 싶어”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김대환 감독에게 ‘가족’은 영화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였다. 데뷔작 〈철원기행〉(2016)에서 해체되었던 가족에게도 남아있던 ‘앙금’ 같은 것들은 이제 막 시작하는 가족, 〈초행〉(2017)의 신혼부부에게도 ‘걸림돌’로 작용했다. 8년 만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는 〈철원기행〉의 가족과 〈초행〉의 커플이 같이 만난 것 같은 기시감을 주는 작품이다. 〈비밀일 수밖에〉는 김대환 감독 스스로 ‘가족 3부작’의 최종장이라 명명한 작품이다. 두 가족의 합류로 물론 불협화음도 더블이 됐다.
이민우, 11세 연하 예비신부와 딸 성별 공개...'딸바보 예약' 확정

이민우, 11세 연하 예비신부와 딸 성별 공개...'딸바보 예약' 확정

임신 21주 재일교포 3세와 12월 출산 예정, 6세 의붓딸과도 가족 같은 케미 과시
그룹 신화 출신 이민우가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예비신부와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하며 곧 태어날 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민우는 3개월 만에 일본으로 건너가 예비신부와 6세 딸을 만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마음은 늘 가고 싶었지만 장거리라 쉽지 않고, 비용도 부담됐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현재 임신 21주로 12월 출산을 앞둔 예비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임신 중에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싶어 일을 이어가다 건강 위기를 겪었다는 사실을 고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