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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X공명 '남편들', 대환장 구출 작전 예고…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진선규X공명 '남편들', 대환장 구출 작전 예고…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납치된 아내 구하기 위해 뭉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액션 영화 천만 영화 '극한직업' 콤비 진선규·공명 재회해 예측 불허의 완벽한 웃음 케미스트리 발산 '육사오' 박규태 감독 연출 및 강한나·김지석 등 합류, 오는 6월 19일 넷플릭스 독점 공개
진선규와 공명이 손을 맞잡은 〈남편들〉이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로, 천만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진선규와 공명이 각각 마약반 형사 전남편 충식과 수의사 현남편 민석 역을 맡아 웃음 케미를 발산한다.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서로 등을 맞댄 채 결의에 찬 표정을 짓고 있는 진선규와 공명의 모습이 호기심을 더한다.
[칸영화제 소식] 넷플릭스서 조지 클루니와 호흡…佛 변호사 출신 김기윤의 꿈

[칸영화제 소식] 넷플릭스서 조지 클루니와 호흡…佛 변호사 출신 김기윤의 꿈

넷플릭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로 칸에 입성한 한국계 佛 배우 김기윤. 엘리트 변호사에서 전직한 사연과 봉준호 감독을 향한 팬심
엘리트 변호사에서 칸의 레드카펫으로: 한국계 프랑스인 배우 '김기윤'의 파격적 행보프랑스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던 대형 로펌 변호사가 전 세계 영화인의 축제인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당당히 입성했다. 그 주인공은 한국계 프랑스인 배우 '김기윤'(46)이다. 파리2대학 법학과, 경영대학원 에섹 , 파리정치대학 등 명문대를 거쳐 기업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던 그는, 친한 친구의 비극적인 죽음을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유한한 삶 속에서 대중에게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과 배우의 길을 택한 것이다.
[포토&] 칸영화제 홀린 韓 확장현실…몸이 둥둥 명상적 체험

[포토&] 칸영화제 홀린 韓 확장현실…몸이 둥둥 명상적 체험

제79회 칸영화제 이머시브 부문 우박스튜디오의 XR 작품 '부우우-피이이'. 전 세계 관객에게 경이로운 가상 감각 선사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 몰입감, '부우우-피이이'헤드셋과 안경 세트를 착용하는 순간, 현실의 물리적 법칙은 무너진다. 귓가에 울리는 "손가락을 모아 원을 만드세요"라는 지시에 맞춰 허공에 원을 그리면, 관객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진입한다. 시야 속 손은 네 개의 뭉툭한 개구리 손가락으로 변이하고, 몸통은 텅 빈 채 사라진다. 신체가 데이터로 변환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중력을 상실한 듯한 압도적 해방감이 밀려온다.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스마트폰 없이 1인칭 시점으로 레드카펫 촬영… 실시간 통역 기능까지 탑재한 '메타 하우스' 체험장에 전 세계 관람객 인산인해.
칸영화제는 2018년부터 레드카펫에서의 '셀카 ' 촬영을 전면 금지했다. 뤼미에르 대극장으로 향하는 행위의 품격과 질서를 해친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은 셀카 촬영을 "우스꽝스럽고 기괴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레드카펫이 소셜미디어 인증샷 무대로 전락하는 것을 엄격히 차단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린 현재도 겉모습은 비슷하다. 관객들이 레드카펫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들면 어김없이 보안 요원이 다가와 제지한다.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메타 가 이 견고한 규칙에 균열을 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란 전쟁…'마이클 베이 감독' 벌써, 미군 구출작전 전격 영화화

아직 끝나지 않은 이란 전쟁…'마이클 베이 감독' 벌써, 미군 구출작전 전격 영화화

적진 추락 조종사 구출까지 36시간…전쟁 종식 전 이례적인 할리우드 영화화 추진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 중 격추된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조종사들을 구출하기 위한 36시간의 숨 막히는 사투. 이 전례 없는 구출 작전이 '마이클 베이' 감독의 메가폰을 통해 전 세계 스크린에 부활한다. 아직 진행 중인 전쟁, 발 빠르게 움직이는 상업적, 정치적 '할리우드'미국의 대이란 전쟁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글로벌 영화 산업의 중심지 '할리우드'가 전례 없이 기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류승범, 와이원엔터와 3년 만에 전속계약 종료…'딜러' 촬영 후 독자 행보

류승범, 와이원엔터와 3년 만에 전속계약 종료…'딜러' 촬영 후 독자 행보

와이원엔터테인먼트 22일 "충분한 논의 끝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행보 진심으로 응원" 2023년 계약 후 '무빙'·'가족계획'·'굿뉴스' 등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OTT 수혜 톡톡 넷플릭스 '딜러' 5월 말 크랭크업 맞춰 매니지먼트 업무 마무리…슬로바키아 거주 중
배우 류승범이 소속사를 떠난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공식 발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류승범이 전속계약 만료 시즌과 맞물려 독자 활동에 대한 뜻을 내비치면서 양측은 재계약 없이 약 3년 만에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
파라마운트, ‘무서운 영화 6’ 역대급 ‘봉(Bong)’ 모양 팝콘통 공개… 온·오프라인 발칵

파라마운트, ‘무서운 영화 6’ 역대급 ‘봉(Bong)’ 모양 팝콘통 공개… 온·오프라인 발칵

유리 물담배 파이프 형태의 파격 디자인… “극장이 감당할 수 없는 팝콘통” 단순 노이즈 마케팅 루머 딛고 마이클 티디스 감독 “이거 진짜다!” 인증 6월 5일 북미 개봉 확정… 웨이언스 형제·안나 페리스·레지나 홀 26년 만의 원년 멤버 복귀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Kode Abdo(@bosslogic)님의 공유 게시물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패러디 코미디 프랜차이즈 ‘무서운 영화 6(Scary Movie 6)’가 개봉을 앞두고 극장가를 발칵 뒤집어놓을 역대급 굿즈를 공개해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이 감당하지 못할 굿즈”… 유리 물담배 파이프 모양 팝콘통의 등장 21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와 할리우드 라이프 등에 따르면,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무서운 영화 6’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은 “극장들은 전혀 준비가 되지...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학생 단편 경쟁 부문에서 진미송 감독의 사일런트 보이스 2등상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부문 최종 수상작이 공식 발표됐다. 심사위원장 '카를라 시몬'을 필두로 '알리 아스가리', '살림 케시우시', '박지민', '망누스 폰 호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뷔뉘엘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차세대 거장들을 호명하며 수상작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라시네프' 부문은 전 세계 662개 영화 학교에서 출품된 무려 2,747편의 작품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성찬얼의 만화책] 독자들이 “이 작가 인방 마니아네” 인정한 극한의 리얼리티 ‘수희0(tngmlek0)’

[성찬얼의 만화책] 독자들이 “이 작가 인방 마니아네” 인정한 극한의 리얼리티 ‘수희0(tngmlek0)’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많은 인플루언서가 날마다 뜨고 지는 시대다. SNS와 생중계 플랫폼의 비약적인 발전은 더 이상 만들어진 스타가 아닌, 내가 원하는 스타를 선택할 수 있는 지점에까지 이르렀다. 다양성이 보장되는 현대는 그렇게 보면 꽤 이상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이상’에 그치는 것을 안다. 우리가 본 1인 미디어 시대는 그렇게 평화롭지 않다. 하루에 뜨고 지는 인플루언서가 많듯, 그에 따라 수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물고 뜨는 또 다른 이들이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기도 한다.
[포토&] 칸영화제 빛낸 韓 청년 감독들…진미송 2등상·최원정 새 역사

[포토&] 칸영화제 빛낸 韓 청년 감독들…진미송 2등상·최원정 새 역사

'사일런트 보이시스' 진미송 2등상 쾌거…韓 애니 최초 초청 최원정 등 차세대 거장들의 포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2등상을 거머쥔 '진미송' 감독이 세계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영예를 넘어 첫 장편 연출을 향한 강력한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만난 '진미송' 감독은 칸영화제 초청을 기점으로 글로벌 영화계에서 더 폭넓은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수상작 '사일런트 보이시스'는 미국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4인 가족의 냉혹한 현실을 17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 밀도 있게 응축한 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