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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X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입' 12월 개봉 확정

수지X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입' 12월 개봉 확정

백영옥 작가 동명 소설 원작… 포스터 & 런칭 예고편 공개
배우 수지와 이진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이 오는 12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공은 컴투스엔, 공동제공 및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맡으며 제작에는 위드에이스튜디오, 컴투스엔, 매니지먼트 숲이 참여한다.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승무원 '사강' 과 컨설턴트 '지훈' 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펜트하우스' 윤종훈 & '리턴' 한은서, 인연이 결혼으로…11월 1일 부부의 연 맺는다

'펜트하우스' 윤종훈 & '리턴' 한은서, 인연이 결혼으로…11월 1일 부부의 연 맺는다

2018년 드라마 '리턴'으로 맺은 인연, 10살 나이 차 극복한 부부 탄생
작품 속 동료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신뢰가 만든 결실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오는 11월 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7일 이들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8년 방영된 SBS 드라마 '리턴'에서 시작됐다. 작품 속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LA 4회 공연 전석 매진 및 누적 49만 명 돌파, 내달 2일 남미 투어 돌입
태극기 물결로 물든 LA, 북미를 휩쓴 K팝의 정점 그룹 '방탄소년단' 이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공연을 통해 약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2일과 5~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북미 12개 지역, 총 31회에 걸친 투어가 전석 매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LA 4회 공연에만 28만 2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운집했다. 현장의 열기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 세계 177개국 팬들을 하나로 연결했다.
티빙 오리지널 '스디파 라스트 스테이지: 24H', 12일 첫 공개…최후의 안무가 가린다

티빙 오리지널 '스디파 라스트 스테이지: 24H', 12일 첫 공개…최후의 안무가 가린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스핀오프, 24시간 타임 어택 미션 예고 탈락 위기 놓인 안무가들의 마지막 기회, 동일 조건 속 각기 다른 무대 탄생 과정 조명 오는 12일 토요일 티빙 통해 1회 첫 공개, 총 4부작으로 시리즈 화려한 피날레 장식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그 화려한 막을 내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Mnet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의 탈락 경쟁 마지막 무대와 그 결과를 담은 스핀오프이다. 〈스디파〉는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조명한 기존 시리즈와 달리,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전면에 나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CJ CGV 목표 주가 6천원 상향…'스파이더맨4' 흥행 속 3분기 564억 전망

CJ CGV 목표 주가 6천원 상향…'스파이더맨4' 흥행 속 3분기 564억 전망 "9월도 극장 흥행 강세 예상"

KB증권 투자의견 '보유' 유지, 4D플렉스 2200억 투자 유치로 글로벌 재무 부담 완화
'KB증권'은 7일 'CJ CGV'에 대해 9월 극장가 흥행 강세를 전망하며, 투자 의견 '보유 ' 유지와 함께 목표 주가를 기존 5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전격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CJ CGV'의 종가는 5천400원이다. 압도적 텐트폴의 귀환과 4D플렉스 자금 조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끄나 최용현 연구원은 극장 관람객 수의 가파른 회복세에 주목했다. 올해 3분기 'CJ CGV'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 4배 급증한 564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것으로 관측된다.
백진희,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내년 1월 23일 결혼

백진희,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내년 1월 23일 결혼

연상의 직장인과 백년가약, 데뷔 16년 만에 한국·캐나다 오가며 인생 2막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 장거리 연애의 결실 배우 '백진희'(36)가 '캐나다' 어학연수 중 맺어진 연인과 내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연상의 직장인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나며 시작됐다. 낯선 타국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오랜 기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배우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결실…11월 28일 비공개 웨딩마치

배우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결실…11월 28일 비공개 웨딩마치

6살 나이 차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 양가 친척 및 지인 초청해 조용한 비공개 예식 진행
아이돌과 배우의 만남, 신뢰로 다진 1년의 시간 배우 '곽시양'(39)과 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33)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28일' 백년가약을 맺고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시작한다. 곽시양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유지애의 소속사 '케이플러스홀딩스' 역시 결혼 준비 사실을 인정하며 축복을 당부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웰메이드 누아르의 귀환! 제작발표회 성료!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웰메이드 누아르의 귀환! 제작발표회 성료!

시즌1로부터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오는 9월 9일 첫 공개를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해 9년이 흐른 뒤 더욱 거세진 욕망과 첨예해진 관계, 한층 치열해진 권력 싸움까지 시즌2의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한국인 최초 美어터상 수상… 11월 전 세계 공개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한국인 최초 美어터상 수상… 11월 전 세계 공개

제49회 밀밸리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초청, 오는 23일 국내 극장 선개봉 확정 83회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도 초청… 설경구·전도연·조인성 등 최상 라인업
거장의 귀환과 초호화 앙상블, 베네치아를 넘어 샌프란시스코로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인 예술성을 입증했다. 다음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9회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인 최초로 '어터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독창적 예술 세계를 구축한 작가주의 감독의 최신작을 집중 조명하는 영화제 핵심 프로그램인 스포트라이트 부문에도 공식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경쟁 부문 14편 포함 총 59개국 246편 초청… 관람 기회 확대 위해 사상 첫 화요일 개막
'월드 프리미어 95편'… 아시아 영화 허브의 압도적 스케일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화요일, 역대 최대 규모인 315편의 라인업을 앞세워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양쯔충 , 이자벨 위페르 , 고레에다 히로카즈(Kore-eda Hirokazu) 등 전 세계 영화계를 호령하는 '글로벌 거장'들이 대거 부산을 찾아 전례 없는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