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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륙" 검색 결과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8일 개막… '차박·텐트' 11개 이색 극장 뜬다 '기자회견 현장'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8일 개막… '차박·텐트' 11개 이색 극장 뜬다 '기자회견 현장'

영남알프스로 축제 공간 일원화, 35개국 114편 상영… 홍보대사 배우 함은정 개막식 사회 출격
대자연의 품에서 영화와 마주하는 경이로운 순간이 찾아온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9월 18일 개막을 확정 짓고, '차박 극장'과 '텐트 극장' 등 11개 이색 상영관에서 35개국 11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남알프스에서 펼쳐지는 5일간의 시네마 여정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이다.
BTS 투어 북미 '들썩'… 토론토엔 한 달간 'BTS 대로' 생겨, 메릴랜드 주지사는 멤버 7명 호명하며 환영 영상

BTS 투어 북미 '들썩'… 토론토엔 한 달간 'BTS 대로' 생겨, 메릴랜드 주지사는 멤버 7명 호명하며 환영 영상

21일부터 토론토 시내 일부 구간 도로 명명 추진…
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홀렸다…한 달간 'BTS 대로' 열려 오는 21일부터 캐나다 토론토 시내 34일간 도로 명명, 메릴랜드 주지사의 이례적 공식 환영 영상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 '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이 연일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 지역에서는 팀 이름을 내건 거리가 조성되고, 현지 주지사가 직접 환영사를 발표하는 등 지방정부 차원의 이례적인 예우가 잇따른다.
엔하이픈, 19만 관객 동원 북남미 투어 성료… 미니 8집으로 돌아온다

엔하이픈, 19만 관객 동원 북남미 투어 성료… 미니 8집으로 돌아온다

8개 도시 12회 공연 '블러드 사가' 마무리… 8~9일 부산 콘서트 이어 새 앨범 발매 예고
대륙을 넘나든 19만 3천 명의 함성, 글로벌 K팝의 새 이정표 그룹 '엔하이픈'이 총 19만 3천 명의 글로벌 관객을 동원하며 북남미 대륙을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3일, '엔하이픈'이 8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펼친 북남미 투어 '블러드 사가 '를 완벽한 성황 속에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이들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한 기념비적 행보다. 지난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은 이번 투어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연옥당' 美 만화계 오스카 뚫었다… 한국 만화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연옥당' 美 만화계 오스카 뚫었다… 한국 만화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산호 작가 판타지 그래픽노블, 제38회 최우수 아시아 만화 부문 수상… 세계 3대 국제만화상 모두 휩쓸어
산호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제38회 아이스너상 최초 수상 미국판 아시아 만화 부문 최종 수상, 세계 3대 국제만화상 석권 완성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 북미 대륙을 홀린 판타지 그래픽노블 미국의 권위 있는 만화상인 '아이스너상' 에서 한국 만화가 사상 처음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과 '문학동네'에 따르면,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에서 '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최종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베이비몬스터, '문' 뮤비 3일 0시 베일 벗는다… 몽환적 서던 트랩

베이비몬스터, '문' 뮤비 3일 0시 베일 벗는다… 몽환적 서던 트랩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절제된 안무 퍼포먼스 예고
글로벌 정조준한 '베이비몬스터', 신곡 '문 '으로 입증할 독보적 음악 세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3일 0시, 세 번째 미니앨범의 핵심 수록곡 '문 '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 천편일률적인 K팝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음악적 입지를 굳건히 다져온 이들이 다시 한번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해당 뮤직비디오의 자정 공개 소식을 공식화했다.
휘브, 유럽 대규모 페스티벌 첫 초청… 다음 달 2일 출격

휘브, 유럽 대규모 페스티벌 첫 초청… 다음 달 2일 출격

루마니아 '케이팝 데이즈' 무대 입성… 일본 싱글 발매 및 5일 새 미니 앨범 '체리 파이' 컴백
유럽의 심장 겨냥한 첫 도약, '글로벌 무대' 장악 예고 그룹 '휘브' 가 데뷔 이래 최초로 유럽 대륙의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입성한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휘브가 다음 달 2일 루마니아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 '케이팝 데이즈'(K-POP DAYS)에 공식 초청받아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해외 공연을 넘어, 차세대 K팝 주자로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결정적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유럽 진출에 앞서 아시아 시장 공략도 이미 궤도에 올랐다.
나홍진 신작 '호프',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품었다'

나홍진 신작 '호프',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품었다'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서 우수 액션시네마상 수상… 아리 에스터 감독과도 만남
거장의 귀환, 북미 대륙을 압도한 '나홍진'의 새로운 세계 한국 장르물의 독보적 존재, '나홍진' 감독이 신작 '호프'로 북미 대륙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에서 북미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은 이 작품은 그에게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이라는 영예를 안겼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나 감독은 "묵직하고 의미 있는 상을 받아 기쁘다"며 거장다운 담담한 소회를 밝혔다.
YG, '제2의 블랙핑크' 찾는다…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대규모 개최

YG, '제2의 블랙핑크' 찾는다…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대규모 개최

2008~2015년생 대상 국적·성별 무관… 12월까지 미국·일본 등 세계 각지서 진행
YG엔터테인먼트 2년 만의 대규모 오디션…'제2의 블랙핑크' 발굴 12월까지 미·중·일 등 10여 개국 릴레이 개최, 2008~2015년생 집중 공략 '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에 나선다. '제2의 블랙핑크'를 탄생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무려 2년 만에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한 판 승부를 예고했다. 대륙 횡단하는 릴레이 오디션, K팝 새 역사 쓴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까지 '2026 YG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수만의 첫 걸그룹 'A2O 메이', 中 QQ뮤직 1위 등극… 다음 달 마카오 출격

이수만의 첫 걸그룹 'A2O 메이', 中 QQ뮤직 1위 등극… 다음 달 마카오 출격

신곡 '러브 갓 미 우'로 90년대 팝 감성 재해석… 내달 16일 TMEA 참석
K팝 대부의 귀환, 대륙을 집어삼킨 'A2O 메이'의 비상 K팝의 글로벌화를 이끈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야심 차게 기획한 신인 걸그룹 'A2O 메이'가 데뷔와 동시에 중화권 음악 시장을 강타했다. 이들의 첫 행보는 단순한 신인 데뷔를 넘어, 거장의 새로운 프로듀싱 전략이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하는 결정적 지표로 평가받는다. 20일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국 현지에서 발매된 'A2O 메이'의 신곡 '러브 갓 미 우' 는 발매 이틀 만인 18일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신곡...
BTS, 2026 월드컵 결승전 달궜다…사상 최초 역대급 하프타임쇼 장식

BTS, 2026 월드컵 결승전 달궜다…사상 최초 역대급 하프타임쇼 장식

빌보드 1위곡 '다이너마이트' 열창부터 손흥민 등번호 의상까지… 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 등세계적 팝스타들과 월드컵 대미 장식
지구촌 축제의 심장부를 타격한 21세기 팝 아이콘 글로벌 음악 씬의 절대 권력, '방탄소년단 '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팝의 역사를 새로 썼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 온 꿈의 무대에 서게 돼 경이롭다"는 벅찬 소회를 밝혔다. 전 세계 '아미 '의 결집력이 만들어낸 이 기념비적 무대에서 BTS는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 시대를 호령하는 팝의 전설들과 나란히 공동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