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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유럽 대규모 페스티벌 첫 초청… 다음 달 2일 출격

루마니아 '케이팝 데이즈' 무대 입성… 일본 싱글 발매 및 5일 새 미니 앨범 '체리 파이' 컴백

그룹 휘브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휘브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럽의 심장 겨냥한 첫 도약, '글로벌 무대' 장악 예고

그룹 '휘브'(WHIB)가 데뷔 이래 최초로 유럽 대륙의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입성한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휘브가 다음 달 2일(현지시간) 루마니아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 '케이팝 데이즈'(K-POP DAYS)에 공식 초청받아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해외 공연을 넘어, 차세대 K팝 주자로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결정적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유럽 진출에 앞서 아시아 시장 공략도 이미 궤도에 올랐다. '휘브'는 지난 29일 일본 시장을 겨냥한 첫 디지털 싱글 '퍼스트 러브 네버 다이'(First Love Never Die)를 전격 발매했다. 국경을 초월한 활발한 행보는 이들이 지닌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대중적 소구력을 방증한다.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는 국내에서도 이어진다. 다음 달 5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체리 파이'(CHERRY PIE) 발매를 앞두고 있어 전 세계 팬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일본과 유럽, 그리고 한국을 잇는 입체적인 컴백 프로모션은 '휘브'가 그리는 거대한 글로벌 청사진의 서막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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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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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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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베니스에서 전해 온 수상 후 Q&A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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