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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Y〉는 특히 인물들의 비주얼이 아이코닉합니다. 미선의 비주얼을 어떻게 설계하셨나요. 영화가 길지 않은 시간을 담고 있다 보니까, 입을 수 있는 착장이 한정적이었어요. 그 안에서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캐릭터마다 시그니처가 되는 색상이나 패턴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처음에는 캐릭터를 아예 배제하고, 우리의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우리가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는 호피를 선택하게 됐고, 도경이는 빨간색을 입게 됐죠.

"1분 안에 웃기거나, 처참히 밟히거나"... 날것의 코미디 '킬 토니' 넷플릭스 상륙

12일 스페셜 'Once Upon a Time in Texas' 공개... 가브리엘 이글레시아스 등 초호화 패널 "자비란 없다"... 무작위로 뽑힌 신인들의 60초 생존기 & 베테랑들의 독설 비평 한스 김·데이비드 루카스 등 레귤러 멤버들, 2026년 '킬러스' 투어로 미국 전역 순회
미국 오스틴을 기반으로 전 세계 코미디 팟캐스트 1위를 달리고 있는 '킬 토니 '가 마침내 넷플릭스에 상륙했다. 필터링 없는 날것의 웃음과 잔혹한 독설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를 만난다. 13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12일 코미디 스페셜 '킬 토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텍사스(Kill Tony: Once Upon a Time in Texas)'가 공개됐다.
KT,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27일 CGV 단독 개봉

KT, 생성형 AI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 27일 CGV 단독 개봉

100% AI 제작 단편 4편 포함, 영화 산업 AI 활용 가능성 실험
국내 통신 대기업 KT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이 오는 27일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AI 영화 제작의 상업적 가능성을 타진하는 실험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24일 KT에 따르면 이번 영화는 KT가 공동 기획과 투자를 주도한 프로젝트로, KT 미디어 그룹사 내 연구개발 인력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투자는 KT가, 배급은 kt 스튜디오지니가 각각 담당하며 영화 산업 내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주력했다.
생성형 AI과 인간의 합작, '코드: G 주목의 시작' 12월 27일 CGV 단독 개봉

생성형 AI과 인간의 합작, '코드: G 주목의 시작' 12월 27일 CGV 단독 개봉

다섯 편의 단편 영화 담은 옴니버스로 이선빈 주연 단편도 있어
〈코드: G 주목의 시작〉이 CGV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인간과 AI의 협업으로 제작된 다섯 편의 독립 단편 영화로 구성된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오는 12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AI 옴니버스를 표방한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프라임 패턴:에코〉, 〈기억관리국〉, 〈DMZ〉, 〈오더 인 카오스〉, 〈데이원〉 총 다섯 편의 단편 영화를 담고 있다.
'아우터뱅크스' 체이스 스토크스, 켈시 발레리니와의 결별 암시...

'아우터뱅크스' 체이스 스토크스, 켈시 발레리니와의 결별 암시... "차단당했다"

약 2년 반 열애 마침표? CMA 어워즈 직후 의미심장한 SNS 메시지 공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아우터뱅크스 '의 스타 체이스 스토크스 가 컨트리 가수 켈시 발레리니 와의 관계가 끝났음을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11월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게시해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차단당했고, 잘못한 게 없다" 스토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단당했고, 잘못한 게 없다. 미안하다. 노력했다"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후속 게시물에서는 "우리를 믿었던 분들께 죄송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앞으로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텀블벅 모금을 진행 중이다.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텀블벅 오픈과 함께 개봉 소식을 전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수지, 백화점에서 연예인 할인 요구?

이수지, 백화점에서 연예인 할인 요구? "백만 원만 깎아달라"

살롱드립 출연해 명품 매장 DC 일화 직접 인정, "점원 웃겨드리려 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 출연해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연예인 할인을 요구했던 일화를 직접 인정했다. 14일 공개된 '살롱드립' 영상에서 진행자 장도연은 이수지에게 지난해 절친인 유인나가 폭로했던 '백화점 할인 요구'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장도연이 "그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다"고 물자, 이수지는 "맞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이수지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이거 얼마에 형성되어있죠. 백만 원만 깎아줘요'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점원 분들 한번 웃겨드리려 한 거다.
김수현 측,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김수현 측,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군 복무 중 150개 '사랑의 일기' 존재" 정면 반박

법률대리인 통해 과거 연인에게 쓴 일기 공개…"명예훼손 좌시하지 않을 것"
배우 김수현(37) 측이 최근 불거진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과거 군 복무 시절 실제 교제했던 연인에게 쓴 150여 개의 '사랑의 일기'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필의 고상록 변호사는 3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와 고(故) 김새론 배우 유족 측에서 제기한 근거 없는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인해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며,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자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년 기대작 '호프', 드디어 해외 티저 포스터 공개

2026년 기대작 '호프', 드디어 해외 티저 포스터 공개

울창한 숲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난투 장면 담겨
〈호프〉가 해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호프〉는 〈추격자〉 〈곡성〉을 만든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 배경의 SF 영화로 기대를 모았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한국 배우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할리우드 배우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DMZ 인근의 고립된 항구 마을 호포항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프〉는 9월 16일 처음으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버스 안내양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3일 첫방송 된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1980년대 특유의 낭만적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다미는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서 제가 쪽지를 하나 건네는데 그게 상대에게 전달이 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마음 아파하게 된다"며 "쪽지 하나를 소중히 하는 건 지금은 잘 모르는 느낌이잖아요. 낭만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 시절에는 첫사랑이라는 감정도 커다랗게 느꼈다고 한다"며 "시대에 맞춰 감정을 연기해보려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