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과 인간의 합작, '코드: G 주목의 시작' 12월 27일 CGV 단독 개봉

다섯 편의 단편 영화 담은 옴니버스로 이선빈 주연 단편도 있어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드: G 주목의 시작〉이 CGV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인간과 AI의 협업으로 제작된 다섯 편의 독립 단편 영화로 구성된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오는 12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AI 옴니버스를 표방한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프라임 패턴:에코〉, 〈기억관리국〉, 〈DMZ〉, 〈오더 인 카오스〉, 〈데이원〉 총 다섯 편의 단편 영화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는 주연 배우로 출연한 이선빈과, 제작자로 참여한 김성훈 감독(〈공조〉, 〈창궐〉) 등 영화인들의 전폭적인 참여로 더욱 눈길을 끈다. 다섯 편의 단편은 각각 미스터리, 드라마,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을 표방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오는 12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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