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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멜리' '아멜리'의 오색찬란한 세상! 2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전 세계 물들이는 역대급 러블리 무비!

〈리틀 아멜리〉
〈리틀 아멜리〉

세 살 소녀 ‘아멜리’의 컬러풀한 세계를 그린 〈리틀 아멜리〉가 오는 2026년 1월 14일로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모든 감각을 깨우는듯한 압도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리틀 아멜리〉는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신’이라 믿은 엉뚱한 소녀 ‘아멜리’가 세상의 사계절을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순간을 그린 오색찬란 애니메이션이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및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봄을 연상케하는 자연 속에 누워있는 주인공 ‘아멜리’의 모습을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주변으로 만개한 꽃들과 핑크빛 풍경은 스스로를 신이라 여기며 세상에 무감각했던 소녀 ‘아멜리’가 사계절의 다채로운 모습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는 영화만의 서사를 암시, 오색찬란한 비주얼로 그려낼 색다른 성장담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모두가 지나온 첫 기억에 관한 판타지”라는 말은 사랑, 우정, 이별 등 다양한 감정을 마주해 나가는 ‘아멜리’의 이야기를 예고하며, 모두가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추억과 더불어 각자의 ‘처음’에 관한 기억을 끄집어낼 영화에 대해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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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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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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