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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2,836번째 스타로 이름 새겨

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2,836번째 스타로 이름 새겨

아시아계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의 할리우드 족적..."어릴 적 동경하던 거리, 꿈만 같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와호장룡〉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양쯔충·미셸 요, Michelle Yeoh)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에 이름을 새겼다. 19일 UPI통신과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양자경은 전날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2,836번째 스타로 공식 입성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영화, 드라마, 팝 음악 등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스타들의 이름을 별 모양의 대리석에 새겨 전시해 놓은 LA의 대표적인 명소다.
'예스 마담'부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까지…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헌액

'예스 마담'부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까지…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헌액

아시아 여성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양자경, 18일 명예의 거리 공식 입성 이안·존 추 감독부터 산드라 오까지…할리우드 대표 동양계 동료들 대거 참석해 축하 차기작 '블레이드 러너 2099' 및 '아바타 4' 합류로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 이어갈 전망
◆할리우드 중심에 새겨진 이름, 양자경양자경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2월 18일 할리우드의 명물인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에 양자경의 이름이 새겨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자경과 그의 절친한 동료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와호장룡〉을 연출한 이안 감독, 최근 〈위키드〉 시리즈에서 마담 모리블 역으로 양자경의 뮤지컬 연기를 이끌어낸 존 추 감독이 참석했다.

"그린치 2는 없다"... 테일러 맘슨, 짐 캐리 복귀설에 선 긋기

'신디 루 후' 테일러 맘슨, "구체적 논의 들은 바 없어... 원작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 클래식" 지난해 11월 짐 캐리와 25년 만의 감동 재회... "촬영장서 나를 지켜준 고마운 분" 최근 밴드 활동 주력... 푸 파이터스와 머라이어 캐리 '비밀 그런지 곡' 합동 공연 화제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소환되는 짐 캐리의 명작 '그린치(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의 속편 제작 루머에 대해 원작의 주역이 직접 입을 열었다. 결론은 "계획 없음"이다. 6일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에서 사랑스러운 소녀 '신디 루 후'를 연기했던 배우 겸 가수 테일러 맘슨 은 지난 1일 열린 그래미 관람 파티에서 속편 제작 가능성을 일축했다. ◆ "전설은 전설로 남겨야"맘슨은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짐 캐리와의 속편 작업에 대한 질문에 "내가 아는 한 없다"고 잘라 말했다.
'브리저튼' 시즌 4 '소피' 역 하예린, SNS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 공개

'브리저튼' 시즌 4 '소피' 역 하예린, SNS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서바이버스〉, 드라마 〈헤일로〉 등에 출연한 한국계 호주인 배우
〈브리저튼〉의 주인공이 직접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29일,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 4의 파트 1이 공개됐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로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 시점에 맞춰 주인공 '소피 백' 역을 맡은 배우 하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 18장을 게시했다. 하예린은 '나의 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면을 쓴 소피의 모습부터 무도회 현장, 화려한 저택 내부를 담은 사진, 〈브리저튼〉 시즌 4 출연진들과의 장난스러운 사진 등을...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사랑스러운 미소의 대명사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레이첼 맥아담스(47)가 배우 인생 최고의 영예를 안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맥아담스는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 입성 기념식에 참석해 2,833번째 별의 주인공이 됐다. ◆ "제 이름만 있는 게 우스꽝스러워"이날 맥아담스는 자신의 성공을 가족과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녀는 수락 연설에서 "제 이름만 여기에 있다는 게 우스꽝스럽게 느껴진다.
'퓨지스'의 영광 함께했던 천재 프로듀서 존 포르테, 50세로 별세

'퓨지스'의 영광 함께했던 천재 프로듀서 존 포르테, 50세로 별세

13일 美 마사스 빈야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범죄 혐의점 없어" 90년대 명반 'The Score' 제작 참여... 로린 힐·와이클리프 진과 힙합 전성기 이끌어 마약 사범 수감 후 대통령 감형으로 재기... 파란만장했던 삶 마감
90년대 전설적인 힙합 그룹 퓨지스 의 명반 'The Score'를 함께 탄생시킨 그래미 노미네이트 프로듀서 존 포르테(John Forté)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14일 현지 경찰과 외신에 따르면, 포르테는 지난 1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마사스 빈야드(Martha's Vineyard)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사인은 미상, 건강 문제 있었나관할 칠마크 경찰청은 "현장에서 타살이나 범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검시관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전 세계의 크리스마스 귀굣길 위로하던 목소리, 하늘로 떠나다" 12월 22일 짧은 투병 끝 사망... 췌장암·뇌졸중 이겨낸 '음악 투혼' 마감 B사이드 곡의 기적 'Driving Home...', 30년 넘게 사랑받은 불멸의 캐럴 남겨
매년 12월이면 전 세계 라디오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허스키한 보이스의 주인공,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리아 가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두고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23일 영국 가디언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리아의 가족 대변인은 그가 지난 12월 22일 월요일,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의 노래는 우리 삶의 사운드트랙"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크리스의 죽음을 알리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그의 음악은 수많은 사람의 삶에 사운드트랙이 되었으며, 그가 남긴 노래들을 통해 유산은...
'미저리'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아들에게 피살...오바마·배우들 애도 물결

'미저리'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아들에게 피살...오바마·배우들 애도 물결

재활 도운 아들 손에…미국 전역에 충격
⬦ 할리우드 거장 부부의 비극…용의자는 마약 중독 아들 '충격'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저리〉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롭 라이너 감독과 그의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가 자택에서 피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유력한 용의자로 이들의 아들이 지목돼 전 세계가 경악과 슬픔에 빠졌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14일 롭 라이너 부부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현지 경찰이 아들 닉 라이너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 오늘(8일) 타이틀곡 'LOOK AT ME'로 컴백

올데이 프로젝트, 오늘(8일) 타이틀곡 'LOOK AT ME'로 컴백

데뷔 첫 EP, 총 6곡 수록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가 8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ALLDAY PROJECT'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8일, 데뷔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EP 'ALLDAY PROJECT'를 통해 타이틀곡 'LOOK AT ME '를 비롯해 총 6곡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달 17일 발표한 선공개곡 'ONE MORE TIME' 도 함께 수록됐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된 혼성 그룹이다.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오늘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오늘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

타이틀곡 '룩 앳 미' 포함 6곡 수록…성수동 팝업 스토어 운영
올해 가요계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은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가 데뷔 첫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8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올데이 프로젝트' 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룩 앳 미' 를 비롯해 지난달 선공개한 '원 모어 타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지난달 먼저 공개된 '원 모어 타임'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에서 최고 2위, 일간 차트에서 최고 4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