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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 4 공개...주인공은 한국계 배우 하예린

'브리저튼' 시즌 4 공개...주인공은 한국계 배우 하예린

29일 〈브리저튼〉 시즌 4의 파트 1 공개...파트 2는 2월 26일 공개 예정
전 세계가 기다려온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이 공개됐다. 29일,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 4의 파트 1이 공개됐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로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 4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의 차남 ‘베네딕트 브리저튼’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베네딕트는 형제자매들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어머니의 성화에도 절대 누군가에게 정착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어머니가 주최한 가면무도회에서 우연히 은빛 드레스를 입은 미스터리한 여인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하우스메이드' 전 세계 3억 달러 돌파… 제작비 8배 거둔 ‘스릴러의 힘’

'하우스메이드' 전 세계 3억 달러 돌파… 제작비 8배 거둔 ‘스릴러의 힘’

북미 6주 연속 상위권·해외 15개국 정상… 국내서도 에그지수 97% 기록하며 역주행 예고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뒤흔든 고자극 반전 스릴러 〈하우스메이드〉가 전 세계 누적 수익 3억 달러(한화 약 4,000억 원)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제작사 라이언스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제작비 3,500만 달러 대비 8배 이상의 수익을 거둔 기록적인 수치다.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대저택의 가정부로 들어간 밀리 가 안주인 니나 , 남편 앤드루 와 얽히며 벌어지는 거짓과 반전의 서사를 담았다.
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24세 동갑내기, 3개월째 만남"

매니지먼트 숲 공식입장...지인 모임 통해 인연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두 사람은 모두 2002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났으며, 이후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을 준비하다가 2016년 강동원 주연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배우 데뷔했다.
배두나, 제76회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위촉…경쟁 부문 심사 합류

배두나, 제76회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위촉…경쟁 부문 심사 합류

이영애·봉준호에 이어 세 번째 한국인 심사위원 영예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배우 배두나를 공식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배두나는 미국의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 감독, 네팔의 민 바하두르 밤 감독 등 국제적인 영화인들과 함께 경쟁 부문 심사단을 구성한다. 이번 베를린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곰상을 비롯한 주요 수상작 선정에 참여하게 되며, 심사위원단은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이 이끈다. 한국 영화계 인사가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배우 이영애가 2006년, 봉준호 감독이 2015년에 각각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 일본 아카데미 4관왕 쾌거…그 이유는?

실사판 '초속 5센티미터', 일본 아카데미 4관왕 쾌거…그 이유는?

남우주연상부터 신인배우상까지 시상식 휩쓸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일본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인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주요 4개 부문 우수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제49회 일본 아카데미상 발표 결과에 따르면, 〈초속 5센티미터〉는 남우주연상 , 신인배우상 , 촬영상 , 조명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흥행 수익 22억 엔 돌파…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성공적 사례 이번 수상은 대중적 흥행에 이어 비평적 성취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두나,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배두나,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이영애·봉준호 이어 세 번째"

독일 거장 빔 벤더스 심사위원장과 호흡... 황금곰상 주인공 가린다 영화제 측 "한국 대표하는 배우... 국제적 명성 쌓아" 소개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정지영 '내 이름은' 등 한국 영화 3편 초청
'월드 스타' 배두나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 한국 배우로는 이영애 이후 20년 만 28일 베를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배두나는 심사위원장인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을 필두로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 민 바하두르 밤 , 시벤드라 싱 둥가르푸르 , 히카리 , 에바 푸슈친스카 와 함께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토&] 배두나, 韓 역대 3번째 베를린 심사위원…이영애·봉준호 잇는다

[포토&] 배두나, 韓 역대 3번째 베를린 심사위원…이영애·봉준호 잇는다

거장 빔 벤더스와 어깨 나란히…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 확정
배우 배두나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 의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 영화인이 베를린 심사위원석에 앉는 것은 2006년 배우 이영애, 2015년 봉준호 감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베를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8일 배두나를 포함한 제76회 국제 심사위원단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배두나는 이번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인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과 은곰상의 주인공을 가리는 중책을 맡게 된다. 올해 베를린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김선호 배우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많았잖아요.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중에서 어느 나라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진짜 이탈리아도 좋고 다 좋았는데, 오로라를 봤던 충격이 잊히지 않아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오로라를 봤거든요. 실제로 봤어요. 해가 떠도 오로라가 보일 수 있구나. 이게 막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캐나다 벤프가 제일 좋다고 말해요. 벤프에서 봤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막 가슴이 일렁였어요.
이준혁, SBS 새 드라마 '각성' 출연 확정... 첫 구마 사제 변신

이준혁, SBS 새 드라마 '각성' 출연 확정... 첫 구마 사제 변신

교황청 엑소시스트 '안토니오' 역... 학원 오컬트물로 내년 방영
배우 이준혁이 특별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그가 검은 사제복을 입고 구마 사제 역할에 도전한다. SBS는 28일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신작 드라마 〈각성〉을 내년 방영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각성〉은 성적 향상에 몰두하다가 악령의 놀이터로 전락해버린 성령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한 구마 사제가 위기에 빠진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걸고 악령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첫 오컬트 장르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재개봉 ‘퐁네프의 연인들’,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재개봉 ‘퐁네프의 연인들’,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영화의 재개봉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0년대를 사로잡은 세기말의 미친 사랑, 〈퐁네프의 연인들〉이 오늘 개봉하는 가운데,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한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레오스 카락스 영화의 심장 〈퐁네프의 연인들〉이 드디어 오늘 1월 28일 개봉한 가운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영화의 재개봉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하얀 정장을 차려 입은 줄리엣 비노쉬는 영화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에 한 손을 불끈 쥐며 “투쟁”이란 단어를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