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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처절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처절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유튜브 ‘살롱드립’ 출연해 비하인드 공개… 유해진 “촬영 때 보니 완전히 쇠약해져 신뢰”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15kg을 감량하는 파격적인 투혼을 발휘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박지훈은 함께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함께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 ’의 위태로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 두 달 반 만에 체중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사랑스러운 미소의 대명사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레이첼 맥아담스(47)가 배우 인생 최고의 영예를 안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맥아담스는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 입성 기념식에 참석해 2,833번째 별의 주인공이 됐다. ◆ "제 이름만 있는 게 우스꽝스러워" 이날 맥아담스는 자신의 성공을 가족과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녀는 수락 연설에서 "제 이름만 여기에 있다는 게 우스꽝스럽게 느껴진다.

"연금만 2개, 생계 걱정 마라"... 김승현, 5년 공백 무색한 '재력' 과시

18일 유튜브서 KBS 방문기 공개... "나는 KBS의 아들, 스케줄 없다는 말 누가 했나"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항간의 '생계 우려' 일축...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 아냐" 90년대 하이틴 스타의 저력? 전성기 시절 기반과 연금으로 안정적 생활 유지
배우 김승현(45)이 5년여의 연기 공백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경제 상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승현은 지난 18일 아내 장정윤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KBS 방송국 나들이 영상을 공개했다. ◆ "KBS의 아들, 연금 빵빵하다" 이날 영상에서 김승현은 KBS 'TV쇼 진품명품'과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그는 대기실에서 "누가 김승현 스케줄 없다고 했냐. 나는 KBS의 아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야망 입은 수트핏"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미공개 스틸... 인생캐 경신

권력의 정점에 선 남자 '백기태'... 1970년대 감성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최다 시청 1위 기염... 웰메이드 누아르 입증 서늘한 비정함부터 날카로운 집념까지... 1~6회 비하인드 컷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가 현빈의 존재감이 한껏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6화를 공개하며 시즌 1을 매듭지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일, 백기태를 연기한 현빈의 촬영장이 담긴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드라마에서 중앙정보부 일원으로 등장한 현빈은 드라마 내내 압도적인 수트핏으로 특유의 모던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1-6회 미공개 스틸은 권력의 정점으로 향하는 '백기태'의 다양한 순간을 집중적으로 포착해 냈다.
[성찬얼의 만화책] '원피스'와 동갑내기 추리만화…아니, 이과만화를 보시라 「Q.E.D. 증명종료」

[성찬얼의 만화책] '원피스'와 동갑내기 추리만화…아니, 이과만화를 보시라 「Q.E.D. 증명종료」

​문제. 1997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재 중인 만화는. 여기서 정답 버튼을 누르고 자신 있게 “원피스. ”라고 외칠 순 있다. 그런데 사실 그런 만화가 한 편 더 있다면, 믿을 수 있는가. 바로 추리 만화 「Q. E. D. 증명종료」 시리즈다. 물론 단적으로 비교하기엔 주간 연재와 월간 연재, 장르의 차이가 있지만, 어쨌든 그렇게 30년 가까이 연재를 하고 있는 만화라는 점에서 「Q. E. D. 증명종료」 시리즈(이하 「Q. E. D. 」)는 여느 만화 못지않은 재미를 보장한다. 「Q. E. D.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

〈경도를 기다리며〉와 상반된 연기 선보여
배우 원지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원지안은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14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에 '전액 현금' 카드 검토... 파라마운트 견제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에 '전액 현금' 카드 검토... 파라마운트 견제

720억 달러 100% 현금 지급 추진... 재무 여력 충분하다는 평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전액 현금 지급 방식의 새로운 인수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주식 섞지 않겠다". . . 100% 현금 지급 검토 14일 블룸버그통신은 넷플릭스가 경쟁사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를 견제하고 거래를 신속히 마무리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같은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지난달 5일 워너브러더스의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를 720억달러(약 106조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신세계 외손녀'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졸업 위해 뉴욕행... 당분간 4인 체제

'신세계 외손녀'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졸업 위해 뉴욕행... 당분간 4인 체제

컬럼비아대 시각예술학 전공... 봄 학기 수료 후 졸업 목표로 일시적 활동 중단 국내 활동은 4인 체제로, 애니는 일부 해외 일정만 소화 예정 데뷔 조건이었던 '아이비리그 졸업' 약속 지킨다... 정유경 회장과의 일화 재조명
애니가 졸업을 위해 복학하며 잠시 활동을 쉬어간다. 1월 14일,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소속사는 멤버 애니가 대학교로 돌아가 학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니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이번 봄 학기를 소화하기 위해 뉴욕에 머무를 예정이다. 애니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었으나 2025년 6월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하며 휴학을 선택했다. 이후 이번 봄 학기를 수료해 대학을 졸업할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 바로 오늘 최종 6회 공개! 심층 리뷰!

‘메이드 인 코리아’ 바로 오늘 최종 6회 공개! 심층 리뷰!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끝을 향해 치닫는 욕망 속에서 펼쳐질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 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 의 여유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