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 음악의 전설 지미 클리프, 81세로 별세
'You Can Get It If You Really Want' 등 히트곡 남겨... 밥 말리와 유일하게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레게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린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가수 지미 클리프 가 11월 24일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내 라티파 챔버스 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발작과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내 라티파 챔버스는 추모 메시지에서 "깊은 슬픔으로 남편 지미 클리프가 발작과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평생 동안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이 그의 힘이었다"고 슬픔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