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BTS 진, 팬 콘서트 실황 영화 '아임 낫 더 문' 12월 31일 CGV 단독 개봉

라이브 밴드 무대, 백스테이지 인터뷰까지... 전 세계 70개국 동시 상영

BTS(방탄소년단) 진 팬 콘서트 실황 영화 [빅히트뮤직 제공]
BTS(방탄소년단) 진 팬 콘서트 실황 영화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Jin)의 팬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가 오는 12월 3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1일 공식 발표했다.

고양종합운동장의 뜨거운 열기 그대로

이번 영화는 지난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었던 진의 팬 콘서트 '아임 낫 더 문(I'm Not the Moon)'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영화에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선보인 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 수록곡은 물론, 방탄소년단 메들리 등 다채로운 무대가 수록되었다. 팬들과 함께 즐긴 특별 미션 등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순간들도 생생하게 펼쳐진다.

특히 영화는 단순 공연 실황을 넘어, 공연 시작 전 백스테이지 모습과 이벤트 종료 후 진행된 인터뷰까지 담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4DX, 스크린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

영화는 CGV 일반관을 비롯해 4DX, 스크린X, 울트라 4DX 등 다양한 특별 포맷으로 상영되어 관객들이 원하는 형태로 공연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진은 이번 팬 콘서트 투어를 통해 전 세계 10개 도시에서 총 20회에 걸쳐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이번 영화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70개국 1,800여 개 영화관에서 동시 상영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