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주하 앵커의 첫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일 첫 방송

뉴스7' 하차 후 27년 앵커 생활 마무리... 문세윤, 조째즈와 '이슈메이커 토크쇼' 도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포스터 [MBN 제공]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포스터 [MBN 제공]

MBN이 김주하 앵커가 진행하는 새로운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표방하는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프로그램은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구성된다.

김주하 앵커는 이 프로그램에서 편집장을 맡고, 개그맨 문세윤과 가수 조째즈에디터로 출연한다. 세 사람은 각계각층의 유명인을 인터뷰하고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숨겨진 이야기를 끌어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MBN '뉴스7'을 마지막으로 27년간의 앵커 생활을 마무리한 김주하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토크쇼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주하 앵커는 첫 방송을 앞두고 "뉴스가 아닌 생애 첫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매우 설레고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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